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귀 필러 고백 "돈 줄줄 샌다는 말에 시술, 효과 있어" ('관상학개론') 작성일 06-02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46B2Z41O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2c97bd903746b58f145eb0f0dc9195421dda673890e6b1ddb08bea1b404ceb" dmcf-pid="b6QKf16F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poChosun/20250602063056189rqyf.jpg" data-org-width="700" dmcf-mid="7s2UqWKG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poChosun/20250602063056189rqy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3bb0462cc0d7ba4dfda16d0db9cc5eafcd76c4153a14a322fe4014f57c43768" dmcf-pid="KYHhTjYcri"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관상학개론' 이현이가 귀 필러를 맞았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70a3ad1122d6f39dbbb4dd046a0b4afade124bdc4821c5dbae3ae1d196d4d16c" dmcf-pid="9GXlyAGkDJ"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콘텐츠 '관상학개론'에서는 '시집 가는 김지민의 거친 생각과 이현이의 불안한 눈빛'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93bcef17087d10ed6874a8a0696874cb4db5fc9c1c220d3b806e5591781dad54" dmcf-pid="2HZSWcHEDd" dmcf-ptype="general">관상을 보러 간 김지민과 이현이. 김지민은 "관상을 보고 정정도 가능하냐"고 물었고 이현이는 "가능한가 봐"라고 호응했다.</p> <p contents-hash="14d7f1fb35ceaef7cd27d1735cd5bb521593a356009490ef71d84006b2fad433" dmcf-pid="VX5vYkXDre" dmcf-ptype="general">이현이는 "왜냐면 제가 어디 지나가다가 나이 지긋하신 분이 저한테 '돈이 줄줄 새겠어' 이러는 거다. 왜 그러냐 했더니 귀가 '칼귀'라더라. 근데 내가 귀 필러를 맞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c1be374b3aa5f0711c54dc585884d5855f2bde164734e759aacd1a94338c485" dmcf-pid="fZ1TGEZwOR" dmcf-ptype="general">이에 찐친 송해나는 "볼록해졌다"고 놀랐고 이현이는 "그 얘기를 듣고 귓불을 채웠다. 이러면 (관상이) 수정 되는 거 아니냐"고 물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9e42e892d8d7c9d13c90883bfa6a2cc68244afbac4c19a5aad287e194403fe" dmcf-pid="45tyHD5rO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poChosun/20250602063056397vesk.jpg" data-org-width="1196" dmcf-mid="zGZSWcHED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poChosun/20250602063056397ves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b2fe0e66c7a9e4dd404e24a09959f6e8ec5bb35c083767493ffab525a424f85" dmcf-pid="81FWXw1mEx" dmcf-ptype="general"> 이에 관상가는 "시술했다고 근본이 달라지는 건 아니고 본인처럼 마음이 편해지면서 그거에 대해서 긍정적인 생각을 가질 수는 있겠다"고 말했지만 이현이는 "효과는 있다"고 긍정적으로 말했다. 그런가하면 이현이는 "(남편과) 오래 붙어 있으면 많이 싸우고 내가 바쁘면 사이가 좋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러자 관상가는 "본인이 자식에 대한 애착이 남들보다 강한데 자식을 낳으면 남편이 약간 방치된다. 남편을 밀어내려 하니까 그 에너지를 떨어뜨리려면 일을 많이 하고 와서 좀 지쳐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놀란 이현이는 "맞다. 그래서 내가 파김치가 돼서 들어가는 거다. 집에 가면 그냥 가만히 있는다"고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673a77c5b9b056b2bd6c013338219e91afb48c66e1c8d3d2848124b411064e85" dmcf-pid="6t3YZrtsmQ"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프콘, 1100만원 자전거 도난당했다..."쇠고랑 채울 거야" (탐정들의 영업비밀) 06-02 다음 정종연 PD, '인성 논란' 정현규에 "직설적·노필터 말투"('데블스 플랜2') [인터뷰③]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