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강남 2채 121억원 건물주였네”…시세차익 최소 60억 예상 작성일 06-02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BjU0ova0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3449ec927547ace3a55f5cbd440c2fcc692fc2bae706b0ef4a227590668fe6" dmcf-pid="P1RGWPDx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ned/20250602110704315sgna.jpg" data-org-width="1200" dmcf-mid="8z4lC9aVu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ned/20250602110704315sg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60708e75b10498fc3a6bb1e37b47b44efae034d79875758755ba4a6e3e019d" dmcf-pid="QteHYQwMpV"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배우 혜리가 강남 삼성동과 역삼동 건물 2채를 보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매입가만 121억여 원으로, 최소 60억 원의 시세차익이 날 것으로 분석된다.</p> <p contents-hash="639134e7ddb8ebae3d690c66d98a197a5749ce01314f58a33c92065b02a8ffc2" dmcf-pid="xFdXGxrRU2" dmcf-ptype="general">1일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에 따르면 혜리는 2022년 8월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오래된 다가구 주택을 가족법인 명의로 77억 5000만 원에 매입했다.</p> <p contents-hash="85286c74098a9cc12560849ab099b39df1ffc6f20a41722becc0281285755a6e" dmcf-pid="ygHJeybYF9" dmcf-ptype="general">9호선과 수인분당선 환승역인 선정릉역, 7호선 강남구청역까지 도보할 수 있는 트리플역세권에 위치한다.</p> <p contents-hash="744b228a6be7ab760c2a84c14419543dd99f5c34e6836bc23658ee059ae2b887" dmcf-pid="WaXidWKG3K" dmcf-ptype="general">혜리는 기존 주택을 철거한 뒤 지하 2층~지상 6층 높이로 새로 지었다. 매입가 77억 5000만 원에 거래 부대비용 4억 5000억 원, 신축 비용 25억 원을 더한 총 매입원가는 107억 원으로 추정된다.</p> <p contents-hash="831c80c78daafb701db8d4d73632e6b7009c5abdaf43081e197bab9296886716" dmcf-pid="YNZnJY9HUb" dmcf-ptype="general">김경현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 차장은 “현재 보증금 4억 원에 월세 3000만 원 정도로 신축 첫 입주 통임대를 구하고 있다”며 “건물이 매각된다면 3년 만에 30억 원 이상의 시세차익이 예상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c81f5deb0dc826d8f023c8210dc7ca75dbdab93ad269d77bd67759d0e2889c9" dmcf-pid="Gj5LiG2XuB" dmcf-ptype="general">이어 “혜리는 소유권 이전 등기를 하며 신탁사와 신탁 계약을 맺고 소유권을 위탁했는데, 이는 대출 한도를 늘리기 위해 실투자금을 줄이는 선택인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6c37199c5bbee43167ee16fa106f340370b27a807bb22ca09d42a9621930cbb" dmcf-pid="HA1onHVZ7q" dmcf-ptype="general">혜리는 삼성동 빌딩 이외에 역삼동 빌딩도 보유 중이다. 2020년 12월 노후 주택 건물을 본인이 설립한 법인 명의로 43억 9000만 원에 매입했다. 이 건물 역시 철거 후 신축했는데, 현재 시세는 100억 원을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 매각할 경우 30억 원 이상의 시세차익이 예상된다.</p> <p contents-hash="f6a5ce03b2de0bfbef21b53634854545d55501c79b5a7bad8bd7a2f9c387316e" dmcf-pid="XctgLXf5Uz" dmcf-ptype="general">한편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의 김경현 차장은 부동산 정보를 제공하는 유튜브 ‘빌딩타이밍’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아이 "헤이즈=훌륭한 아티스트…담백+처연 목소리 노래 더 풍부해져" 06-02 다음 이다해 "남편 세븐, 엄마 생명의 은인"… 이유는?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