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YG를 먹여 살리는 건 '블랙핑크' 였다 작성일 06-02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fmWPDx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0f53c5a8e9185df0d918945d521723a64a7ea42db6a0c22f48b6c7c8b1067d" dmcf-pid="Gb4sYQwM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mydaily/20250602105446646tjsl.jpg" data-org-width="640" dmcf-mid="Way8nHVZ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mydaily/20250602105446646tjs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9d0de3c45d3f8ca635059d8e8cfe8f0bea072d03a2d84e1cf4f24403bbaadc" dmcf-pid="HK8OGxrRy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남혜연 기자] 'YG=블랙핑크'이 공식은 여전하다.</p> <p contents-hash="3afdd7a977fec0134c7dc69425a355a8d331fd1c41dbe155b13069665c2992db" dmcf-pid="X96IHMmelY" dmcf-ptype="general">블랙핑크의 움직임에 YG엔터테인먼트에 대한 평가도 상승세일 수 밖에 없다.</p> <p contents-hash="467329a68f6a0fc4eceb7491e5bf9e5d8e7a0031e03f04169b20964a717e77a2" dmcf-pid="Z96IHMmeSW" dmcf-ptype="general">대신증권은 2일 YG엔터테인먼트가 블랙핑크 신보 및 MD(아티스트 상품 판매) 성장세에 힘입어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9만원에서 11만원으로 22% 올렸다.</p> <p contents-hash="ede48d010e9675a7e064459f50190ea6f33bd69bbe4193ea289cac128a16d034" dmcf-pid="52PCXRsdly" dmcf-ptype="general">임수진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공개된 블랙핑크의 하반기 공연 일정이 최대 모객 수 기준 시장 기대치인 180만명을 이미 상회하고 있으며 내년 1분기 일정 및 앙코르 공연이 추가 발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며 "추가 일정 발표 시 주가 모멘텀(상승 동력)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p> <p contents-hash="3ecd998e7af3a5d423d5cde7b3d692a4572935c15e6bcd0f3622d75c8fb5b39d" dmcf-pid="1VQhZeOJyT" dmcf-ptype="general">임 연구원은 공연 일정 중 발매될 예정인 블랙핑크의 신보 역시 실적 추정치의 상향 조정 요소로 봤다.</p> <p contents-hash="36059daf0883f94fe13ec263c73a249391bca50f447cd114f04d63ac080a691f" dmcf-pid="tfxl5dIihv" dmcf-ptype="general">임 연구원은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까지만 해도 보수적으로 운영해온 MD 전략을 전환해 도시별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품목을 다변화하며 라이트 팬층을 대상으로 한 상품을 확대하는 등 적극적인 전략을 구사 중"이라며 "블랙핑크 완전체 활동 시기에 맞춰 MD 전략 효과가 극대화될 전망"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cabc831f239af665ce0a1673e9152acba4046d26a3af04694147b37be1e729a6" dmcf-pid="F4MS1JCnlS" dmcf-ptype="general">단순히 블랭핑크의 움직임에 따라 YG의 운명을 가를 수는 없다. 사실상 블랙핑크 멤버들은 이제 YG를 떠나 완전체 공연에만 함께 하기 때문에, 타 아티스트의 성장에 총력을 가하고 있다. 때문에 양현석은 최근 공개한 인터뷰 영상에서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에 대한 청사진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daa0c5aa5b60173b30fb20e649c1b29e7a1fbbda83e2e30d799161ced96eb62" dmcf-pid="38RvtihLSl" dmcf-ptype="general">양현석은 "베이비몬스터가 7월 1일 선공개 싱글 '핫 소스'를 낸다. 또 9월 두 번쨰 싱글, 10월 1일 미니앨범 까지 활동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덧붙여 "트레저도 9얼 1일 새로운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10월 새 월드 투어에 돌입한다"며 여전히 글로벌 확장에 힘을 쓰고 있음을 시사했다.</p> <p contents-hash="e991935717a91224969d133e0a96ae1cb63a4af482121b5bc4528fd78064b18b" dmcf-pid="06eTFnlohh" dmcf-ptype="general">또한 지금의 블랙핑크가 존재하기 까지 양현석의 프로듀싱 능력 및 블랙핑크 같은 '슈퍼 IP'를 끊임없이 쏟아내고 있기 때문에 그의 행보를 눈여겨 볼 만 하다. 또한 지난 1월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 종료'를 선언하면서, 온전히 아티스트의 성장에 집중하기로 한 것 역시 달라짐 점이다.</p> <p contents-hash="43c8326035a844862a71f67cd2a1ce0ee960037cc3aeb5a0757b58f2d586dfed" dmcf-pid="pPdy3LSglC" dmcf-ptype="general">한 가요계 관계자는 "그동안 YG가 배출한 아티스트들의 행보는 남다르다. 본질인 음악에 집중했고, YG스타일의 뚜렷한 기조가 있었다"며 "몇몇 아티스트의 개인사로 인한 불미스러운 일들이 없었더라면 지금의 YG는 조금 더 달라졌겠지만, '블랙핑크'라는 월드클래스를 만든 것 역시 YG라 가능했다. 그것이 YG의 행보가 궁금해지는 이유"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8e382b1cd674a7f85144ada944e2bd72a58f1b198e5ae891717104b88f88f27" dmcf-pid="UOvfJY9HyI" dmcf-ptype="general">이를 입증하듯 임 연구워느이 보고서 역시 기대를 웃도는 성장세를 보이는 베이비몬스터가 하반기 미니앨범 발매 및 대규모 월드투어 일정 발표를 앞둔 점, 내년과 내후년 각각 보이그룹, 걸그룹의 데뷔가 예정돼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봤다.</p> <p contents-hash="1f0550d23cdcba231c2224c800d10370fb2274cc5a9aad6cb9f4e236a3035c63" dmcf-pid="uIT4iG2XCO" dmcf-ptype="general">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작용했던 특정 아티스트에 대한 높은 의존도가 점차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dac6012609632b77c74e8050de0e226b3403e0975048b0b5bf1fdf5fc1aad861" dmcf-pid="7Cy8nHVZSs" dmcf-ptype="general">임 연구원은 "2분기는 음반 발매 공백으로 전 분기 대비 실적 둔화가 예상되지만, 하반기 블랙핑크, 베이비몬스터, 트레저 등 주요 아티스트 활동이 본격화되며 실적 반등 구간에 진입할 것"이라고 예상했다.</p> <p contents-hash="7762433c91d320f6a1eb580e93ee4eec3fd87c720425931827e972238fcfe160" dmcf-pid="zhW6LXf5Cm" dmcf-ptype="general">투자의견 '매수'는 종전대로 유지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CREZL,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 앨범 ‘Lady Marmalade’…새로운 음악적 도전 06-02 다음 르세라핌, '위콘페' 3년 연속 'HOT'한 무대...'르세라핌이 곧 여름'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