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더영, 전국 대학 축제 접수 작성일 06-02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t1Fnlo1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6d575c5db1f357aa754fc001e563792c70643ebeeefff461dd031e393fd78b" dmcf-pid="GoFt3LSg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tvdaily/20250602120416441xlnl.jpg" data-org-width="658" dmcf-mid="WBwDrziB1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tvdaily/20250602120416441xln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bbbce25faa10c4f453ec8fce1b67890749d1b1bde9bae8af8b82b80dce2e6d" dmcf-pid="Hg3F0ovaZ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꿈꾸는 청춘밴드' 캐치더영(CATCH THE YOUNG)이 대학 축제를 음악으로 수놓았다.</p> <p contents-hash="ee4f677646a3a8c0783c6add4928acbf3b4ecab9868d9853d3d97219c7402d11" dmcf-pid="Xa03pgTNG2" dmcf-ptype="general">캐치더영(산이, 기훈, 남현, 준용, 정모)은 최근까지 2025년 봄 대학 축제 시즌을 뜨겁게 달구며 밴드 신의 존재감을 다시금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b61efd24d08199f91fe66212c728ccde325793c7b9b8ed908240a293df0d63a4" dmcf-pid="ZNp0UayjX9" dmcf-ptype="general">캐치더영은 앞서 한국성서대학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부천대학교,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등 전국 각지 캠퍼스를 돌며 활약을 펼쳤다. 멤버들은 무대마다 생생한 밴드 사운드와 깊이감 있는 연주로 청춘의 감정을 다이렉트로 전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550bccdc813d6e748d10e63138dbc70c408a2a4f98d6e71ae2f118e3327fb184" dmcf-pid="5jUpuNWAHK" dmcf-ptype="general">특히 역대 타이틀곡 '유스'(YOUTH!!!)와 '드림 잇'(Dream It)을 비롯해 밴드 고유의 서사와 감정선을 녹여낸 레퍼토리는 관객들과의 감정 교감을 더욱 깊게 만들었다. 단단한 라이브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은 물론, 캠퍼스의 봄 공기와 어우러진 사운드가 청춘의 한 장면처럼 오래도록 기억될 무대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828507ff8a7dc07762c92d1884890d0a0be339a30dc1533c161a7bc211c0176a" dmcf-pid="1HJdiG2X5b" dmcf-ptype="general">그간 '2024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JUMF 2024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 등 국내 대표 록 페스티벌 무대를 비롯해 총 6회의 단독 콘서트, 라이브 클럽 데이, 버스킹 무대 등 캐치더영이 쌓아온 이력은 이번 대학 축제에서 '청춘 밴드'의 존재감을 더욱 뚜렷하게 부각시켰다. 쌓아온 내공과 진정성이 청춘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더 큰 울림으로 전해졌다는 점에서 이번 활약은 단순한 출연 그 이상으로 남았다. </p> <p contents-hash="7306544d4f84797ac9e9c3f8e684a339de3699a6dd24ef0112e150115a5c978f" dmcf-pid="tXiJnHVZGB" dmcf-ptype="general">캐치더영은 매 공연 전공, 학년, 세대를 막론하고 청춘이라는 이름으로 하나 되는 시간을 만들어가고 있다. 캐치더영의 음악은 단순한 퍼포먼스를 넘어 꿈과 고민, 열정과 불안이 교차하는 청춘의 마음을 위로하고 응원하는 메시지로 자리 잡고 있다.</p> <p contents-hash="cb672fb38613448b4574386dcdf432bc38362f6c37caa506e69afdd75e2c2dc2" dmcf-pid="FZniLXf55q"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4월 발매한 순수 연주곡 '더 영 웨이브'(The Young Wave)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는 캐치더영은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와 콘텐츠를 통해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162196ef098b4185d1dfda8c5aa919f756df140327350d30f113db03aa40d17" dmcf-pid="35LnoZ41Y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에버모어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01oLg58tH7"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싸이커스, 日 도쿄 콘서트 성료 "더 많은 것 준비 중, 기대 부탁" 06-02 다음 '음악방송 5관왕' 라이즈 "계속 배우는 아티스트 될 것"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