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 대선 전날 韓영화 예매율 1위…尹·김건희 시사회 파격 초청 작성일 06-02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신명' 전체 예매율 2위…'미션8'과 근소한 차이<br>예매량 5만 7000명…대선일 오프닝 스코어에 관심<br>오늘 저녁 시사회 진행…윤석열·김건희 공개 초청 화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uniA6EQvq"> <p contents-hash="65c18e70f9d7969c95ecf09921dbba3849b2c612c967035dfbd300a1d9927e44" dmcf-pid="97LncPDxTz"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 김건희 여사 부부를 연상케 한다는 반응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신명’(감독 김남균)이 개봉일 한국 영화 예매율 1위, 전체 예매율 2위를 기록하며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e433079021983f03a686938c01da341d16e3fb1978324f3eb62e0ae9353a31" dmcf-pid="2zoLkQwMl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Edaily/20250602083742398bpye.jpg" data-org-width="670" dmcf-mid="bnt17TBW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Edaily/20250602083742398bpye.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325e8f12f41b147eb95a4db316c9f034e1d5d019aae771208a3249eb2b3ca60" dmcf-pid="VT9KP0MUyu" dmcf-ptype="general"> 2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명’은 이날 오전 기준 한국 영화 예매율 1위, 전체 예매율 2위를 기록 중이다. 현재 전체 예매율 1위는 톰 크루즈 주연작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미션 임파서블8’)으로, 예매량 5만 8246명이다. ‘신명’이 그 뒤를 잇고 있는 가운데 예매량 5만 7371명을 기록 중이다. ‘미션 임파서블8’과 근소한 차이다. 예매율 3위는 ‘하이파이브’, 4위는 ‘드래곤 길들이기’가 차지했다. ‘소주전쟁’이 예매율 5위다. </div> <p contents-hash="7b0935e133f03540fd9d54f7be5f4bc1731ee985a251ff168547c8d7b714fa28" dmcf-pid="fy29QpRuvU" dmcf-ptype="general">‘신명’은 신비로운 힘을 이용해 권력을 쥐려는 한 여인 윤지희(김규리 분)와 숨겨진 거대한 진실을 파헤치는 저널리스트 정현수(안내상 분)의 치열한 싸움 그리고 주술과 정치의 결탁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정치 소재의 작은 규모의 극영화가 그것도 모큐멘터리(다큐멘터리+허구) 장르로 이같이 주목을 받는 건 이례적이다. 특히 이 영화는 극 중 이야기와 주인공들이 탄핵된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부부를 연상케 한다는 것, 개봉일이 조기 대선일 전날인 2일이라는 점 등으로 개봉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p> <p contents-hash="f27219905f40e9ceaa3858f1b84564999f8b2006aed6c72101872f84ba00b803" dmcf-pid="4WV2xUe7lp" dmcf-ptype="general">‘신명’은 주말이었던 지난 1일에는 ‘미션 임파서블8’을 제치고 전체 예매율 1위까지 치솟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0e76d25b85c7379eb44eacfffe013f2aeef7075457557a63ebbe1b39969ac180" dmcf-pid="8YfVMudzC0" dmcf-ptype="general">김남균 감독은 “시나리오를 보면서 흥미로운 부분이 많았다. 오컬트에 예전부터 관심이 있기도 했고 즐겁게 촬영했다”며 “지난해 12월 3일 계엄이 터졌을 당시 촬영 중인 작품을 마무리하고 있었다. 다음 날 아침에 외국 분들이 메시지를 보내줘서 그때 알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16b5362568896394172716a097d772ca4d54f938373a9631dc4859052fde12e" dmcf-pid="6G4fR7JqT3" dmcf-ptype="general">정천수 프로듀서는 “제작 기간이 4개월 남짓이다. 말도 안 되는 일정 속에서 만들어졌다. 한창 촬영이 되던 시기에 탄핵 정국이 있어서 만들어질 수 있을까 싶었다”며 “만화 같은 현실이 일어났다. 어떻게 해서라도 이 상황을 역사에 남겨야겠다는 사명이 있었다. 다큐멘터리보다 극 영화로 만들면 관객들에게 더 다가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고 기획 취지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01ce42760e61e93345c55be31e6477aa843d79f7cdb83af94735e6ff23c3a78" dmcf-pid="PH84eziBlF" dmcf-ptype="general">또 지난 5월 31일 열린공감TV 유튜브 생방송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시사회에 초청한다는 파격적인 발언도 나왔다. 정천수 프로듀서는 “영화 ‘신명’ VIP 시사회에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정중히 초대합니다”라고 전했다. ‘신명’의 시사회는 2일 오늘 오후 7시 30분에 진행된다. 해당 발언은 방송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고, “세기의 초대장”, “과연 응할까?”, “부정선거는 봤는데 ‘신명’은?”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며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다.</p> <p contents-hash="1b8f21417415173aaacc4fe2c0313d5464d2112962b00cd3cf6ce830cc2d507b" dmcf-pid="QX68dqnbCt" dmcf-ptype="general">특히 과거 유행 댓글인 “부정선거 봤으면 ‘신명’도 보세요”가 다시 회자되며, 이번 초청 이슈에 불을 지폈다.</p> <p contents-hash="ba2f7259bdc379705c492e6913d3b20777fd4605e3c11d821b68aa61a64bc632" dmcf-pid="xZP6JBLKl1"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만이 샤이니 데뷔 제안"…'SM상' 김용빈, 아이돌 멤버 될 뻔했다 ('사당귀') 06-02 다음 “北 사이버공격 왜 많은가 했더니” 韓 금융보안 SW…해킹 공격통로 악용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