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망쳐놓겠다”…박나래·장도연 ‘개그콘서트’ 13년만 귀환 작성일 06-02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FDhDMmel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7697510a1884235ec38b4a34fb8e2ce721ca6e999c92eb916158a97db1e670" dmcf-pid="H3wlwRsdC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ilgansports/20250602072141799gkzx.jpg" data-org-width="800" dmcf-mid="YdCYCLSg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ilgansports/20250602072141799gkz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80a6f4057f127aca418d19acf3621e06381507c4af0e1d69e4a9c984c6750e8" dmcf-pid="X0rSreOJW4" dmcf-ptype="general"> <br>‘개그콘서트’ 전설의 개그 듀오 박나래와 장도연이 13년 만에 친정 무대에 복귀했다. <br> <br>1일 방송한 KBS2 ‘개그콘서트’ 1124회에서는 KBS 공채 21기 박나래, 공채 22기 장도연이 ‘챗플릭스’에 출연, 쉴 새 없는 개그 릴레이를 펼쳤다. <br> <br>이날 ‘챗플릭스’의 콘셉트는 결혼식이었다. 박성광은 신랑, 박나래는 신부 역할을 맡았는데 박나래는 대머리 분장을 하고 등장해 관객들의 폭소를 불렀다. 박나래의 등장에 관객들은 박나래 성형 전 사진을 채팅창에 공유하며 웃음을 더했다. <br> <br>장도연은 박성광과 박나래의 결혼을 반대하는 여자로 나타났고, 관객들은 그를 함성으로 맞이했다. 장도연은 Y춤, 꽃게춤, ‘진격의 거인’ 흉내 등 관객들의 짓궂은 채팅을 모두 받아내며 명불허전 ‘웃수저’ 임을 증명했다. <br> <br>박나래의 활약은 ‘데프콘 썸 어때요’에서도 이어졌다. ‘나래바 박사장’으로 등장해 신윤승을 유혹했다. 야릇한 멘트와 끈적거리는 움직임으로 웃음을 자아냈고, 결국 신윤승은 “선배님, 여기 KBS에요”라고 말렸다. 이에 “공영방송 내가 싹 망쳐놓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재미를 더했다. <br> <br>이어 조수연을 찾던 단골손님 박민성이 행패를 부리자, 직원 서아름을 불렀다. ‘제2의 박나래’ 서아름을 보고 신윤승은 “이건 ‘도플갱어’ 아니냐. 둘 중 한 명은 죽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br> <br>‘지옥의 출근길’에서는 서유기의 출근길을 방해하는 엘리베이터 빌런들이 연이어 등장했다. 특히 맨살에 앞치마만 입고 여자친구와 싸우는 어영진부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하는 ‘오징어 게임’ 참가자 강주원·윤재웅까지 신인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br> <br>‘개그콘서트’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20분 KBS2에서 방송한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니엘 헤니, 첫 감독작 다큐 ‘다 해, 로스코’로 전한 진심 06-02 다음 ‘뭉찬’ 박항서 1라운드 꼴찌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