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톰 크루즈 제쳤다…개봉주 전체 박스오피스 1위 작성일 06-02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토요일 2위 하락했지만…일요일 다시 1위로 역전<br>개봉주 38만 넘게 동원…동시기 개봉작 좌판율 1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77CZrtsTU"> <p contents-hash="b80f34eda3730766d13e2de359e2b5ba1f4f7e0918423174d11a046dcf0bf9e5" dmcf-pid="9zzh5mFOvp"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지난 5월 30일 개봉한 영화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가 톰 크루즈의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미션 임파서블8’)을 제치고 개봉 첫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f58db83c4407ff91483118ef8ada554a09f4ad06cea144cede4f64ec4a1ec1" dmcf-pid="2qql1s3Iv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Edaily/20250602081500457zvqr.jpg" data-org-width="670" dmcf-mid="BnZ9eziBy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Edaily/20250602081500457zvqr.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83a3000502314a74f847c0cdd4382c67db5e5d6c93e4b121b9d0e81fbd77cda" dmcf-pid="VUUOHD5rh3" dmcf-ptype="general">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 ‘하이파이브’가 개봉주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div> <p contents-hash="af9decb5a29350e7d1f6c2ce09c164f46b7f1078c11a2eed9194f54fbd475d30" dmcf-pid="fuuIXw1mWF" dmcf-ptype="general">2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하이파이브’는 지난 5월 30일(금)부터 6월 1일(일)까지 3일간 총 38만 32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일이었던 5월 30일(금)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던 ‘하이파이브’는 5월 31일(토)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에 이어 2위를 기록했으나,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6월 1일(일) 다시 한번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해 놀라움을 안겼다. 동시기 개봉작 중 좌석판매율 1위를 기록한 ‘하이파이브’는 개봉일부터 연일 높은 좌석판매율을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통상적으로 토요일보다 관객수가 줄어드는 일요일에 오히려 더 많은 관객을 동원하는 등 흥행 화력이 거세지고 있다. 또한 쟁쟁한 경쟁 상황 속에서도 예매율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 전망을 기대케 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63d0a0f296ce0dfdd5b5809ae1cf982f3a42406cedf1f7a7dbc61f085159cf" dmcf-pid="477CZrts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Edaily/20250602081501865gcoe.jpg" data-org-width="670" dmcf-mid="bEiu8FQ0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Edaily/20250602081501865gcoe.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1208c6f6f08e78c4238378c570ec25f64c8767cf840e8b07ed92a7fca73be8a" dmcf-pid="8zzh5mFOh1" dmcf-ptype="general"> 한편, 함께 공개된 언론 리뷰 포스터는 영화 속 하이라이트 장면인 카트 체이싱을 생생하게 담은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프레시 매니저 ‘선녀’(라미란 분)의 야구르트 카트를 타고 함께 질주하는 ‘완서’(이재인 분), ‘지성’(안재홍 분), ‘약선’(김희원 분)과 그 뒤를 힘겹게 쫓는 갓반인 ‘종민’(오정세 분)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장기이식을 통해 초능력을 얻게 되었지만, 여전히 어딘가 허술하고 엉뚱한 ‘하이파이브’ 멤버들의 모습이 유쾌함을 선사하는 한편, 서로를 의지하는 모습에서 팀 ‘하이파이브’의 끈끈한 팀워크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여기에 빵 터지는 웃음과 짜릿한 액션, 배우들의 케미와 강형철 감독의 탁월한 연출력, 그리고 하나의 팀으로 거듭나는 성장 스토리 등 언론 매체들의 만장일치 호평이 더해지며,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div> <p contents-hash="c3bd289a8236a3bc7fb345bebafa2e943f038ff3b0b95c5e3ed1dc703c85929e" dmcf-pid="6qql1s3IW5" dmcf-ptype="general">입소문 열풍을 일으키며 극장가 장악에 나선 영화 ‘하이파이브’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p> <p contents-hash="f0d714751ae1b389a2329d600aff4123622dfdc4618bbd1de10c05c3d9dbfaac" dmcf-pid="PBBStO0CSZ"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람다256, 암니스 파이낸스와 제휴… 앱토스 스테이킹 공략 본격화 06-02 다음 ‘원조 고막여친’ 애즈원, 새 싱글 ‘축하해 생일’ 발표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