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오른 박진영, 스크린·안방극장 ‘쌍끌이 흥행’ 단맛 작성일 06-02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x5L9aVD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7b50c553d5fbd9ce82561d15761f3fbecbc67a73c926ea33bd999d24ca2b4e" dmcf-pid="3WM1o2NfI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하이파이브’·tvN ‘미지의 서울 스틸, 사진제공|NEW·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portsdonga/20250602073027060qorc.jpg" data-org-width="451" dmcf-mid="tkLukQwM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portsdonga/20250602073027060qor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하이파이브’·tvN ‘미지의 서울 스틸, 사진제공|NEW·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f32f9dcf33f7c07261752c7c7bdcfb0ada86acd54d88e3442b93b448d2f4d70" dmcf-pid="0fCMYkXDmM" dmcf-ptype="general"> 배우 박진영이 팔색조 매력을 드러내는 작품으로 스크린과 안방극장에서 ‘쌍끌이 흥행’의 단맛을 보고 있다. 첫 악역을 맡은 영화 ‘하이파이브’로 여름 극장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린 것은 물론, 박보영과 함께 한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로 시청률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div> <p contents-hash="3ac10c1710bb05a85de1dedaa21d76ef50019092f1f487ba871e32316ea879fc" dmcf-pid="p4hRGEZwIx"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지난달 30일 개봉한 영화 ‘하이파이브’로 같은 날 개봉한 이제훈·유해진 주연의 ‘소주전쟁’은 가볍게 제치고 동시기 개봉작 가운데 가장 많은 관객을 모으고 있다. ‘한국형 히어로물’을 표방하는 이번 영화는 톰 크루즈가 주연한 할리우드 초거대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과 엎치락뒤치락 1위 싸움을 벌이며 선전 중이다.</p> <p contents-hash="cd44b23d819114d4899bfae27edac5eb9db1e9366e7b8a9faa0cdd429a1e0f1c" dmcf-pid="U8leHD5rEQ" dmcf-ptype="general">영화에서 박진영은 초능력을 통해 젊음을 얻은 사이비 교주 역을 맡아 생애 첫 악역 연기에 도전했다. 특히 ‘레전드 대배우’ 신구와 2인 1역을 맡아 노인 특유의 말투를 전혀 어색함 없이 소화한 것은 물론, 극 중 가장 어둡고 낮은 톤의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코믹한 캐릭터 사이에서도 전혀 이물감 없이 어울리며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234fcfeef13ed831e3956399cdaf6f61a1cb8cdece44a9b5fc0d459cc980c0b5" dmcf-pid="u6SdXw1mmP" dmcf-ptype="general">박진영을 비롯한 주연 배우들의 호연에 힘입은 영화는 관객의 공통적 호평까지 받으며 장기 흥행까지 기대케 하고 있다. 멀티플렉스 CJ CGV의 실관람객 평점 ‘골든 에그 지수’도 95%를 기록, 높은 점수를 받았고 롯데시네마와 메가박스 평점 역시 10점 만점에 각각 9.2점과 8.5점을 받았다.</p> <p contents-hash="aca8ae1f298a8344dac4f4a7421982234e13ff49ca1801c3d5d0ec6e89cf17f9" dmcf-pid="7PvJZrtsr6" dmcf-ptype="general">주연한 드라마 ‘미지의 서울’도 지난달 24일 방영을 시작한 직후 꾸준한 호평과 더불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3회만에 시청률 상승세를 탄 것은 물론, 넷플릭스 공개 이후 플랫스패트롤 글로벌 차트에 10위권에 안착해 그 인기를 월드와이드로 넓히고 있다.</p> <p contents-hash="fc464d1782cde4045acced0e2475baedbbc6c4aded1856ed0f3277ecaf79b005" dmcf-pid="zQTi5mFOO8" dmcf-ptype="general">‘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인 유미지, 유미래(박보영)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로, 박진영은 극 중 미지·미래 자매의 고등학교 동창이자 대형 로펌 변호사 이호수 역을 맡았다. 시청자로부터 겉으로는 단점 하나 없는 완벽한 남자처럼 보이지만 불안한 내면을 숨기려 고군분투하는 인물의 복잡한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9539c067b3bb5141fe9472f49decd8e4226fde04037cd14b87f55134f3a65d6b" dmcf-pid="qxyn1s3IE4"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파이브', '미임파8' 제치고 1위 재탈환…누적 40만 [Nbox] 06-02 다음 ‘예고편 6시간 만에 400만 뷰’…공개 앞둔 ‘오징어 게임3’ 신드롬은 시작됐다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