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예린·권혁, WTT 유스 컨텐더 대회서 동반 2관왕…복식조도 우승 작성일 06-02 93 목록 한국 여자 탁구 기대주 유예린과 권혁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유스 컨텐더 프리슈티나 2025'에서 나란히 대회 2관왕에 올랐다.<br><br>유예린은 2일 코소보 프리슈티나에서 끝난 대회 19세 이하(U-19) 여자단식 결승에서 인도의 신드렐라 다스에게 3-1 역전승을 거두며 우승했다.<br><br>'탁구 전설' 유남규 한국거래소 감독의 딸로 지난 4월 초 포스코인터내셔널에 입단한 유예린은 실업 데뷔 후 처음 출전한 국제대회에서 첫 우승을 거뒀다.<br><br>유예린은 권혁과 호흡을 맞춘 U-19 혼합복식 결승에서도 일본의 가와카미 류우세이-다케야 미스즈 조에 극적인 3-2 역전승을 낚았다.<br><br>권혁 역시 U-19 남자단식 결승에서 이탈리아의 다닐로 피소를 3-0으로 완파해 유예린과 동반 2관왕이 됐다.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 타이틀곡 챌린지 퍼포먼스 선공개..치명+다크 매력 06-02 다음 알카라스, 프랑스오픈 4년 연속 8강... 페어플레이로 관중 박수갈채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