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잠적 이유는 "게으른 내가 싫었다" 필리핀行 (미우새) 작성일 06-02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lreMudzN7"> <p contents-hash="37046a740cdfc6ecc9b4d58cdef0849b1b6c8ea5124588fc4e24958dfc9e0111" dmcf-pid="XSmdR7Jqgu" dmcf-ptype="general">배우 윤시윤이 영어에 대한 깊은 후회 끝에 필리핀 어학연수를 결심하게 된 진심 어린 사연을 고백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c3b30017e30809b7fb1bc670db7257bbc774897f7b30ec927b364dc6a69f7a" dmcf-pid="ZvsJeziBA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iMBC/20250602070115132muqh.jpg" data-org-width="700" dmcf-mid="94geMudzA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iMBC/20250602070115132muq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b5e017b85622bfffb12a9bc81c1132bc8ab7aeda4195570cd5f75f25d7e3b9" dmcf-pid="5TOidqnbk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iMBC/20250602070116410xwxz.jpg" data-org-width="700" dmcf-mid="2lmTSayjN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iMBC/20250602070116410xw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9340393260296046ba06c41b4ca963e2d7dfed71284120da1155849baa1f07" dmcf-pid="1LMupl7vA0" dmcf-ptype="general"><br>1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윤시윤이 숨 가쁘게 하루를 살아가는 일상을 공개했다. 오전 7시 기상 후, 분 단위로 알람을 맞추고 철저하게 계획된 하루를 보내는 그의 모습에 MC들은 물론 모(母)벤져스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 </p> <p contents-hash="299b81e21ad4c7d831625a1d9e4b70523bf47a1f0264484d9cbcbdc414c68f58" dmcf-pid="toR7USzTA3" dmcf-ptype="general">윤시윤은 식사 중에도 허겁지겁 밥을 먹은 뒤 곧바로 영어 화상 수업에 접속했다. 그는 “예전에 엄마가 말도 안 되는 영어 교재를 주셨다. 방송에서 너 영어 못한다고 말하는 걸 보고 창피하고 한심했다더라”며 “현장에는 외국인도 많고 분위기를 재밌게 이끌어야 할 때도 있는데, 왜 이렇게 게을렀을까 싶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538fba0f9356884389b2c30aef3973839089b8129f817fde4fa109be6b9e0ab2" dmcf-pid="FgezuvqyjF" dmcf-ptype="general">이어 “좋은 기회도 많았는데 언어 때문에 놓친 게 많다. 언젠가 다시 기회가 올 거라 믿고, 그때를 위해 무조건 언어를 준비해두자고 다짐했다”며 영어 공부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실제 윤시윤은 지난해 직접 필리핀 어학연수를 다녀오기도 했다. 방송에선 영어 수업이 끝나자마자 일본어 수업에 돌입하는 모습까지 공개돼 “완벽한 갓생”이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p> <p contents-hash="498d28d447cb9d6f4bd2f4c3d9189e9e04be18fba157cfbb37d604ae1020d139" dmcf-pid="3adq7TBWNt" dmcf-ptype="general">배우로서의 공부도 게을리하지 않았다. 집 안방 옆에 마련된 ‘홈 영화관’에서 영화와 함께 캐릭터 분석에 몰두하는 모습은 철저한 자기관리의 끝을 보여줬다. 스튜디오에선 “정말 노력형 배우”, “진짜 멋있다”는 찬사가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10be490bd2533983b7d0003639d170617db78ed8010e8daf5a53f9bd7a6c5097" dmcf-pid="0NJBzybYA1" dmcf-ptype="general">윤시윤은 “자신을 게으른 사람이라 생각한다. 나태함에 대한 강박이 있다”며 “도파민으로부터 멀어지기 위해 자기 전 꼭 하는 행동도 있다”고 고백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935c91ae8616e75cd35adb8f37df1b7daea79e12f62a6a86d597c27a089b807" dmcf-pid="pjibqWKGo5" dmcf-ptype="general">특히 체지방률 6%를 유지 중이라는 윤시윤은 “5%까지 낮추기 위해 극단적으로 관리 중”이라고 밝혀 MC 서장훈에게 “운동선수보다 낮은 수치”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무려 한 달 치 일정을 미리 세워둔다고도 밝혀, “역대급 아들이 나타났다”는 반응이 터져 나왔다. </p> <p contents-hash="ce7cdb5c4f76e01c7a515da4268720d9bf9c6497b0ce20f171b1327bc4654d40" dmcf-pid="UAnKBY9HaZ" dmcf-ptype="general">2009년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데뷔한 윤시윤은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를 통해 대중적 인기를 얻었고, 이후 영화 ‘우리 사랑이 향기로 남을 때’(2023) 이후 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어학연수를 떠났다. 최근에는 R&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활동 재개를 예고했다. </p> <div contents-hash="126f656d627bf0959fcda20f5a7ffa1e7a94cc469daa01ad5cf0a2baf4ba15d4" dmcf-pid="ucL9bG2XoX" dmcf-ptype="general"> SBS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SBS</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화연예 플러스] 테일러 스위프트, 모든 음반 권리 되찾아 06-02 다음 잔나비, 대학 축제 접수 완료…청춘의 순간 수놓은 라이브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