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박세영, 결혼 3년 만에 경사났다···생후 20일 딸 공개 작성일 06-02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HyX9w1mm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b65a0aac6a6bf4a3873fb8bcea6b281aaa5249183ea508f5f67f510860bd8e" dmcf-pid="XXWZ2rts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에서 극 중 대표팀 심리지원팀 박사 박승하 역을 연기한 배우 박세영. 사진 씨엘엔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portskhan/20250602101559421dhsa.jpg" data-org-width="1100" dmcf-mid="WDD0PhuS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portskhan/20250602101559421dh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에서 극 중 대표팀 심리지원팀 박사 박승하 역을 연기한 배우 박세영. 사진 씨엘엔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65502001f52ac9755798e23b579a2ab7119dbb8038a1a924ec14c767509b90" dmcf-pid="ZZY5VmFOwH" dmcf-ptype="general"><br><br>배우 박세영이 출산 소식을 전했다.<br><br>지난 31일 박세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지난 5월 중순, 예쁜 딸을 무사히 출산했다”며 생후 20일 된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dd8dc26c396eac887f9c4d2b4a203f56a953be86493bff1f6bf1551bf695df" dmcf-pid="55G1fs3I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세영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portskhan/20250602101600826yobf.jpg" data-org-width="1080" dmcf-mid="Ywyfa16FO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portskhan/20250602101600826yob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세영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6e70432ac076cf398e2e5261111cf8009cfdaa40ab7fe5e4bc1239c4383b59" dmcf-pid="11Ht4O0COY" dmcf-ptype="general"><br><br>박세영은 “임신과 출산이라는 소중하고 조심스러운 시간을 보내며 자연스럽게 SNS도 한동안 멈추게 됐다”라며 “많은 분들의 따뜻한 축하와 관심 덕분에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고, 이제야 여유가 생겨 인사를 전한다”며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br><br>박세영은 딸의 태명이 ‘구별이’라며 “세상 속에서 구별된 존재로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시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d549ee21ee228a66ae58bf358a2454d42aac7f2d589f63c06832430d15bccd" dmcf-pid="ttXF8IphO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세영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portskhan/20250602101602203jvyu.jpg" data-org-width="1080" dmcf-mid="G4WZ2rtss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portskhan/20250602101602203jv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세영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8c6639f949e1f1af484e2a261b71fd36013a66aee4d6c4bf5176274e3b5250" dmcf-pid="FKz9LXf5my" dmcf-ptype="general"><br><br>박세영의 기쁜 소식에 동료 배우들의 축하도 이어졌다. 배우 김미경과 임세미는 ‘아이고 예뻐라 구별아 반가워’ 임세미는 ‘몸조리 화이팅’라며 따뜻한 메시지를 남겼다.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는 가운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한 두 사람의 앞날에 축복이 이어지고 있다.<br><br>한편 드라마 ‘학교 2013’으로 인연을 맺은 박세영과 곽정욱은 지난 2022년 2월 결혼했다. 이후 지난 5월, 결혼 3년 만에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br><br><strong>다음은 박세영 SNS 글 전문</strong><br><br>안녕하세요, 박세영입니다.<br><br>오랜만에 피드로 인사드립니다.<br><br>지난 5월 중순, 예쁜 딸을 무사히 출산했습니다.<br><br>임신과 출산이라는 소중하고 조심스러운 시간을 보내며, 자연스럽게 SNS도 한동안 멈추게 되었습니다.<br><br>그동안 소식을 기사로 접하고 따뜻한 축하와 마음을 전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br><br>임신 준비부터 출산 후 산후조리까지, 많은 분들의 관심과 도움 덕분에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고, 이제야 조금 여유가 생겨 이렇게 글을 씁니다.<br><br>앞으로는 일상도 천천히 나누고, 몸과 마음도 잘 회복하여 다시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br><br>진심 어린 축하와 응원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br><br>태명은 ‘구별이’입니다:) 세상 속에서 구별된 존재로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지은 태명이에요.<br><br>앞으로 구별이의 소식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br><br>강신우 온라인기자 ssinu423@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상이몽2’ 이태호, 21년 만의 합방 도전? 김미령 손절 선언까지 폭풍전개 06-02 다음 &TEAM ‘위콘페’ 마지막 밤 수놓았다…완벽한 피날레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