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김대호 걱정 "물 들어왔을 때 너무 노질하면 부러져" ('라디오쇼') 작성일 06-02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e98LXf5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eaff44a144508325a1a018470140d5d68b02f15f938fe4eef73a838e24b2c6" dmcf-pid="BJVPg58tO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poChosun/20250602122310438gsma.jpg" data-org-width="700" dmcf-mid="u9hy0ova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poChosun/20250602122310438gsm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5621b53be44edc792e134cef67ce2fcd02688482c019183d23d7fa1f2e767e2" dmcf-pid="bifQa16FD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맨 이수근이 고향 후배 김대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7e48167f58e60cb94ab502bba9d63238b621ce943297d6f157e0b4620b38347" dmcf-pid="Kn4xNtP3wp"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코너 '전설의 고수'에는 개그맨 이수근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5993f040d1aa05263f5d871f573d28eba51452f7feb2a9b224b98876d62819d" dmcf-pid="9n4xNtP3I0" dmcf-ptype="general">이날 박명수는 "김대호가 프리랜서 선언 후 소속사를 고를 때 고향 선배인 이수근에게 많은 조언을 얻었다고 하더라"며 말을 꺼냈다. </p> <p contents-hash="11a89c959c82c8f3285200a2dd018bb30f270383eb7f667dd7c7ae3141fa12ee" dmcf-pid="2L8MjFQ0E3" dmcf-ptype="general">앞서 김대호는 지난 2월 MBC를 퇴사한 후 MC몽이 설립한 원헌드레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당시 그는 소속사 선택 이유에 대해 "(같은 소속사) 이수근 선배가 고향 직속 선배라서 많은 조언을 구했는데 아무래도 고향 선배가 날 뒤통수 치겠나 싶었다. 항상 조언을 구했고, 수근 선배가 있으니까 의지하고 선택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8d0f96d5fc139bf6dac2c8fa9032c355d62ad4e95fdd699dbc12bf5b7f3298" dmcf-pid="Vo6RA3xp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poChosun/20250602122310627conh.jpg" data-org-width="1200" dmcf-mid="7owIXRsd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poChosun/20250602122310627con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57b9a755ed6e6477f29b9e1489371151a73b928b22b28b39872c772dc4f87c7" dmcf-pid="fgPec0MUIt" dmcf-ptype="general"> 이에 대해 이수근은 "날 믿고 결정한 건 맞는 거 같은데 고향 선배라서 온 거 같지는 않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고향 후배지만 워낙 나이 차이가 있다. 내가 뛰어놀고 움직였을 때 김대호는 초등학생이었을 거다. 그러니까 동창생들과는 잘 모르지만 부모님들은 안다. 부모님들도 나이 차이가 많이 나기는 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d240c492609d5a1bd9ca90934ea6fb710f099ff885439cfc821e4b8126bb482" dmcf-pid="4aQdkpRuI1"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대호가 아나운서 오디션 합격했을 때 동네에 플래카드가 걸렸다. 내가 개그맨 됐을 때는 그런 게 없었다. 시골에서 아나운서는 엄청난 일을 이룬 것처럼 해서 그때 난리가 났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95ce072760edb8bc62511907444216fdb0242557f291fd5b51c63ea9428c24ab" dmcf-pid="8NxJEUe7r5"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나도 김대호와 친하고 좋은 동생이다. 올해 마흔인데 생각하는 게 다르다. 우리와는 다르다"며 감탄했다. 이에 이수근은 "나는 만날 일은 별로 없다. 김대호가 워낙 바쁘다. 그러나 늘 응원하고 있고, 잘 됐으면 좋겠다. 사실 지금 물 들어왔는데 너무 노질하면 노가 부러질까봐도 걱정되지만 잘하고 있는 거 같다"며 걱정하는 마음과 함께 응원의 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128599df869828041f373e22124d51c751336284d73002f8ac4361a97236db8" dmcf-pid="6jMiDudzIZ"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us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지원, 산불 피해 구조견 입양…선한 영향력 06-02 다음 ‘연매출 20억’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 결혼 21년만 이혼 위기?(동상이몽)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