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미우새' 정석용, "연극 음악 감독 여친과 결혼 준비···날더러 미친 미모라고 해" 행복 작성일 06-02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yuYGEZwo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335e78e5359bd6d51851eca1a76d35f0329c45d998eebfe9ee9ee856e579e2" dmcf-pid="toIaN4c6o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BSfunE/20250602070318002ojxw.jpg" data-org-width="700" dmcf-mid="5UBZ5mFON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BSfunE/20250602070318002ojx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9d3d85ae0537e466c6b6dc8f14531c1d40a0b4e29a19b71202050e3d6f388e7" dmcf-pid="FgCNj8kPcn"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짠용이 결혼 소식을 전해 짠희를 서운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3f1d4e69471c5a860376f8c7fe46493c0eb0444b95a5847d3e17ee66250138a3" dmcf-pid="3ahjA6EQji"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임원희가 찐친 정석용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ff6981fd02fe61b642ac56450b69e24d1269257da94bfb436d8e7cfc583bc46" dmcf-pid="0NlAcPDxcJ"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임원희는 돌싱 동지인 이상민에 이어 찐친 정석용도 결혼을 앞두고 있다며 서운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eb368afdfeae6295bbb3c629b36ad35d2c767f511799b0fc4f17602c41bd633" dmcf-pid="pjSckQwMgd" dmcf-ptype="general">정석용은 연극의 음악 감독인 연인에 대해 "예전에 내가 있던 극단의 작품을 그 친구가 작업한 게 많았다. 그런데 우리 일이 작업할 때는 만나고 작업을 안 하면 한 참 못 보고 그렇지 않냐. 그렇게 15년, 20년 가까이 알고 지내던 사이였지만 자주 만나지는 못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e9f5420909c3912538385ef308010700d0844ca6a3853019e9659e9373bba443" dmcf-pid="UAvkExrRke" dmcf-ptype="general">이에 임원희는 여자 친구의 마음을 움직인 결정타가 뭐냐고 물었다. 그러자 정석용은 "2년 반 전에 내가 공연을 하고 있었는데 공연을 보러 왔었다. 끝나고 동료들이랑 같이 치맥을 했고 그러면서 정말 오랜만에 봤다"라고 이야기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12f1fa192dc262947a195749dffeb6331d5b3225659a15c14c9c9e46341baf07" dmcf-pid="ucTEDMmeAR" dmcf-ptype="general">그러자 임원희는 "그래서 어떻게 만나게 된 거냐. 결정타가 뭐냐"라며 재촉했다.</p> <p contents-hash="98825f7204cbdbff934b4197fbe9cc40cbcb8e7731e637c0f1ede8200c46c93c" dmcf-pid="7kyDwRsdgM" dmcf-ptype="general">정석용은 "오랜만에 봤는데 좋아 보이더라고. 그러다가 공연도 끝나고 한가해져서 밥 한번 먹자고 연락을 했고 그 후로 자주 만나다 보니 은연중에 사귀는 사이가 된 거다"라며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1219cc37195e4902543d8bcc88155e1aa597efcaac602b99c04c89722961f059" dmcf-pid="zEWwreOJax"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임원희는 "네가 뭐가 좋다고 하는 거냐? 궁금하다"라며 찐친의 감춰진 매력에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정석용은 "외모 얘기를 자꾸 하더라. 잘 생겼다고. 미미래. 미친 미모래. 그리고 영애래. 피부가 이영애 같다더라"라고 말해 임원희를 경악하게 했다.</p> <p contents-hash="977512542a4e70c3198fdd5e7b072f4b103c4743c40f76a1709f3108c1c1827b" dmcf-pid="qDYrmdIioQ" dmcf-ptype="general">그리고 정석용은 여자친구와 전화 통화를 시도했다. 그는 여자 친구의 허락을 받은 후 스피커폰으로 임원희와 인사를 나누도록 했다.</p> <p contents-hash="259dd124d0692aab531410d27a4a6550b067c3c37bc8b6ac12cb9acb000c5539" dmcf-pid="BwGmsJCnjP" dmcf-ptype="general">이에 임원희는 직접 정석용의 뭐가 좋은지 물었다. 정석용의 여자 친구는 "웃는 거 한번 보세요. 마음이 녹지 않나요? 그리고 세수하고 나면 백옥이 따로 없다"라며 사랑에 푹 빠진 모습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f739b5211d2f01bfa4c76ba5df5587532b5656603c136420991416354d2c454" dmcf-pid="brHsOihLk6" dmcf-ptype="general">또한 정석용은 여자 친구를 향해 그동안 감춰뒀던 애교를 연발해 임원희를 괴롭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2596d5130f3fa427d51e0239466827b4e2a973846036c3faba4d6bf57da87914" dmcf-pid="KmXOInloo8" dmcf-ptype="general">이후 정석용은 임원희와 함께 웨딩홀을 돌아보았다. 천장이 열리는 실내 웨딩홀부터 바람과 햇살까지 장소를 꾸며주는 야외 웨딩홀까지, 정석용은 웨딩홀을 둘러보는 내내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e4534a32580f6c8de93f8aedc76b1c9647da2803913416c24c9830842f899cfe" dmcf-pid="9hFSvNWAg4" dmcf-ptype="general">이제 크리스마스도 혼자 보내야 하는 임원희는 "다음 생에 다시 태어났을 때 내 친구로 계속 있기 VS 60 넘어서 여자 친구 만나기, 둘 중 뭘 선택할 거냐?"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2e8d85e9d8f32b4403819dd39fcbe238f3adcd5a21f6297cad3887ea7b44cdc4" dmcf-pid="2l3vTjYcNf" dmcf-ptype="general">이에 정석용은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라. 억지를 피우고 있어"라며 손사래를 쳤다. 그러자 임원희는 "그냥 내 친구 해라 그냥. 60 넘어 만나면 뭐 하냐"라며 정석용을 부추겼다.</p> <p contents-hash="c1513864ab70ff977d2c6a55b0284e68efe2612d8b0fdaf7ebe7fd74980c564a" dmcf-pid="VS0TyAGkNV" dmcf-ptype="general">하지만 정석용은 "그래도 그쪽이 낫겠는데? 60에라도 여자 친구를 만나는 게 나을 거 같다"라고 말해 임원희를 절망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7c7b274462929513b4c936ed3095e9dab0e325993d2ebe9654128cf1d7b3d279" dmcf-pid="fvpyWcHEa2" dmcf-ptype="general">또한 정석용은 아픈 임원희 보다 여자 친구와의 기념일을 챙기겠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하지만 "죽을 거 같이 아파? 진짜 많이 아프면 갈게"라고 친구를 안쓰러워하는 마음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f39458bb2a9a5ab2129bb19d590af9865af4d15f3f575fd42ba5dd843b50b08" dmcf-pid="4TUWYkXDj9" dmcf-ptype="general">한편 방송 말미에는 임원희의 소개팅이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2078"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그콘서트’ 박나래X장도연, 명불허전! 06-02 다음 [문화연예 플러스] 루시드폴 "제목도, 객석도 없는 공연"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