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앞두고 미국살이 근황…♥박시은도 부창부수 "허니와 나" 작성일 06-02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QIGEZwFe"> <p contents-hash="e4dfd8085273dd73dab9e5156bda25e1ae6fce2cb42587765ac3fc097d57afde" dmcf-pid="W5xCHD5rzR"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지예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ff26838beabae2e88a24179c5288a8c351611be899c3a8db56ff1b39f507a3" dmcf-pid="Y1MhXw1m0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진태현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10asia/20250602074103945asyr.jpg" data-org-width="818" dmcf-mid="x1hbQpRu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10asia/20250602074103945as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진태현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df5390f580b9b6932edce2f983e3f36b4350ccaa39c45a7c3dfc56d92ac54c" dmcf-pid="GtRlZrtszx" dmcf-ptype="general">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 함께 미래를 향한 단단한 의지를 전했다.<br><br>진태현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함께 하나 둘 하나 둘 손잡고 나아갑니다"라는 글로 운을 뗐다. 그는 "지나간 시간에 집중하지 않고 현재와 미래를 봅니다. 우리가 가는 곳은 미래입니다. 과거는 1초도 갈 수 없습니다"라며 "과거의 영광, 상처, 후회는 지나간 잔상일 뿐 아무것도 아닙니다. 과거가 우리의 삶을 대변할 수는 있지만, 우리의 삶 전체는 아닙니다"라고 전했다.<br><br>이어 "앞으로가 중요합니다. 사랑도, 일도, 삶도"라고 강조하며 "2025 뉴욕 3일차, 아내와 함께 앞으로 갑니다"라는 말도 덧붙였다.<br><br>박시은 역시 "오늘 하루 중 짧은 한 순간, 허니와 나"라고 적은 게시물을 게재하면서 진태현을 따라 똑같은 사진을 선보였다. <br><br>앞서 진태현은 지난달, 건강검진을 통해 갑상선암 초기 진단을 받았다고 직접 알린 바 있다. 그는 "아내와 건강검진을 받았고, 모든 부분이 건강했지만 제가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초기 발견으로 아주 작은 크기지만, 다른 곳으로 전이되기 전에 꼭 수술을 해야 합니다"라고 밝혔다.<br><br>또한 "수술 전까지 예정된 촬영과 해외 일정을 병행하면서 무리하지 않고 잘 이겨내겠다"며 "너무 걱정 마세요"라고 팬들을 안심시키기도 했다. 진태현은 이달 중 수술을 앞두고 있다.<br><br>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간극장' 고창조·임미영 씨, "폭싹 속았수다" 제주 우도서 키운 사랑 06-02 다음 [종합] '55억 자가' 박나래, 장도연 손잡고 기쁜 소식 전했다…13년 만에 '개그콘서트' 복귀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