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주말 보낸 ‘하이파이브’ 호평 속 박스오피스·좌판율 싹쓸이 1위 작성일 06-02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ZEnfs3Ig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a095b4c25ad6f1fc17cad4911c5fe17ff53adb8ddd8c8e48423df1fb1d95b3" dmcf-pid="8GAd9w1m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하이파이브’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newsen/20250602100550583koex.jpg" data-org-width="1000" dmcf-mid="f5iMBkXDa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newsen/20250602100550583koe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하이파이브’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6HcJ2rtsjq"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85ae91bf8a996cf803b646a5e48f14eb09d98bfb99a169bd30b6bf2b95d39672" dmcf-pid="PXkiVmFOgz" dmcf-ptype="general">'하이파이브'가 개봉 첫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했다.</p> <p contents-hash="d42630ef1c34edd8feb118ac10f248c38528085ffe49b6c44243070d06213e3a" dmcf-pid="QZEnfs3IA7" dmcf-ptype="general">6월 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5월 30일 개봉한 영화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가 첫 주말 38만334명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 누적 관객 39만5,505명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ae5cb179f573527f8c4b6e3a203df71e128bb8a3f7c06ea2db0fa0dbd1c8a112" dmcf-pid="x5DL4O0Cju" dmcf-ptype="general">개봉일부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던 ‘하이파이브’는 동시기 개봉작 중 좌석판매율 1위까지 동시에 달성하며 남다른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0f0dd3a4ed0c5a181843baed80774c8184f371676b9afb0867c2c03740c5ca75" dmcf-pid="ynq1h2NfaU" dmcf-ptype="general">한편, 함께 공개된 언론 리뷰 포스터는 영화 속 하이라이트 장면인 카트 체이싱을 생생하게 담은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프레시 매니저 ‘선녀’(라미란)의 야구르트 카트를 타고 함께 질주하는 ‘완서’(이재인), ‘지성’(안재홍), ‘약선’(김희원)과 그 뒤를 힘겹게 쫓는 갓반인 ‘종민’(오정세)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장기이식을 통해 초능력을 얻게 되었지만, 여전히 어딘가 허술하고 엉뚱한 ‘하이파이브’ 멤버들의 모습이 유쾌함을 선사하는 한편, 서로를 의지하는 모습에서 팀 ‘하이파이브’의 끈끈한 팀워크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여기에 빵 터지는 웃음과 짜릿한 액션, 배우들의 케미와 강형철 감독의 탁월한 연출력, 그리고 하나의 팀으로 거듭나는 성장 스토리 등 언론 매체들의 만장일치 호평이 더해지며,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p> <p contents-hash="8583d3a98e5cda774030e9d977c40389b469b6b777955771a0b70968ffb73245" dmcf-pid="WLBtlVj4gp"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YobFSfA8N0"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계일주4’ 도코 레이스 완주…“덱스는 덱스다” 06-02 다음 가수 이정 “신장암 투병에 전재산 사기까지…은퇴 결심”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