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계 떠오르는 ★ 백종민, ‘홍련’ 제작사와 전속 계약 체결 작성일 06-02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뮤지컬 제작·콘텐츠·엔터 등 영향력 넓힌 마틴엔터테인먼트와 첫 인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yODudzj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892eca2700ca126c6b54681299c3acfe03d4b61db58ba2daadec4e5f1be744" dmcf-pid="yNHlsBLKo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뮤지컬 배우 백종민이 최근 마틴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 폭넓은 지원 속에서 다채로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사진 | 마틴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PORTSSEOUL/20250602095521170rxdl.jpg" data-org-width="700" dmcf-mid="QcqFXRsdg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PORTSSEOUL/20250602095521170rxd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뮤지컬 배우 백종민이 최근 마틴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 폭넓은 지원 속에서 다채로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사진 | 마틴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dd88580189a46df416a16ad3b96c853e4cd99e4b961862a817102949c35233" dmcf-pid="WjXSObo9Nd"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뮤지컬계가 주목하는 신예 백종민이 첫 둥지를 찾았다.</p> <p contents-hash="1f4c9c227967fa01b5729d94bd7fc80d1fe56462bd8edf822dd7f73abc36e7d9" dmcf-pid="YAZvIKg2Ae" dmcf-ptype="general">마틴엔터테인먼트은 최근 백종민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백종민은 자신만의 색깔로 확실한 존재감을 발휘하는 배우”라며 “다양한 역할을 폭넓게 소화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 만큼, 앞으로도 성장 곡선을 그릴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c2d057b6c9674a6082893759a020c9ae512458e86fe30bb8911b898b2f8e74e" dmcf-pid="Gc5TC9aVoR" dmcf-ptype="general">백종민은 서울공연예술고 졸업 후 성균관대 연기예술학과에 진학, 현재 마지막 학기를 앞두고 있다. 2023년 뮤지컬 ‘오즈의 의류수거함’으로 데뷔 후 ‘슈퍼클로젯’, ‘요술이불’, ‘달콤한 집’ 등 창작 뮤지컬에서 주·조연으로 활약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올해 초 뮤지컬 ‘어제의 시는 내일의 노래가 될 수 있을까’, ‘인간탐구생활’에 잇따라 출연해 한층 성숙한 연기로 주목받았다.</p> <p contents-hash="ad89a1fb579559b3e37e420a63f786caa6e178ce3010fef771a2afb1b2685e6e" dmcf-pid="Hk1yh2NfcM" dmcf-ptype="general">그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단정하면서도 부드러운 마스크는 백종민만의 고유한 매력으로 평가받는다. 작품마다 새로운 캐릭터로 입체적인 연기를 선보인 그는 무대 위 자신만의 서사를 완성해낸다는 평이다. 신인답지 않은 몰입도와 디테일한 감정 표현은 관객과 평단 모두에게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올해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창작지원작 ‘요술이불’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b73ad627029c87c57a1d933176d9d943393e3f1058de86544d72dd081b3a7b5" dmcf-pid="XEtWlVj4cx" dmcf-ptype="general">백종민은 “좋은 소속사에서 뮤지컬 배우로 성장할 수 있게 되어서 감사하다. 무대에서 저만의 색깔을 찾아가며 진심을 전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며 “새로운 모습으로 관객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acc870515f2143cca2c69057231b4c00e6e3d1aeb975ff303d784d548c7c432" dmcf-pid="ZDFYSfA8AQ" dmcf-ptype="general">한편 마틴엔터테인먼트에는 박민성·이종영·임소라·김수·박선영 등이 있다. 뮤지컬 ‘홍련’을 제작, 제9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작품상’을 수상해 제작사로서도 입지를 다졌다. 특히 신인 발굴과 창작 콘텐츠 개발에 꾸준히 나서면서 기획과 매니지먼트를 통합한 스튜디오 시스템으로 공연 산업 내 영향력을 확대해나가고 있는 회사다. gioia@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X장도연, 성형 전 얼굴 공개됐다...13년 만의 개콘 귀환 ‘눈길’ 06-02 다음 '졸혼 선언' 세븐, 변했다…♥이다해 "세월이 흐른 거지" 씁쓸 (신랑수업)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