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길들이기' 감독이 밝힌 투슬리스 구현.."반려동물 모티브" 작성일 06-02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z3tihLEN">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7ibU0ovaEa"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600bedd10c56e1ee3758f1f08a5fb4df83465235f55ffb65aa20f58f970e09" dmcf-pid="znKupgTNE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스틸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tarnews/20250602110508269kczs.jpg" data-org-width="1200" dmcf-mid="HJq0Fnlo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tarnews/20250602110508269kcz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스틸컷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c3df2d4a76989c0d9135646e8cbd98785b9524b083a278b91f14651ac9a252" dmcf-pid="qL97Uayj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딘 데블로이스 감독 / 사진=유니버설 픽처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tarnews/20250602110509775xnpr.jpg" data-org-width="1200" dmcf-mid="UWoeMvqy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tarnews/20250602110509775xn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딘 데블로이스 감독 / 사진=유니버설 픽처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eaef6a8813169888d963f9f897dc05fbbfcf0b9050f566e5569e5f505525283" dmcf-pid="Bo2zuNWArL" dmcf-ptype="general">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의 딘 데블로이스 감독이 투슬리스를 구현한 방법과 함께 작품이 전하는 메시지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0d74b4e1773f92f3457580e3f45c6fbcb01e5188ccad833edec0570cbeba4e9d" dmcf-pid="bgVq7jYcDn" dmcf-ptype="general">2일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의 딘 데블로이스 감독과 화상 인터뷰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5fbeb97da9a2dd901acf640208e1bd594e0689a125de7e98efd3a3711d630b3c" dmcf-pid="KafBzAGkDi" dmcf-ptype="general">'드래곤 길들이기'는 바이킹답지 않은 외모와 성격 때문에 모두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히컵'과 베일에 싸인 전설의 드래곤 '투슬리스'가 차별과 편견을 넘어 특별한 우정으로 세상을 바꾸는 이야기. </p> <p contents-hash="13045f7be321d140cdd137a3ebac607220f7504e291ed8de2723d79d6d6eea93" dmcf-pid="9N4bqcHEOJ" dmcf-ptype="general">원작 애니메이션 시리즈 3부작을 모두 연출한 감독이자 아카데미 3회 노미네이트, 골든 글로브 수상의 딘 데블로이스 감독을 비롯해 함께했던 제작진이 모두 참여해 기대를 더한다. 여기에 영화 '블랙폰'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떠오르는 신예로 주목받은 배우 메이슨 테임즈가 '히컵' 역을 맡아 싱크로율 200%의 완벽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고,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연기파 배우 제라드 버틀러가 원작 목소리 연기에 이어 '스토이크' 역으로 돌아와 레전드의 귀환을 알린다.</p> <p contents-hash="1dfabc0d0ef83276a3845f592801147cc664c7108fd4c4bd061a0736379971ce" dmcf-pid="2j8KBkXDsd" dmcf-ptype="general">이날 딘 데블로이스 감독은 투슬리스의 구현에 대해 "우리가 흔히 반려동물로 키우는 강아지, 고양이를 모티브로 개발했다. 쉽지 않은 작업이었던 건 맞다. 애니메이션 속 모습을 실사화하는 과정에서 만화다운 부분을 조금씩 조정했다. 눈과 입의 크기를 현실감 있게 조정했는데 그게 쌓이다 보니까 낯설어지고, 매력을 많이 잃게 되더라. 조금 더 설득력 있는 투슬리스를 구현하기 위해 움직임은 호랑이, 표범에 영감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b06cc066ace9953370e1a761dc9c2c6d9be603200843e12a4e46321096a5466" dmcf-pid="VA69bEZwre" dmcf-ptype="general">이어 '드래곤 길들이기'가 전하는 메시지에 대해서는 "이 이야기가 전달하고자 하는 보편적인 메시지는 관습, 당연하게 생각해 온 가르침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는 메시지다. 타인의 상황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면서 우리가 공존할 수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게 핵심인 것 같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a389cf4b47e9938e3e6127f9338d67eff9b74a61d54bf5f39d2396b06e69379" dmcf-pid="fcP2KD5rE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또 '히컵'은 어떻게 보면 주류에서 소외된 캐릭터다. 사회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것 같기도 하고, 가족이나 사회의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해서 실망하는 면이 있는데 남들과는 다른 점이 큰 강점으로 작용할 수 있고, 자기 자신만의 다름과 개성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점이 또 하나의 핵심적인 메시지다. 그런 의미에서 '히컵'을 영웅으로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cd3847048ca40377dbd9454a8449a64b9ced63cff0bb69458a23fcf0c415474" dmcf-pid="4kQV9w1mEM"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후속 시리즈 계획에 대해서는 "유니버설에서 후속작에서 있을 거라는 발표를 했고, 그와 관련해 시나리오 작업을 이제 막 시작했다. 올겨울에 제작을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ccf1d87e6247c4f02c6301dc23e5f3489137978c08ca476c7fa4099d954fc71" dmcf-pid="8Exf2rtsEx" dmcf-ptype="general">한편 '드래곤 길들이기'는 오는 6일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한다. </p> <p contents-hash="253f8b385d595dbc0d522aef060ddf46455bcfedd99e82d9bca7b907aa325e64" dmcf-pid="6DM4VmFOIQ"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창욱, 대체불가 브랜드 파워…어디까지 접수? 06-02 다음 이제훈 "'김혜수·조진웅과 10여년 만에 '시그널2', 평생 기억남을 것"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