김수현, 복귀 신호탄?… ‘별그대’ 오늘(2일) 브라질 첫 방영 작성일 06-02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IdrNbo9v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1e793ddc37566bb500e776eabb7a4e042038b3023246659a029f485464ce5b" dmcf-pid="pCJmjKg2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현, 복귀 신호탄?… ‘별그대’ 오늘(2일) 브라질 첫 방영 ©bnt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bntnews/20250602031303730wupx.jpg" data-org-width="680" dmcf-mid="3dbiPZ41W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bntnews/20250602031303730wup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현, 복귀 신호탄?… ‘별그대’ 오늘(2일) 브라질 첫 방영 ©bnt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c339eaa973fa2606ea18b2b48fb21c590f0143eae8a303517d708bf6261acff" dmcf-pid="UhisA9aVTb" dmcf-ptype="general"> <br>배우 김수현의 대표작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가 오늘(2일) 남미 대륙에서 첫 방송을 시작한다. </div> <p contents-hash="bcd9164bac61b57c706fd1830be8e06238db0eb6c8b6ebec05103b8886f588c9" dmcf-pid="ulnOc2NfCB" dmcf-ptype="general">브라질 최대 민영방송사 SBT는 현지시간 오늘 오후 4시 45분부터 '별에서 온 그대'를 방영한다고 발표했다. 2013년 국내 방영 후 11년 만에 남미 진출을 확정지으며 글로벌 한류 드라마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p> <p contents-hash="5011e2b1a9e576cec2b6e6b7c5e387bb4a8d6fd04c91d2160da3c8591eebcdcc" dmcf-pid="7SLIkVj4lq" dmcf-ptype="general">SBT는 이번 방영 결정과 관련해 "한국 대중문화 콘텐츠에 대한 브라질 내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아시안 프로덕션 라인'이라는 전용 방송시간대를 새롭게 마련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별에서 온 그대'는 이 시간대를 여는 첫 작품으로 선택받았다.</p> <p contents-hash="d198b4cdf55ae94728691f12a5f61733f6d16c9a1c45064a1c12de6c561a9748" dmcf-pid="zvoCEfA8yz" dmcf-ptype="general">방영 소식이 전해지자 김수현의 국제적 팬덤은 즉각적인 반응을 보였다. SBT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에는 브라질어, 영어, 한국어 등 다양한 언어로 작성된 응원 메시지들이 쏟아졌다. 특히 일부 팬들은 자발적으로 홍보 영상과 포스터를 제작해 배포하는 등 적극적인 지지 활동을 펼치고 있어 주목된다.</p> <p contents-hash="157cd2bb93f9156a376b260c0cac971f3be1060d542c838e095529ee804a2a0c" dmcf-pid="qTghD4c6y7" dmcf-ptype="general">'별에서 온 그대'는 400년 전 조선시대에 지구에 불시착한 외계인 도민준(김수현)과 현대 톱스타 천송이(전지현)의 초월적 사랑을 그린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2013년 12월부터 2014년 2월까지 총 21회에 걸쳐 방송된 이 작품은 초회 15.6%에서 시작해 최종회 28.1%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평균 24.3%의 높은 수치를 달성했다.</p> <p contents-hash="8709cd530cabe7c8b2510671ad1527f2289ee8b4f1931a559e384a6718f50307" dmcf-pid="Byalw8kPCu" dmcf-ptype="general">드라마는 방영 당시 국내는 물론 중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 전역에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김수현이 극중에서 착용한 코트와 액세서리, 전지현의 메이크업과 패션 스타일까지 모든 것이 트렌드가 되며 '별그대 신드롬'이라는 현상을 만들어냈다.</p> <p contents-hash="364fcd9be78ad35c12dc4c327e7ad6f526a5e6a971d6f7300e2b39bf9b61b2a3" dmcf-pid="bWNSr6EQlU" dmcf-ptype="general">남미 진출과 동시에 중화권에서도 '별그대' 열기가 재점화되고 있다. 대만의 대표적인 한류 전문 방송채널인 한국 오락TV가 작품 재방영을 결정한 것이 대표적이다. </p> <p contents-hash="67531703823e775c5ac0a1e96b0bf8d7a5ea76671c9462b70241699e4412f820" dmcf-pid="KYjvmPDxTp" dmcf-ptype="general">이는 김수현을 둘러싼 최근 논란으로 국내 광고 계약 분쟁과 대만 팬미팅 취소 등 각종 프로젝트들이 중단된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이다. 작품 자체의 완성도와 문화적 가치가 개별적인 연예인의 사적 이슈와는 별개로 평가받고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이다.</p> <p contents-hash="db9d673467c4ce2585abf4e802151e3a73faa7d683299ba8f366cf04135be9f3" dmcf-pid="9GATsQwMC0" dmcf-ptype="general">실제로 최근 브라질에서는 BTS를 비롯한 K-POP 아티스트들의 인기와 함께 한국 드라마에 대한 관심도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넷플릭스를 통해 '오징어 게임', '킹덤' 등의 한국 작품들이 현지에서 큰 성공을 거둔 것이 이번 지상파 방송사의 한류 콘텐츠 편성 결정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343c42039cda6b7e42d0bfc78440a4e2d5efb47300f56c5fa83afcabd497db89" dmcf-pid="2trXSJCnT3" dmcf-ptype="general">'별에서 온 그대'는 오늘부터 브라질 SBT를 통해 매주 정기 방송되며, 포르투갈어 더빙과 자막을 통해 현지 시청자들과 만난다. </p> <p contents-hash="9e8f325ef607ca7896e1fcfb9b13ea1aa5726627da5c3e456f9f63ffeda32f3f" dmcf-pid="VFmZvihLSF" dmcf-ptype="general"><strong>[편집자 주]</strong> “Facts are sacred, comment is free.” 사실은 신성하고, 논평은 자유롭습니다. 감정과 해석은 다를 수 있으나, 진실 앞에서는 겸허해야 한다는 것이 언론이 지켜야 할 근본적인 자세입니다. 이 기사는 확인된 사실에 기반하여, 독자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p> <p contents-hash="d977106bac26ac091720e3b80159e046aafce86bc0e7adba4c266a1a41bfe9e4" dmcf-pid="f3s5TnloCt"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장도연, '개콘' 회식 따돌림에 '성형 전' 얼굴 폭로…매운맛 고향 방문 [핫피플] 06-02 다음 3시간19분의 혈투, 끝내 알카라스가 웃었다···셸턴 꺾고 프랑스오픈 8강행, 토미 폴과 4강 티켓 놓고 한 판 승부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