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옥순 "찍소리 달지마" vs 영식 "어이없다"…손절 사태 발발 작성일 06-02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NA·SBS플러스 '지지고 볶는 여행' 6월 20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g3kpRuu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7c41e0ed9dbe8f21c816ef2535be75a5be55e91374410e0c639fbaa8fca604" dmcf-pid="3aa0EUe7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플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NEWS1/20250602114247997grwf.jpg" data-org-width="900" dmcf-mid="tAm9lVj4U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NEWS1/20250602114247997grw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플러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101adc301232d80e919f08cf88a7d97fdafa1eb3734432da578e35f8d83eeb" dmcf-pid="0NNpDudz0o"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나는 솔로'의 레전드 출연자 24기 옥순과 영식이 마침내 '지지고 볶는 여행'을 떠난다.</p> <p contents-hash="6b124c0f345fe4a1f315b8178fcdfa8a146ffdac055cc4b420df3bc006003e0b" dmcf-pid="pjjUw7JqFL" dmcf-ptype="general">ENA·SBS플러스 '지지고 볶는 여행'(이하 '지볶행')이 2주간의 재정비 후 오는 6월 20일 돌아오는 가운데, 제작진은 24기 옥순 영식의 '대환장 몽골 여행'을 알리는 '스페셜 티저'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f74e0aeb9e623eb8a90657b730bfa235e580ea6968bb4aa32c81c6d400e12d5" dmcf-pid="UAAurziB0n" dmcf-ptype="general">앞서 두 사람은 '나는 솔로' 24기에 출연해 '역대급 장면'을 남긴 바 있다. 24기 옥순은 사상 초유의 5:1 데이트를 성사한 레전드 인기녀로, 24기 영식은 옥순을 향한 후진 없는 순애보로 '어안이 벙벙'이란 유행어를 탄생시킨 바 있다. 특히 24기 영식은 '나는 솔로' 촬영 당시, 24기 옥순에게 차박 감성을 좋아한다며 몽골 여행 로망을 드러낸 바 있는데, "캠핑을 안 좋아한다"며 선을 그었던 24기 옥순이 그와 동반 몽골 여행에 나서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69c09363030c69f1e3b851450888496e74dd5a6dd345aaa66cf75d176703406e" dmcf-pid="ucc7mqnb7i" dmcf-ptype="general">이번 스페셜 티저에서 두 사람은 몽골의 사막을 차를 타고 달리며 야생 100% 여행의 서막을 알린다. 달리던 차가 모래에 바퀴가 빠져 이를 빼내려 안간힘을 쓰는가 하면, 24기 영식이 24기 옥순이 부어주는 생수에 머리를 감으며 자연인 포스를 풍긴다. 또한 두 사람은 어안이 벙벙해지는 몽골의 장대한 절경을 즐기며 승마 체험도 한다.</p> <p contents-hash="42dea662629d992d0243ce5f1707a95fef44bf1795542f186a561099d5503be4" dmcf-pid="7kkzsBLKFJ" dmcf-ptype="general">이러한 여행의 묘미도 잠시, 24기 옥순은 갑자기 24기 영식을 향해 언성을 높인다. 그는 "너 이 여행 끝날 때까지 내 말에 찍소리도 달지 마! 알았어?"라고 경고하고, 24기 영식 역시 참지 않고 "아니, 어이가 없네?"라며 받아친다. 24기 옥순은 한숨을 쉬더니 "싸우기 싫다"며 차갑게 돌아서는데, 또다시 24기 영식은 "그렇게 얘기하는 게 난 짜증 난다고"라며 불쾌해한다. 결국 24기 옥순은 "저기요! 우리 한국 가서 서로 안 보면 돼요, 손절한다고 했어"라고 차갑게 외친다. 이에 감정이 북받친 24기 영식은 제작진 앞에서 '나는 솔로' 때처럼 뜨거운 눈물을 쏟아내는데, 과연 두 사람이 몽골 여행에서 무슨 일로 '손절 사태'까지 언급한 것인지에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21d0c18867126236a68768028875070c005854bc0efb8ebc0789c59136e160b7" dmcf-pid="zEEqObo9pd" dmcf-ptype="general">'지볶행'은 오는 6월 20일 오후 8시 40분 돌아온다.</p> <p contents-hash="9dfae96a8f2af41c9fb63f9b48d1667f11c4dea21b2623f216072b0d1ea32465" dmcf-pid="qss2SfA80e"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스트로 진진, '드림하이' 막공 성료 "한 단계 더 성장했다" 06-02 다음 ‘사건반장’ 측, 10기 정숙 ‘가품 판매’ 무혐의 주장 반박 “경찰 조사 중”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