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전쟁' 이제훈 "대학생 때 소주 한병 원샷..이후 객기 안 부려" [인터뷰①] 작성일 06-02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PyObo9Ig"> <div contents-hash="b7e68ac0ce4f5527c9534623a3fe96032bb03c21de14323719d7bd8cec2641cd" dmcf-pid="7SQWIKg2ro"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35df18c3bf5ebbeaef28ab30935426a43c389892ea413cf130cb639e6c7c42" dmcf-pid="zvxYC9aVm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제훈 /사진제공=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tarnews/20250602112545063anmo.jpg" data-org-width="647" dmcf-mid="UgBmjFQ0m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tarnews/20250602112545063an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제훈 /사진제공=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d7370ae77dd933a275b0fb4064ca9964ab8ced53fe3a4935724894095b6a962" dmcf-pid="qTMGh2NfIn" dmcf-ptype="general"> <br>배우 이제훈이 자신의 주량의 비밀을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a6b4f9602fd8357717d87881f35fcabed6d899431576e5fb8ed449c780b4cecf" dmcf-pid="ByRHlVj4Di" dmcf-ptype="general">이제훈은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소주전쟁' 인터뷰를 가지고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9d104423eb034892bc56980eade3719eea288ff579a723183d3fcfcd62d8d15" dmcf-pid="bWeXSfA8rJ" dmcf-ptype="general">영화 '소주전쟁'은 알콜 소비량 전세계 1위인 대한민국, 그 중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마시는 소주를 둘러싼 뺏고 뺏기는 이야기를 그렸다. 1997년 IMF 외환위기, 소주 회사가 곧 인생인 재무이사 종록(유해진 분)과 오로지 성과만 추구하는 글로벌 투자사 직원 인범이 대한민국 국민 소주의 운명을 걸고 맞서는 모습을 담았다.</p> <p contents-hash="0d97b90e349338aea8f10e1b596574833bf1fb6b57d87f74b720315cefe180c2" dmcf-pid="K5o3GxrRsd" dmcf-ptype="general">이제훈은 주량을 묻는 질문에 "프로필 주량은 맥주 한 캔에 소주 반 병이다. 그게 제 기분 좋은 주량이다"라며 "어딘가에 제 주량이 소주 한 병이라고 돼 있는데, 그건 제가 20대 때 대학생 때 신입생때 이야기다. 그때 신입생 때 호기롭게 소주 한 병을 따서 원샷했다. '나 술 잘마신다' 하는 객기를 부렸다. 그렇게 원샷을 하고 나서 한 시간도 지나지 않아서 기억이 없더라. 다음날 머리가 깨질 것 같았다. 다행히 술 마시고 실수는 안하고 멀쩡하다고 했는데 기억하지 못하는 모습이 공포스러웠다. 그 이후로는 이런 객기를 부리면 안되겠다고 느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48e070d81157155f37d739218f256756486a5de0ff3615cce07bdb92a4bace1" dmcf-pid="91g0HMmeDe" dmcf-ptype="general">이제훈은 '소주전쟁'에 대해 "할리우드에서도 예전에는 금융 범죄 관련 작품이 많이 나왔다. 저는 좋아했고 많이 봤다. 우리도 이런 작품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작품이 나와서 좋았다. IMF 때 실제 우리가 겪었던 힘든 시절이 있었는데 모티브로 영화화 할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767e12e737e41752c3b35ab88209409ac7a521e131f40a7f806059c558b1229" dmcf-pid="2tapXRsdsR" dmcf-ptype="general">한편 '소주전쟁'은 지난달 29일 개봉했다.</p> <p contents-hash="cb7827be746b8db9c0f30b8b45415f9a022046d9395830a4dcac94ba6d295568" dmcf-pid="VFNUZeOJIM" dmcf-ptype="general">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망 숨긴 박윤재, 전과 다른 분위기 ‘여왕의 집’ 또 파격전개 06-02 다음 이수근, 나영석 PD와 불화설 “있을 수가 없어” (라디오쇼)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