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로아 걱정뿐?’…이동건, 열애설엔 묵묵부답, 커피에 집중하는 사장님 작성일 06-02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Ajda16FCK"> <p contents-hash="c16e54bca6f5a084030ddf0539e0de051d99d2a941ec271407ebcced8d5172ed" dmcf-pid="0cAJNtP3hb" dmcf-ptype="general">배우 이동건의 사생활이 또다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25cced80c4a89cae9d3f3d93e69de6f0ff3b717ad2b383ed7f0adb6665a3d38f" dmcf-pid="pkcijFQ0yB" dmcf-ptype="general">최근 불거진 16세 연하 배우 강해림과의 열애설 때문이다. 서울 강남 일대에서 포착된 다정한 모습들이 퍼지며 둘의 관계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지만, 정작 당사자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aaee215a493571ab345e86c62b6e163d611cbd906c4f71e6bf44e9c0d9113ae" dmcf-pid="UEknA3xphq" dmcf-ptype="general">열애설에 대해 양측 모두 “사생활이라 확인해줄 수 없다”고 대응하며 부정도 긍정도 하지 않은 상황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a58bd2ca100904bc2de03e2ce8aafe070a6ba9386dc9898d318c1f117ddb64" dmcf-pid="uDELc0MU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근 불거진 16세 연하 배우 강해림과의 열애설 때문이다. 서울 강남 일대에서 포착된 다정한 모습들이 퍼지며 둘의 관계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지만, 정작 당사자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사진=SNS, 김영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mksports/20250602104507437yfuw.jpg" data-org-width="600" dmcf-mid="WkNeg58t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mksports/20250602104507437yfu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근 불거진 16세 연하 배우 강해림과의 열애설 때문이다. 서울 강남 일대에서 포착된 다정한 모습들이 퍼지며 둘의 관계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지만, 정작 당사자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사진=SNS, 김영구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780cc345ccc94917054a11d4c002f67e77700dc92afba3b17f97c93ca5a60f7" dmcf-pid="7wDokpRuS7" dmcf-ptype="general"> 이동건의 행보는 이전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지난 4월 제주 애월에 문을 연 개인 카페에서 그는 여전히 직접 커피를 내리고, 조용히 손님을 맞고 있다. 본인의 SNS는 물론, 방문객들의 후기를 통해 ‘묵묵히’ 일에 집중하는 모습’이 전해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930392bfd56e2dc04570fb1adbac6ffa7c33f53370227086fc697cc41dbf32c6" dmcf-pid="zrwgEUe7Wu" dmcf-ptype="general">사실 그의 조심스러운 태도 뒤에는 언제나 딸 로아를 향한 배려와 고민이 깔려 있다. 이동건은 2017년 배우 조윤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었고, 2020년 이혼 후에도 ‘아빠’로서의 자리를 꾸준히 지켜오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d068d50e9ec0f75bc7b1d85f176291a7cd66bad0e28d191d44f9713a5c2a64" dmcf-pid="qgoxnHVZ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mksports/20250602104509026kqrg.jpg" data-org-width="647" dmcf-mid="Ys9pbEZw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mksports/20250602104509026kqrg.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e8263cb1b050ce1f58d7648da8f1d1a27856cdf0d79ba45a09b064972cadc6" dmcf-pid="BagMLXf5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mksports/20250602104510618stpn.jpg" data-org-width="647" dmcf-mid="F2gMLXf5l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mksports/20250602104510618stpn.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4c6573a0bc8c89615030acb6273408f0d5d5bbeacd656f513376c411f28cbb7" dmcf-pid="bNaRoZ41l0" dmcf-ptype="general"> 과거 한 인터뷰에서 그는 “아이 엄마와 아빠가 따로 사는 상황인데, 그걸 아직 이해 못 하는 나이”라며 “이런 시기에 내가 누구를 만나는 건 아이에게 해서는 안 될 일 같다”고 밝힌 바 있다. 연애보다 딸의 정서적 안정을 우선으로 둔 입장이었다. </div> <p contents-hash="3ddd2f91d367dd1ca8758850e72e90b3634c2803e93e94147f20c2151ea5bda1" dmcf-pid="KjNeg58tC3" dmcf-ptype="general">이동건은 최근 전원주택을 알아보며 로아가 놀러와 편하게 지낼 수 있는 ‘아빠의 집’을 마련 중이다. “나를 많이 포기하고, 로아를 위해 집을 보고 있다”는 고백했다. 이에 대해 한 지인은 “이동건은 로아 이야기가 나오면 표정부터 달라진다. 한 마디 한 마디가 조심스럽다. 지금은 연애설보다 딸에게 좋은 아빠가 되고 싶은 마음이 더 큰 사람”이라고 귀띔하기도.</p> <p contents-hash="96c7ddcd886401146b822a88cbc4feb8f1f41ec59edfa7d4995656ce26624c59" dmcf-pid="9Ajda16FCF" dmcf-ptype="general">한편 이동건은 2017년 배우 조윤희와 결혼해 딸 로아를 낳았고, 2020년 이혼했다. 이혼 후에도 딸과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조심스럽게 아빠의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828ea7e4b7ee7e706db07f8502506ad550d24951dc813891252670183d52acbe" dmcf-pid="2cAJNtP3Tt"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9ca2b76cee0efbea6b5c148b9a12d92a81bc49e7206b02cc929273f4e9c174d5" dmcf-pid="VkcijFQ0S1"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미, 걸그룹 이미지 던지고 '머구리' 도전…"해녀의 피가 흐른다" ('푹다행') 06-02 다음 지드래곤, 트와이스 사나와 열애설 뒤늦은 부인…"친근감의 표시"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