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이렇게 뛰면 늙는다? 누군가는 해야 할 일…땀범벅 몸상태 ‘감동’ 품었다 작성일 06-02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LpvSayjo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68bbac62447db4232a892d5a1ada366fdbd1d19c7fe057cf3db774b1d3d20f" dmcf-pid="6oUTvNWAo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션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newsen/20250602091336070ziwm.jpg" data-org-width="829" dmcf-mid="4TeBqWKGk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newsen/20250602091336070ziw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션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PguyTjYcok"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6a48dbf9f512cb6f74c3fa450a0479733c6bf46356049542fe9302db4478dbf8" dmcf-pid="Qa7WyAGkcc" dmcf-ptype="general">가수 션이 의미있는 달리기로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42f216f1d6ce7f6c14f6a8bc0642150c6da28984bbc9e245485050ccb31143f" dmcf-pid="xNzYWcHEkA" dmcf-ptype="general">션은 6월1일 소셜미디어에 "잘될거야,대한민국! D-75 6번째 81.5km 도전까지 75일 남았습니다"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678c20087215f4d2f2d66efbcf4d9e05a7c0e4b844353702e59c9a626e36de2c" dmcf-pid="y0ERMudzNj"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8.15km 달리기 기록과 함께 인증샷을 남긴 션이 담겼다. 션은 2020년부터 광복절에 81.5km를 달리고 기부로 감동을 전하는 815런을 포함한 다양한 러닝 활동으로 감동을 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8db51a1bce282795d4ca368215fd73e015d4b93f898e70b2f78e407477acc97" dmcf-pid="WpDeR7JqaN" dmcf-ptype="general">이어 션은 "대한민국을 위해 모든걸 바치신 독립투사분들에게 전하는 감사편지를 81.5km를 달리면서 한발자국 한발자국 적어 나아가겠습니다. 독립유공자 후손분들에게 100호의 집을 지어드릴 때까지 81.5km 감사편지는 계속 됩니다.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기에’"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d07576cec9e5f774085e98ee045b4cc61a0823bec66345552235f690e7b78bf3" dmcf-pid="YUwdeziBca" dmcf-ptype="general">한편 션은 최근 지난 15년간 병원 설립을 위해 모금한 239억 원으로 세계 최초 루게릭 요양 병원을 개원하기도 했다. 션은 아내 정혜영과 함께 개원식에 참석했다. 정혜영은 션의 얼굴을 보고 “로션을 발라야겠다. 내가 맨날 잘 바르라고 했는데”라며 급하게 립밤을 얼굴에 발라줬다. 정혜영은 “너무 로션을 안 발라. 자기 이름이 로션이면서”라고 잔소리를 했다.</p> <p contents-hash="790f8ba39a59d5aaf2d8286fd6ac39f1a6a5196f067e5eee29538ff55f7d33d5" dmcf-pid="GurJdqnbAg" dmcf-ptype="general">또 정혜영은 “뛰면 이렇게 늙는다. 오늘도 내가 얘기했다. 저는 선크림을 바르라고. 나랑 한 살 차이다. 선크림 발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9925ee2a41f6136bbf0092c5dc71c0c9c6d4e5eb01b135bc05e96e3344e12fbe" dmcf-pid="H7miJBLKAo" dmcf-ptype="general">개원식을 마친 후 정혜영은 가장 옆에서 지켜본 기분이 어떻냐는 질문에 “항상 자기가 좋아하는 일에 너무 진심인 남자다. 그런 일에 대해서 한 번도 본인이 힘들어하거나 되지 않은 일들에 대해서 피로감을 호소했으면 제가 옆에서 힘들었을 거다”라며 “우리 남편님께서는 늘 즐거워하면서 했던 것 같다. 그게 본인의 즐거움이었다. 그걸 옆에서 보면서 오히려 제가 많이 놀라고 감동받았다. 제가 남편을 존경하는 부분이다. 많은 분들에게 감사하다. 기적을 눈앞에서 본 것 같다”라고 울컥했다.</p> <p contents-hash="beb041be772fe15d82e250d76fe66981691429b876fb71438edd8935a46b0332" dmcf-pid="XbCgo2NfaL"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ZKhagVj4a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티처스2’ ‘업계TOP’ 수학 1타 정승제 “나도 매일 수학 문제 풀어”…연습 ‘천박’하게 여기는 ‘리터니’ 중3에 분노 폭발 06-02 다음 "엄마" 김혜윤, 염정아 재회…前 약혼남도 한 자리에 [산지직송2]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