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연예기획사 ㈜비트인터렉티브 지분 100% 인수 작성일 06-02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7WfObo9rA"> <div contents-hash="fcef3f8f8d82895f43fbdf49a58a53129b7000bd621540bc45413e78b2d67f30" dmcf-pid="HzY4IKg2wj"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수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47ef25eb2898ad5dd9ce5e2b62e419655fa41f871f7e53aaa76900cb8dc54a" dmcf-pid="XqG8C9aV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창, 연예기획사 ㈜비트인터렉티브 지분 100% 인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tarnews/20250602111735832tysk.jpg" data-org-width="1200" dmcf-mid="YMxI9w1m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tarnews/20250602111735832ty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창, 연예기획사 ㈜비트인터렉티브 지분 100% 인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972bacc3c93948475bf67d81ac370ff70f62e585fab2140f9eb2ba6f34cd97d" dmcf-pid="ZIoYxSzTwa" dmcf-ptype="general"> <br>㈜한창(대표 이동우)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사 ㈜비트인터렉티브(대표 김혜임)를 인수하고, 종속회사로 편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f2093fddfc626fe929cfb603aee0e256f67bb4d0c16cd8743e4e52334652e99d" dmcf-pid="5CgGMvqymg" dmcf-ptype="general">한창은 5월 30일(금) 공시를 통해 비트인터렉티브의 주식 20만 주(지분율 100%)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비트인터렉티브는 한창의 종속회사로 편입되며, 주식 인수는 6월 9일로 예정되어 있다.</p> <p contents-hash="a80754b16380a0736834479bf6c5fa879b11b15061c9cd9804d0077c32b6e868" dmcf-pid="1haHRTBWIo" dmcf-ptype="general">이번 인수를 통해 한창은 비트인터렉티브가 보유한 음악 및 오디오 콘텐츠 출판 사업 등 다양한 K-콘텐츠 제작 역량을 기반으로 K-컬처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게 됐다. 휴대전화, 화학, 부동산 등 다양한 산업에서 사업을 영위해 온 한창이 K-POP을 기점으로 글로벌 K-컬처 기업으로의 대전환을 선언한 것이다. 한창은 앞으로 엔터테인먼트와 테크놀로지를 결합한 혁신적 한류 콘텐츠 비즈니스를 선보이고, 장기적으로는 K-뷰티, K-푸드 등 다양한 문화 사업 분야로 기업을 확장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3cc35d301ab99caffa24f5776dcee63bcd9bfa208cc1ada7142cf0db270e6cc9" dmcf-pid="tlNXeybYwL" dmcf-ptype="general">이번에 인수한 ㈜비트인터렉티브는 손호영, 포레스텔라, 뉴비트 등 국내외에서 활약하는 아티스트의 IP를 보유하고, 차별화된 음악 및 오디오 콘텐츠로 글로벌 팬덤을 구축해온 글로벌 엔터테인먼트사다. 지난 3월 데뷔한 신인 보이그룹 뉴비트는 최근 KCON JAPAN 2025에 참가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69fc337545b5fa65dc035ec13cf1d397b1ce6d805f9c7d4b538fbd140c5b34ed" dmcf-pid="FSjZdWKGwn" dmcf-ptype="general">비트인터렉티브 김혜임 대표는 인수 이후에도 대표직을 유지하며, 기존의 K-콘텐츠 제작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창은 이번 M&A를 통해 비트인터렉티브의 우수한 아티스트 IP 및 콘텐츠 제작 자원을 확보하게 됐다. 또한 한창은 K-컬처 분야의 글로벌 진출을 오랜 기간 준비해 왔으며, 지난 1월 그룹 넥스트 출신의 기타리스트 김세황을 엔터테인먼트 총괄이사로 영입했다. </p> <p contents-hash="3685557adae2f772c83c20a9907edfbbc8aa98ba2ae5df0454c212203ee0b656" dmcf-pid="3vA5JY9Hmi" dmcf-ptype="general">김 이사는 2023년 4월부터 피프티 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의 미국 지사 COO로 활동하며 K-POP 그룹의 미국 시장 진출 기반을 다졌다. 그는 현지 네트워크와 풍부한 기술벤처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CES 2025 혁신상 심사위원으로 위촉되는 등 문화와 기술을 아우르는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김 이사의 이러한 역량은 한창이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9ed854c5cdf04e436d863e515b3153268bd8cc9dbdddc5531c9c398b238a4094" dmcf-pid="0Tc1iG2XOJ" dmcf-ptype="general">한창은 이번 인수를 통해 △경영 및 자금 역량과 비트인터렉티브의 K-콘텐츠 제작 자원을 결합한 K-콘텐츠 비즈니스 시장 진출 및 사업 확장 △글로벌 콘텐츠 발굴 및 투자로 해외 시장 진출 확대 △AI 기술을 결합한 혁신적인 한류 비즈니스 창출과 더불어, 환경을 고려한 경영, 사회적 책임 실천, 윤리적 기업 운영 등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도 집중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8523f2a0728d89c5dacc04d7bee5be31a8c511b811e322a72862c89b3a4a09f1" dmcf-pid="pyktnHVZId" dmcf-ptype="general">특히 비트인터렉티브는 K-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의 혁신을 기반으로 글로벌 팬덤을 확장해 왔으며, 앞으로도 한류 문화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이끄는 중심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217bc69e45183ec6ac92081004dcea78f3d6c3013528ccb7da6aff1bbaba0cf" dmcf-pid="UWEFLXf5se" dmcf-ptype="general">이동우 한창 대표는 "최근 글로벌 무역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지만, K-컬처의 글로벌 영향력은 여전히 견고하다"며, "한창은 그간의 준비와 더불어, 책임 있는 경영과 혁신을 통해 음악, 영상, 뷰티, 헬스케어, K-푸드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글로벌 종합 K-컬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3c9fcebe2e3d1a22da2851bd7c3a12a61da1ab07f7f4b331ec259db74dfbc0c" dmcf-pid="uYD3oZ41OR" dmcf-ptype="general">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트와이스 사나와 '럽스타 열애설'…적극 부인 "단순 친근감 표시" 06-02 다음 UFC 사상 초유 '경기 직전 메인 이벤트 취소' 사태 발생..."삶이 엉망진창, 본인 인생부터 뜯어고쳐야"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