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육상선수권 참가한 이란 선수·코치, 성폭행 혐의 체포 작성일 06-02 93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06/02/0000553142_001_20250602094912903.jpeg" alt="" /><em class="img_desc">구미경찰서 전경 ⓒ구미경찰서</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경북 구미에서 열리는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이란 육상선수와 코치 등 3명이 한국인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br><br>3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께 경북 구미 모 호텔에서 한 20대 여성이 이란 육상선수 등에게 성폭행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br><br>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30대 이란 육상선수 2명과 코치 1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br><br>이들 선수와 코치는 대회 선수촌이 있는 구미 한 술집에서 만난 피해 여성을 호텔로 데려가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다.<br><br>경찰은 이란 선수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오마이걸 유아, 사람엔터 行…배우로 활동 영역 확장 06-02 다음 '10개 투어·공격시간 단축' PBA, 15일 시즌 개막전...내년 3월까지 10개 투어 대장정 돌입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