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에버래스팅' 발매 기념 북서울꿈의숲 버스킹 성료 작성일 06-02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gJHD5rG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6003dfd0188a022d7b8fee021ec5c993933bfbf884b5f5ed671d4d0be302b0" dmcf-pid="beaiXw1m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tvdaily/20250602091411589sbyd.jpg" data-org-width="620" dmcf-mid="qlYS8FQ05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tvdaily/20250602091411589sby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d3252c83ca2a31b455b0c0e1db59fca69f847eec5daf1115a230ca69c5cdeb" dmcf-pid="KdNnZrts5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밴드 엔플라잉이 낭만적인 버스킹 공연으로 컴백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p> <p contents-hash="86660b29a723af08b80b478d62ef470d914bf54fbd1fbc5ccd36c3de83392cee" dmcf-pid="9JjL5mFOX0" dmcf-ptype="general">지난 1일 엔플라잉은 북서울꿈의숲 창포원에서 정규 2집 '에버래스팅(Everlasting)' 발매 기념 버스킹 '엔플라잉 스페셜 라이브 '에버래스팅''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0b13e9fbf28dcc4709ce1a5d8aacb8e14aba1f7ad2d6c4b62ec39440ced3cf71" dmcf-pid="2iAo1s3IX3" dmcf-ptype="general">환호 속에 등장한 엔플라잉은 신보의 타이틀곡 '만년설(Everlasting)'로 버스킹의 포문을 활짝 열었다. 이승협과 유회승의 보컬이 그려낸 섬세한 감정선이 입체적인 밴드 사운드와 완벽하게 어우러져 깊은 울림을 안겼다.</p> <p contents-hash="9d326ccb6c685b53818b902049554ed7670964473cde7022a6acb3a71b888cf2" dmcf-pid="VncgtO0CGF" dmcf-ptype="general">이승협은 타이틀곡 '만년설 (Everlasting)'에 대해 "엔피아(팬덤명) 마음속에 변함없는 엔플라잉으로 있고 싶다는 내용을 담은 곡"이라고 소개했고, "엔플라잉의 색은 남기지만 다른 것을 많이 시도해 보려고 했다"라며 정규 2집 작업 비하인드를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f63bfc5e8836a03a94e1f8b83f34452cb6a3f0c64acec0ed5742aac1168c57e" dmcf-pid="fLkaFIphXt" dmcf-ptype="general">또한 '그 밤 (The Night)', '너에게 (To You)', '꽃바람 (YOUTH)', '피었습니다. (Into Bloom)' 등 엔플라잉 특유의 감성이 담긴 곡들을 선사하며 청춘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했다. 엔플라잉의 무대가 이어지자, 팬들을 비롯해 북서울꿈의숲을 방문한 시민들까지 모여들어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에 보답하듯 '블루 문(Blue Moon)', '옥탑방 (Rooftop)', '네가 내 마음에 자리 잡았다 (Into You)' 등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히트곡을 선보이며 열띤 함성과 떼창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94dc8bb7fc272f49da56db26ac88af6ae5da7b26e3ab8880126addb84b40f47d" dmcf-pid="4oEN3CUlY1" dmcf-ptype="general">버스킹 말미 엔플라잉은 "오늘 되게 행복하다. 처음부터 긴장을 많이 했는데 웃으면서 좋아해 주시니까 긴장이 풀리고 더 집중해서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감사하다"라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고, "다 같이 모여서 공연을 한다는 게 더 의미가 있는 것 같다. 앞으로 더 다양한 무대 많이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라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도 높였다.</p> <p contents-hash="194dede8e450892e8d78fb0bcc4b3ff9c1bd32b69ef32dc5e6eda1501296e7c5" dmcf-pid="8gDj0huSH5" dmcf-ptype="general">이어 앙코르곡으로 '뫼비우스 (Moebius)', '런 라이크 디스(Run Like This)' 등 신보의 수록곡과 귀여운 댄스가 매력적인 '선셋(Sunset)'을 선보였다. 끝나지 않는 앙코르 요청에 마지막 곡으로 '블루 문'을 다시 한번 들려주며 한껏 고조된 분위기 속에서 버스킹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c1e08bdc88e40d4f4165d98cc0a965abc4f2c822e89a4280c40a6abd37f3a4d5" dmcf-pid="6awApl7vYZ" dmcf-ptype="general">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엔플라잉은 이번 버스킹을 통해 팬들과 더욱 특별한 시간을 나눴다. </p> <p contents-hash="bcb5f3eeafcfb4114a28a59cce33784344e95e7b1ab17611f850dfde314c1fd0" dmcf-pid="PNrcUSzTZX" dmcf-ptype="general">한편 엔플라잉은 지난 5월 28일 정규 2집 '에버래스팅'을 발매했으며, 다양한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482adacc1cfa4d5c9bb428132428ebcb3d3f5eb9874301bf96377d7d78c78b4e" dmcf-pid="QjmkuvqyX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xeaiXw1m1G"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덱스, UDT 출신은 달랐다…"내 정신력 15kg보다 약하지 않아" 구르카 합격 [태계일주4] 06-02 다음 "이 XX야" 박보검, 오정세와 살벌한 첫 만남→김소현, 경찰 그만두나('굿보이')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