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 그 자체"…박효신, 9년 만에 귀환 '첫 공연 성료' 작성일 06-02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kxzT8kP3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4f165a8d21ce9b4c4b0dfb549345f624682ff7f495ca1ef0456a67340fb633" dmcf-pid="fEMqy6EQp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xportsnews/20250602112404592ujdd.jpg" data-org-width="550" dmcf-mid="2oJ9HMme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xportsnews/20250602112404592ujd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6694fa4a7ad18faa53a636f3306b0eddff8ec51cce1590996cfa5c5ad404596" dmcf-pid="4DRBWPDxu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박효신이 약 9년 만에 ‘팬텀 그 자체’를 재입증했다.</p> <p contents-hash="b96aee1c099d725c812451f0c50d042c51bff13dd9a8212626edaac0fafb18ef" dmcf-pid="8webYQwMpi" dmcf-ptype="general">박효신은 지난 1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진행된 뮤지컬 ‘팬텀’ 첫 공연에서 공연장 전체를 압도하는 가창력은 물론, 탄탄한 연기력으로 섬세하고 입체적인 감정선을 그려내 관객들에게 묵직한 감동을 선사하며 성공적인 귀환을 알렸다.</p> <p contents-hash="82667901552cd107ee42ec915de60193870ff93eb621563d95f12977c37589fb" dmcf-pid="6M7Yc0MUFJ" dmcf-ptype="general">특히 박효신은 지난 2016년 이후 약 9년 만에 ‘팬텀’ 역을 다시 맡은 것으로, ‘팬텀’의 한국 초연 10주년을 맞아 펼쳐지는 ‘그랜드 피날레’ 무대에 다시 오르게 돼 의미가 뜻깊다. </p> <p contents-hash="04f154c7bad7966684d9eaa5b39be806d8cfc4b63d3d9657642dfea7a46e9920" dmcf-pid="PRzGkpRu3d" dmcf-ptype="general">박효신은 천재적인 예술적 재능을 가지고 있지만 흉측한 얼굴 탓에 가면으로 모습을 숨기고 오페라극장 지하에서 살고 있는 ‘팬텀’ 역을 맡아 자신만의 독보적인 ‘팬텀’을 완성했다. ‘팬텀’과 혼연일체 된 박효신은 더욱 깊어진 감정선과 풍부한 성량으로 관객을 압도하며 짜릿한 전율을 느끼게 했다.</p> <p contents-hash="fa087989573fef3c5dc5cb4ac6af400fc89e981c45d064057c58725c83c0e6a9" dmcf-pid="QeqHEUe77e" dmcf-ptype="general">박효신은 “10주년이라는 뜻깊은 시간을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다. 벌써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는데 다시 돌아오면서 정말 어깨가 무거웠다. 제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훌륭한 배우들이 이 작품을 멋지게 이어 나가고 있었기 때문에 걱정도 많이 됐지만 그동안 열심히 준비했던 것들로 보여드리겠다. 끝나는 순간까지 여러분들과 모든 배우들, 스태프들이 그 어느 때보다 달콤한 추억이 됐으면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혀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았다.</p> <p contents-hash="8a966c4bc65031b78f127705e978bf275eec7f8bc6da66a4757208b642b1a34f" dmcf-pid="xdBXDudzzR" dmcf-ptype="general">박효신의 첫 공연 종료 후 관람객들은 “역시 ‘팬텀 그 자체’였다. 9년 전, 그때의 감동이 되살아났다”, “역시 박효신이다. 그의 연기력은 극의 서사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며 깊게 몰입하게 만들었고, 자연스러운 애드리브까지 완벽했다” 등 호평이 잇따랐다.</p> <p contents-hash="f86b82012135d0b2d6924f1885ba79bbf62e91bef7105c6f7bba1c433c25bf76" dmcf-pid="yHwJqcHEzM" dmcf-ptype="general">뮤지컬 ‘팬텀’은 가스통 르루(Gaston Leroux)의 ‘오페라의 유령(1910)’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뮤지컬과 오페라, 발레가 결합된 독창적인 구성으로 주목받아왔다. ‘팬텀’은 2015년, 2016년 연속 뮤지컬 부문 티켓 판매 순위 1위를 기록, 제11회 골든티켓어워즈 대상을 수상하며 화제성 및 흥행력과 작품성을 인정받았고, 이후 네 번의 시즌으로 관객들을 만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cc87d9937ed624a71310edc59321b94d41e13efc6d96c4aaa01c6228e7ec4ea4" dmcf-pid="WXriBkXD0x" dmcf-ptype="general">한편, 박효신이 출연하는 뮤지컬 ‘팬텀’은 8월 11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ce9fc46922e9636b1cfc07f0783f24d9ec68446adae8e9eb58ff5940820042f7" dmcf-pid="YZmnbEZw7Q" dmcf-ptype="general">사진 = EMK뮤지컬컴퍼니 </p> <p contents-hash="31c616d35cc6a945f65a59b63eecf2aaee26503edff375b49cf01d3bb45c565b" dmcf-pid="G5sLKD5rpP"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즈나, '삡' 챌린지 선공개… 단숨에 300만뷰 '후끈' 06-02 다음 지드래곤, 헤드라이너로 LA 불태웠다…3만 6천 명 열광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