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 떼창에 레전드 커버까지…TWS, 넘치는 끼로 '위콘페' 종횡무진 작성일 06-02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6mEUe7C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b8db962aaf8b2b29ce08644b8a0b4801f83ca2caa824f99d97b195fa611083" dmcf-pid="xxPsDudz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어스 / 플레디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mydaily/20250602094612129gwrd.jpg" data-org-width="640" dmcf-mid="PquLdWKG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mydaily/20250602094612129gwr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어스 / 플레디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eda19c680d09e2e478c153a100e03c977e35bca98d86c66273552be65c53a2" dmcf-pid="yyv9qcHEl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TWS(투어스)가 ‘2025 위버스콘 페스티벌’을 종횡무진 누비며 다재다능한 끼를 뽐냈다.</p> <p contents-hash="49a9cf03a35b07c3e5c88c4d31e283888604464219de0957a7cc18910bd586ee" dmcf-pid="W0FeQl7vWE" dmcf-ptype="general">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지난 1일 인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열린 ‘2025 위버스콘 페스티벌’(2025 Weverse Con Festival, 이하 위콘페)에 출연했다. 이들은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진행된 실내 공연인 ‘위버스콘’ 스테이지에 올라 초여름 저녁을 청량하게 물들였다.</p> <p contents-hash="a2f33d9b850a855c37e4b53ad0ba7ed7a07a312be3698a3fe2b8554d593479ee" dmcf-pid="Yp3dxSzThk" dmcf-ptype="general">TWS는 최근 발표한 미니 3집 ‘TRY WITH US’의 타이틀곡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를 시작으로 ‘마지막 축제’, ‘Lucky to be loved’, ‘Fire Confetti’,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등 총 6곡을 연달아 선보였다. 이들은 크고 시원시원한 움직임으로 경쾌한 에너지를 폭발시키며 ‘5세대 대표 올라운더’로서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p> <p contents-hash="f40d06d9ca6ed07bf14d196bbad7a45a955143a82bb7bda68d4c1cf0ca562766" dmcf-pid="GU0JMvqySc" dmcf-ptype="general">TWS의 등장에 관객들은 남다른 함성으로 화답했다. 아레나 곳곳에서 떼창이 터져 나온 것은 물론 팀 응원봉이 만드는 파란 물결이 넘실댔다. 또 매 무대 응원법을 외치는 42(팬덤명)의 목소리가 공연장에 울려퍼져 TWS의 인기를 증명했다.</p> <p contents-hash="779de3e57ddfc390be6ee61e11130dd1d14c3a6259cffcfa7a2a4ab8a9111d54" dmcf-pid="HupiRTBWlA" dmcf-ptype="general">TWS는 “작년보다 함성 소리가 더 업그레이드된 것 같다. 처음 참가했던 지난해 위콘페는 정말 떨렸는데, 올해는 더 성장한 모습으로 만날 수 있어 감사하다. 이 순간이 많은 분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125f499da9b8a8540f06b5732b3d0d151482092039fa6f1c10aa1431044ad5b" dmcf-pid="X7UneybYTj" dmcf-ptype="general">아울러 TWS는 이날 또 하나의 레전드 커버 무대를 탄생시켰다. 이들은 올해 위콘페의 트리뷰트 아티스트인 보아의 ‘Amazing Kiss’를 자신들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선보였다. 멤버들은 섬세한 미성으로 원곡의 몽환적인 감성을 살렸고, 특유의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더해 좌중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39df7bc6a3dba30c290e525703af059ffdea5b05503977a1bac44727009f11c4" dmcf-pid="ZzuLdWKGhN" dmcf-ptype="general">TWS는 예정에 없던 프로그램에 자발적으로 얼굴을 비추며 종일 팬들과 교감하기도 했다. 공연에 앞서 진행된 야외 강습 코너 ‘댄스 스튜디오’에 도훈, 지훈, 경민이 깜짝 등장해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의 포인트 안무를 시연했다. 멤버들은 “퍼포먼스 디렉터님이 혼자 무대에 오른다고 하셔서 함께 하자고 했다”라며 돈독한 의리를 자랑,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7c7dc076352b6d11fb64909276737df1379230169262dca46d454664c348cbb" dmcf-pid="5q7oJY9Hya" dmcf-ptype="general">한편 TWS는 오는 20~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첫 단독콘서트 ‘2025 TWS TOUR ‘24/7:WITH:US’ IN SEOUL’을 연 뒤, 7월부터는 일본 6개 도시에서 총 13회에 걸쳐 현지 팬들과 만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파이브' 개봉 첫 주말 1위, 누적 39만 돌파 [박스오피스] 06-02 다음 ‘송민호 열애설’ 박주현, ‘테토녀’ 매력으로 SNL 사로잡았다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