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커뮤니케이션즈, 몽골 IT기업 게르게시스템즈와 DX 플랫폼 장기 수출 계약 작성일 06-02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High-end DX플랫폼 기반 협력… 몽골·중앙아시아 디지털 전환 본격 진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XwR7JqZ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21194efb7c3a214628eb4b5ce78241ddd7581d2298e4533bc10dd63c28dbdc" dmcf-pid="Qsho2Z41X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dt/20250602090120867dtrb.jpg" data-org-width="540" dmcf-mid="6J1sJBLK1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dt/20250602090120867dtr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0949540f8ef7f6143f3b03d7132d9f94fff8486af89af0ef574a700097077fe" dmcf-pid="xOlgV58ttI" dmcf-ptype="general">DX 플랫폼 전문 기업 윤커뮤니케이션즈(대표 윤여주)는 몽골의 대표 IT기업 게르게시스템즈(Gerege Systems LLC)와 디지털 전환 플랫폼 장기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2428cdee3a209df0e79ce0af08b08a8757c59a8704260855ac3df3d50c5b17f" dmcf-pid="y28FInlotO" dmcf-ptype="general">이번 계약은 일회성 납품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기술 지원과 서비스 확장을 전제로 한 장기적 협력 기반의 수출 계약으로, 향후 안정적인 매출과 공동 비즈니스 확대의 토대를 마련했다. </p> <p contents-hash="c7948aaf9968b6208444d9c1884a774ba45929bfa77cd4da0a0e165a49ea75ca" dmcf-pid="WV63CLSgYs" dmcf-ptype="general">양사는 지난 5월 23일, 윤커뮤니케이션즈 본사에서 수출 계약 체결을 기념하는 세레머니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협력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계약은 자체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전환 서비스의 첫 수출 사례이자, 대한민국 디지털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p> <p contents-hash="7f289a18f84536adf67d90cd99180f8084ce81b78094c26b58e3edb99a0d4d06" dmcf-pid="YfP0hova1m" dmcf-ptype="general">윤커뮤니케이션즈가 수출하는 '홍익인간 CMS'는 'High-end DX 플랫폼'으로 공공 및 민간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신속하게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고도화된 통합 플랫폼이다. 다양한 서드파티 솔루션과의 자유로운 연동 및 모듈 기반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며, 이미 대한민국 내 주요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에서 그 안정성과 확장성을 입증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0978acfb1d1509cf6b70a2f65ba529d1a749b591e2792175fcd235c7c1dffc7c" dmcf-pid="G4QplgTNXr" dmcf-ptype="general">게르게시스템즈는 몽골 정부의 전자정부 플랫폼 'E-Mongolian' 구축을 포함해 디지털 인프라 고도화 및 공공서비스 디지털화를 주도하고 있는 현지 대표 ICT기업이다. 'E-Mongolian'은 대한민국 '정부24'에 해당하는 서비스로, 몽골 시민들은 아파트 관리비, 주차요금 등 민간 서비스까지 게르게시스템즈의 키오스크를 통해 One-Stop으로 이용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dd56246e6457ae691337ced46cd8cf10eafd737431162a138404d57aaa28e81f" dmcf-pid="H8xUSayj1w" dmcf-ptype="general">이번 계약은 게르게시스템즈가 보유한 공공 IT프로젝트 수행 역량과 윤커뮤니케이션즈의 기술력이 결합되어, 몽골을 시작으로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등 중앙아시아 주요 국가들의 디지털 전환 정책에 적용 가능한 핵심 플랫폼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ef679dfde124fef36369301d762f47dc656a8b87428bac8256ad96ec086ba650" dmcf-pid="X6MuvNWAHD" dmcf-ptype="general">우선, 양사는 각 사의 보유 솔루션을 통합하고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기술적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또한 협력사업 추진에 필요한 정보 교류, 대외 홍보 및 공동 영업 활동을 통해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e40f74d3a6fb49a8c7f948db010f37e58a02fdc415e1a616691f073abc6be111" dmcf-pid="ZPR7TjYcYE" dmcf-ptype="general">특히, 몽골 및 중앙아시아 정부 서비스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고, 행정 서비스의 접근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플랫폼 통합 및 공동 활용이 추진된다. 이와 더불어 학습관리시스템(LMS)과 디지털 교과서를 연계하여 온라인 교육 환경 개선 및 교육 기회 확대에도 협력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eae3c0255b25dca5053bfb9270051ade089ebcc72057f5478efef1d5fa12d04" dmcf-pid="5QezyAGk1k" dmcf-ptype="general">디지털 신원 및 문서 관리 분야에서도 협력이 진행된다. 전자서명, 전자계약, 문서관리 솔루션을 통합해 보안성과 신뢰성을 갖춘 디지털 신원 및 문서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며, 마이크로론 및 핀테크 솔루션을 비즈니스 플랫폼과 통합하여 금융 서비스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 향상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db98fbbef02af756c5bdc25901b71e668b951c2f15dc22a2b0083750b9bfa42d" dmcf-pid="1xdqWcHEHc" dmcf-ptype="general">나아가 양사는 몽골을 넘어 대한민국과 중앙아시아 전역을 포함한 공동 사업 기회를 모색하며, 기술 및 서비스 확장을 위한 협력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11c1bb1bd764b3bde2b13fca10cc5c2643f760dd6db12d1ad20d123f51555758" dmcf-pid="tpzyA6EQGA" dmcf-ptype="general">윤여주 윤커뮤니케이션즈 대표는 "게르게시스템즈와의 협력을 통해 몽골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겠다"며,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며 지속 가능한 디지털 생태계를 함께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5a4e1320def1fa5aee5d6eeeabc1b42fbe09fe4e6fe80e69a153029f02ed017" dmcf-pid="FUqWcPDxXj" dmcf-ptype="general">에르데네바트첸도르지(ErdenebatTs.) 게르게시스템즈 회장은 "한국이 지난 10~20년 사이에 정부 및 공공 디지털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통합했듯, 이번 계약을 통해 몽골도 디지털 선진국으로 발전하고 싶다"며, "이번 협업이 한국과 몽골의 대표 IT 기업이 만나 좋은 성과를 낸 선례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노희근기자 hkr1224@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슬전' 정준원, 대세는 대세네…팬미팅 1초만에 전석매진 06-02 다음 "한국 금융 보안소프트웨어, 해킹 통로 될 수 있어"…KAIST 등 구조적 취약점 경고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