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보이’ 안세호, 조선족 칼잡이 백가로 안방극장 눈도장 꽝 작성일 06-02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VSEUe7D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dbf627875cd8dcaaddc4796724a13110d610709ed089718d9358d3811b5536" dmcf-pid="GAfvDudz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안세호. 사진제공=에일리언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portskhan/20250602104307756krex.png" data-org-width="1000" dmcf-mid="WPS6zAGkr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portskhan/20250602104307756kre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안세호. 사진제공=에일리언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1ea583b2933c9aeb5a96f26deabfb28bbbc49cb13818bfbae668ed22d68a55" dmcf-pid="Hc4Tw7Jqsw" dmcf-ptype="general"><br><br>배우 안세호가 JTBC 새 토일드라마 ‘굿보이’에서 신스틸러 빌런으로 활약했다.<br><br>안세호는 지난 31일 첫 방송된 ‘굿보이’에서 조선족 칼잡이 백석춘 역을 맡아 강렬한 변신을 선보였다. ‘굿보이’는 특채로 경찰이 된 메달리스트들이 메달 대신 경찰 신분증을 목에 걸고,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청춘 수사극이다.<br><br>안세호는 친근한 외모와 서글서글한 웃음 뒤 날카로운 본능을 지닌 ‘빌런’ 백석춘 캐릭터를 소화했다.<br><br>극 중에서 일명 ‘백가’로 불리는 백석춘은 조선족 조폭들을 규합해 동북회를 조직한 상징적인 존재다. 민주영(오정세 분)의 도움으로 차이나타운을 장악하며 막강한 파워를 갖게 된 인물로, 인정사정 없는 칼잡이의 본능을 발산하며 작품의 긴장감을 조율할 전망이다.<br><br>장르 불문 다양한 작품을 통해 변신을 거듭해온 안세호는 영화 ‘범죄도시3’의 야쿠자 토모 역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빌런 연기를 선보였으며, 영화 ‘밀수’에서는 세관 직원 김수복 역으로 신스틸러 활약을 톡톡히 해내며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남겼다.<br><br>또한 ‘서울의 봄’, ‘노량: 죽음의 바다’, ‘하얼빈’ 등 스크린을 점령한 다양한 인기작에 모두 출연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한 바 있다. ‘굿보이’를 통해 파격적인 변신으로 또 한 번 새로운 얼굴을 꺼내든 안세호가 어떤 서사를 보여줄지 기대감이 고조된다.<br><br>한편, 안세호의 새로운 악역 연기를 만나볼 수 있는 ‘굿보이’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br><br>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동욱, 정치 소신 발언…"투표는, 최악 막는 것" 06-02 다음 온앤오프, 유닛 무대+객석 방문까지…팬 사랑 가득 '단콘 성료'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