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정-공희용, 싱가포르오픈 여자복식 우승 환호 작성일 06-02 8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5/06/02/0000036791_001_20250602053508575.jpg" alt="" /><em class="img_desc">우승 직후 환호하는 공희용과 김혜정. [신화=연합뉴스]</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의 여자복식 콤비 김혜정(삼성생명)과 공희용(전북은행)이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싱가포르오픈을 제패했다. <br><br>김혜정-공희용(세계 랭킹 8위)은 1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대회 여자복식 결승전에서 이와나가 린-나가니시 기에(일본·6위)를 2-0(21-16, 21-14)으로 완파하고 정상에 섰다. <br><br>이로써 김혜정과 공희용은 1월 인도네시아 마스터스와 3월 오를레앙 마스터스에 이어 올해 들어 세 번째 국제 대회 우승을 합작했다. <br><br>한편 남자복식 결승까지 진출한 김원호-서승재(이상 삼성생명·세계 랭킹 10위)는 말레이시아의 아론 치아-소위익(3위)에게 1-2(21-15, 18-21, 19-21)로 패해 준우승을 거뒀다. <br><br>한국 대표팀은 이번 대회를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로 마무리했다. <br><br>여자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은 8강에서 천위페이(중국)에게 0-2(13-21, 16-21)로 패해 일찌감치 발길을 돌렸다. <br><br>아쉬움을 뒤로한 안세영은 다음 달 3일부터 8일까지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에서 다시 정상에 도전한다.<br> 관련자료 이전 '83년생·재산 67조' 틱톡의 창업주 장이밍[손엄지의 IT살롱] 06-02 다음 "우와, 대박!" 이찬원도 놀란 신비로운 랜선 여행 [톡파원 25시]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