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 둘째 소윤 연애에 낙담···"국제결혼하면 뭐라고 불러야 해?"('내생활')//어저께 작성일 06-02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76P0MUo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23b9c0e9932b96d9ef48ad9ff4eb6bbe2ce2e63adfb49136095f89132ea2fb" dmcf-pid="xizPQpRu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poctan/20250602070524793iaqo.jpg" data-org-width="530" dmcf-mid="4KcrmdIia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poctan/20250602070524793iaq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be2ce687686e61ddc8efc581b281964d8bbe906057ab9d145f22f8d4ca46462" dmcf-pid="yZEvTjYccU"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내 아이의 사생활' 정웅인의 세 딸 중 둘째 소윤의 썸 아닌 썸이 집중 조명을 받았다.</p> <p contents-hash="a9ea3d8a582148f3e5bdb2bfbb7cdca2b2da2659eaa83b99d590a2d4db89cfa2" dmcf-pid="W5DTyAGkcp" dmcf-ptype="general">1일 방영한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서는 일본 여행 마지막 날 밤을 즐겁게 보내는 정웅인의 딸들인 세윤, 소윤, 다윤이 그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9a70a46797edbce4500d2af1d69035338a1b24cf5da797efc6a3b4d37df538" dmcf-pid="Y1wyWcHEA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poctan/20250602070525334tgxa.jpg" data-org-width="530" dmcf-mid="8mRnL9aVj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poctan/20250602070525334tgx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3f6533614a0390926270496afa1bcefbecaf1a4ed457e202cc0fa7b20b3fd19" dmcf-pid="GtrWYkXDo3" dmcf-ptype="general">이들 자매는 마지막 날 다윤이 가고 싶은 설원으로 여행지를 정했다. 눈의 왕국 비에이로 향하면서 다윤은 “제가 자연 환경을 좋아한다. 제가 좋아하는 걸 보러 가기로 했다”라며 방긋 웃었다.</p> <p contents-hash="72f87fa593fc74c5c1158ec1291185e2fb4c04fbb80dab8dd9a40792fcafdda7" dmcf-pid="HFmYGEZwgF" dmcf-ptype="general">와중에 고난도 생겼다. 휴게소 명물인 아이스크림을 샀지만, 아슬아슬한 탑승 시간에 맞추려던 계획은 더욱 초조하게 변했다. 이유는 버스 탑승을 할 때 아이스크림을 들고 탑승할 수 없기 때문이었다. 그러면서도 세윤은 동생들 입에 허겁지겁 아이스크림을 넣어주며 간신히 버스에 올라탈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867d1561a4c3933a814081215e5ae7aa86b76912bb123cec3e74a7662c0b6a84" dmcf-pid="X3sGHD5rgt" dmcf-ptype="general">유명한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 서자 소윤은 외투까지 벗으며 사진을 찍었다. 세 자매는 인생샷을 건졌다. 그런 세 자매들에게 말을 거는 사람들이 나타났다. 바로 한국사람들이었다. 한국에서 온 남성 관광객들은 “혹시 육아 예능에서 잘 봤는데, 사진 한 번 찍어주실 수 있냐”라고 조심히 물었다. 도경완은 “지금도 아이들이랑 다니면 알아보는 사람이 많냐”라며 물었다. 삼윤의 어머니인 이지인은 “셋이 같이 있으면 알아보는 분들이 많다”라고 말해 도경완을 놀라게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4a5dc3038698c15d19c38ab3237e1e27912901cae06cd23beec27c72db25d4" dmcf-pid="Z0OHXw1mj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poctan/20250602070525629jowk.jpg" data-org-width="530" dmcf-mid="6L9863xpN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poctan/20250602070525629jow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e5e4222eea9b49c2d1f7c97c764ff0319b5c26a881b62d413d86867cc19fa31" dmcf-pid="5pIXZrtsN5" dmcf-ptype="general">아빠 정웅인이 마련해 준 삼윤 티셔츠를 입은 세 자매는 눈 내리는 노천탕에 푹 잠겼다. 소윤은 “엄마 아빠 없이 가는 여행에서, 추억으로 남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라며 흐뭇하게 웃었고, 다윤은 “부모님 없이 오니까 언니들이 제 캐리어를 끌고, 기차나 이런 걸 다 찾아봐주는 게 정말 멋있었다”라며 언니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95ccd5b1d799256d9f76ee5140b843172e412cb6acbd051dbab48b152995c15" dmcf-pid="1UCZ5mFOgZ" dmcf-ptype="general">큰딸 세윤은 “동생들은 짐도 되지만, 보물 같은 존재? 없으면 안 되는 존재고, 또 세 명이서 여행하고 싶다”라며 시니컬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정웅인은 “저렇게 의지하고 배려하고 챙겨주는 게, 강요한다고 되는 게 아니지 않냐. 와이프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인사 전하고 싶다”라면서 “당신이 잘 길렀다. 잘 키웠어”라며 아내 이지인을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d2e831e0d2f271cd39764f969f66ec8863e3ab0aefba4ece8808d7d42452dc" dmcf-pid="tzStFIphk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poctan/20250602070525888rdat.jpg" data-org-width="530" dmcf-mid="PHrChova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poctan/20250602070525888rda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e516ccb09784dea7309e63324687ec7dfd76d8ff63b9970e8882ee5b4e1c02e" dmcf-pid="FqvF3CUlAH" dmcf-ptype="general">한편 소윤은 지난화에서 만난 일본인 썸남 코우키와의 간지러운 모습을 보였다. 코우키는 SNS에 자시의 셀카와 함께 '한국어 공부하겠습니다'라는 문구를 한국어로 번역해서 올린 것이었다.</p> <p contents-hash="b0dee48ecaef18115ba75af5a413e691c8de48aa205d6f4bb5930c57e0ff5472" dmcf-pid="3BT30huSjG" dmcf-ptype="general">게다가 코우키는 DM을 그치지 않았다. 세윤은 “야야, 그분(코우키)에게 연락 옴. 여행 잘 즐기라고 한다”라며 소윤에게 전했다. 또한 코우키는 유리 공방에서 만든 커플 목걸이를 사진 찍어 보내기까지 했다. 소윤은 “조용히 해”라며 부끄러운 듯 웅얼거렸다.</p> <p contents-hash="20a636097cdabaddf5eb38cf23e90f1ed627204c37e2b0fda8eeb96b2672750f" dmcf-pid="0by0pl7vjY" dmcf-ptype="general">이런 동생에게 세윤은 연애 코치로서 나서서 웃음을 안겼다. 세윤은 “한국 오면 연락해라, 그리고 목걸이 고맙다, 이렇게 말해라”라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고, 정웅인은 착잡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56e51d20af6a3349c7dde633f4a28fdf18205a6750d479520c6495d284352384" dmcf-pid="pKWpUSzTjW" dmcf-ptype="general">[사진]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장도연, '개그콘서트' 13년 만의 귀환 06-02 다음 1위 키키, 2위 투어스, 3위 미야오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