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호, '굿보이' 출연…칼잡이 악역 변신 작성일 06-02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2vbEZwI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f11f37dfd04a420305a08f2ad66d6dbce32c7b655783eecc636a2e74a919fc" dmcf-pid="Q2um0ovaO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안세호. 에일리언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JTBC/20250602105715465odke.jpg" data-org-width="560" dmcf-mid="6xpwFnlo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JTBC/20250602105715465odk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안세호. 에일리언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e6e2051caa2769ee56be9e59bc55ff544ca2453aad8c6b1973c41b88744f915" dmcf-pid="xV7spgTNIR" dmcf-ptype="general"> 배우 안세호가 JTBC 새 토일극 '굿보이'에 출연한다. <br> <br> 안세호는 지난 5월 31일 첫 방송된 '굿보이'에서 조선족 칼잡이 백석춘 역을 맡아 강렬한 변신을 선보인다. '굿보이'는 특채로 경찰이 된 메달리스트들이 메달 대신 경찰 신분증을 목에 걸고,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청춘 수사극이다. <br> <br> 극 중에서 일명 '백가'로 불리는 백석춘은 조선족 조폭들을 규합해 동북회를 조직한 상징적인 존재. 민주영(오정세 분)의 도움으로 차이나타운을 장악하며 막강한 파워를 갖게 된 인물로, 인정사정 없는 칼잡이의 본능을 발산하며 작품의 긴장감을 조율할 전망이다. <br> <br> 믿고 보는 연기력을 바탕으로 뛰어난 캐릭터 표현력을 선보여온 안세호가 친근한 외모와 서글서글한 웃음 뒤 날카로운 본능을 지닌 '빌런' 백석춘 캐릭터를 어떻게 담아낼지 기대가 모아진다. <br> <br> 장르 불문 다양한 작품을 통해 변신을 거듭해온 안세호는 영화 '범죄도시3'의 야쿠자 토모 역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빌런 연기를 선보였으며, 영화 '밀수'에서는 세관 직원 김수복 역으로 신스틸러 활약을 톡톡히 해내며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남겼다. <br> <br> '서울의 봄', '노량: 죽음의 바다', '하얼빈' 등 스크린을 점령한 다양한 인기작에 모두 출연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한 바 있다. '굿보이'를 통해 파격적인 변신으로 또 한 번 새로운 얼굴을 꺼내든 안세호가 어떤 서사를 보여줄지 기대감이 고조된다. <br> <br> 안세호의 새로운 악역 연기를 만나볼 수 있는 '굿보이'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br> <br>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br> 사진=에일리언컴퍼니 제공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3명 중 4등”…덱스, 구르카도 놀란 괴력‥“조만간 재입대?” 06-02 다음 코스모시, 첫 美 NY 프로모션 성황…'글로벌 루키' 면모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