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차주영, 국민요정 된다...첫 로코로 흥행 3연타 도전 작성일 06-02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q8wibo9h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4a3ee7dc05f717edae10ef498fc871eb27e7433e5152c8dfc4493f36c18848" dmcf-pid="1B6rnKg2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차주영이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페라가모 청담 플래그십 스토에어서 진행된 한 패션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3.03.16."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ilgansports/20250602060011458bozy.jpg" data-org-width="800" dmcf-mid="ZwNHsJCn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ilgansports/20250602060011458boz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차주영이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페라가모 청담 플래그십 스토에어서 진행된 한 패션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3.03.16.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321d678d305606a16e38147cf446e2b5146ad8da8e73d2cec062bc9e810ba41" dmcf-pid="txoWwRsdvl" dmcf-ptype="general"> <br>배우 차주영이 흥행 3연타에 도전한다. <br> <br>2일 방송계에 따르면 차주영은 새 드라마 ‘후아유’에 출연할 예정이다. <br> <br>‘후아유’는 기억을 잃은 블랙요원 이태주와 사랑을 잃은 국민요정 유아린이 서로의 진짜 기억과 사랑을 찾아가는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br> <br>차주영은 여자 주인공 유아린 역을 맡는다. 극중 유아린은 출연하는 작품마다 화제성 몰고 다니는 핫한 배우이자 제1야당의 유력한 차기 대권주자의 딸이다. <br> <br>차주영은 ‘후아유’에서 유아린을 당하고는 못 살고, 할 말은 다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과 함께 본업에서는 커리어 하이를 찍는 인물로 그려나갈 계획이다. 동시에 아픈 가족사를 지닌 면모도 그려내며 캐릭터에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br> <br>차주영은 지난 2016년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으로 데뷔한 후 2022~2023년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부터 지난해 tvN 드라마 ‘원경’까지 연이어 흥행작을 만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br> <br>특히 차주영은 ‘더 글로리’에서 학교폭력 가해자이자 성장해 스튜어디스가 된 혜정 역할을 맡아 깊은 인상을 남기며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사실상 차기작인 ‘원경’에서는 남편 태종 이방원과 함께 권력을 쟁취한 원경왕후 역을 맡아 기품 있는 분위기와 함께 주체적인 캐릭터를 밀도 높게 그려내 호평을 받았다. <br> <br>이번에는 ‘후아유’를 통해 첫 로맨스코미디 장르 주연으로 나서는 차주영이 어떤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br> <br>‘후아유’는 총 12부작으로 편성은 미정이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일의 경기(3일) 06-02 다음 기안84, 네팔서 군 시절 회상.."전 세계 내무실 냄새 똑같아"[태계일주4][★밤TV]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