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 '엘리트 돌싱맘'의 쌍둥이 교육법 "美·中 유학, 언어 유창한 척" ('백반기행') 작성일 06-02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rbnDMmeD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167b6c3184778aae60fc7d5640b5f51f846d2425c00e9d15d24a1f653a6059" dmcf-pid="Qs9oreOJ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poChosun/20250602065024240ugmb.jpg" data-org-width="700" dmcf-mid="4YyqP0MU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poChosun/20250602065024240ugm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d728a4df5abc01ac84f509eb9de7e3579d4ef5a95cb5f98b5ffe03a7787ff6" dmcf-pid="xdH9R7JqD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백반기행' 한그루가 홀로 쌍둥이를 육아하는 근황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9e799ee241fa7f348d96c83b2ad8d39aae203466976c13317714da25c8d956fb" dmcf-pid="yHdsYkXDEq"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한그루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b98f8534581fe8d92d55466a6c8e8a7705f74a6ae13385207b5696c02abe7fd9" dmcf-pid="WXJOGEZwDz" dmcf-ptype="general">한그루는 초등학교 5학년 때 미국으로 떠나 중학교 2학년 때 중국에서 생활한 엘리트. 한그루는 "애들이 요즘에 저한테 물어볼 때가 많다. 순간순간 '잊어버렸네?' 할 때가 있다. 하지만 티 내지 않고 아이들한테 늘 유창한 척 한다"고 아이들의 언어 교육도 직접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bfe4076dc20eda1cabf44b279220516cc7e4c35b67d4bbf97c287ac2f6ff59d" dmcf-pid="YZiIHD5rr7" dmcf-ptype="general">중국 북경예술학교 출신인 한그루는 아직도 수영, 헬스, 요가, 필라테스 등의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고. 한그루는 "이중에서 세 가지는 꼭 한다"며 "북경에서 예술학교를 다녔다. 움직이는걸 워낙 많이 하고 좋아하다 보니까 익숙한 거 같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b014f3a2a10921b8109a5225123903a17babfe616b97dc59f7c9718c877396" dmcf-pid="G5nCXw1m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poChosun/20250602065024496occo.jpg" data-org-width="1200" dmcf-mid="8jJOGEZwD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poChosun/20250602065024496occ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1721f73a9faddfb507022426484fd8f02802d9fd1a188e4acd6ad749f280cc0" dmcf-pid="H1LhZrtsrU" dmcf-ptype="general"> 폭풍 먹방을 펼치는 한그루에 허영만은 "이렇게 먹는 거 보면 집에 애들 생각 안 나냐"고 물었고 한그루는 "솔직히 얘기해도 되냐. 잘 생각 안 난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3a5aea08f40c9368ea09673cd31c25b68649a855a9ce2b19ff1aea3de0a8b224" dmcf-pid="Xtol5mFODp" dmcf-ptype="general">한그루는 "애들 초등학교 보내고부터 일을 했다. 그때까지는 한번도 떨어져서 자본 적이 없다. 제가 매일 같이 자고 목욕시키고 밥 해 먹이고 다 했다. 그러다 보니까 처음으로 떨어질 때는 서로 울었는데 저도 막상 나오니까 좋기도 하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de3c07e3bdd3e387bbeccd9738cb398586c6f4fd6bce25881ead8703318edc7" dmcf-pid="ZFgS1s3Ir0" dmcf-ptype="general">데뷔와 동시에 라이징스타로 승승장구하던 한그루는 23살 결혼 발표와 함께 돌연 활동을 중단했다. 26살 어린 나이에 쌍둥이 엄마가 된 배우 한그루. 홀로 쌍둥이를 육아 중인 한그루는 "애들 혼자 키우면서 소소한 행복을 느끼면서도 너무 힘들었다. 제일 기뻤을 때는 어린이집 입소가 확정되었을 때다. 그 문자를 보고 울었다. 너무 힘들어서 그게 소원이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53avtO0Cw3"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지의 서울' 박진영, ♥박보영 감싼 이유 고백…"좋아하니까, 내 첫사랑" [전일야화] 06-02 다음 '캡틴 코리아' 돌아온다! 방탄소년단 뷔, 전역 D-8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