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상현씨밴드, 성추행 논란 입장 발표 “사실 아니다” [전문] 작성일 06-02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RZ4O0CA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772dc79150d4532cb88be974bf9c7a72f3dd23a9df25642cd7e1ef258ecbd8" dmcf-pid="xwe58Iphk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상현 / 사진=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portstoday/20250602123421431bcxw.jpg" data-org-width="600" dmcf-mid="PzO8kpRug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portstoday/20250602123421431bcx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상현 / 사진=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073507cf2d8834745bdde35defe8cbc4ce07d43951a46162df76ff9672eab2" dmcf-pid="yBGnlVj4c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가수 나상현씨밴드 측이 성추행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b3057ba8ce4663b74b0d841c86caaa524bfaedf24ead10a17894f4c649a38c5" dmcf-pid="WbHLSfA8Nr" dmcf-ptype="general">소속사 재뉴어리는 2일 멤버 나상현의 성범죄 의혹 관련 공식입장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731dc99b107cecce4055d5f639b8d8e19da74ad9e75cf38383edd9e9afe9db20" dmcf-pid="Y25ay6EQAw" dmcf-ptype="general">이들은 “소속사 내부 체계 부재로 입장 표명이 늦어진 점 사과드린다”며 “선제적으로 게재한 입장문은 침묵하기보다 사과의 입장을 먼저 전해야 한다는 아티스트의 생각에서 비롯된 대응이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301fa0d88fa235ed5623f72f0713f2118aada495b453fd4731f8f48ab09fe33" dmcf-pid="GV1NWPDxgD" dmcf-ptype="general">이어 “아티스트의 상황을 면밀히 돌아보고 확인한 바, 폭로성 게시글에 언급된 행위는 사실이 아님을 밝힌다”라며 “아티스트가 언급한 시점은 음주량이 늘어난 시기에 생활 습관을 점검하고 개선해 온 기간을 설명한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a9f87ebb9ce8ad767f2028c82385921b6b85b28bd51bff6b90b72e1e813c363" dmcf-pid="HftjYQwMkE" dmcf-ptype="general">아울러 “충분한 설명 없이 마음을 전하고자 했던 시도가 혼란을 드린 점에 깊이 사과드린다“며 ”무분별한 추측성 발언과 비방을 삼가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ad2e1510d9b17e9d77c48905374c6dff084374ebcbf618b808938c9cc670e1b" dmcf-pid="X4FAGxrRAk" dmcf-ptype="general">앞서 나상현은 지난달 23일 “늦게나마 이 자리를 빌려 사과드린다”며 온라인에 올라온 성추행 폭로에 대해 고개를 숙인 바 있다.</p> <p contents-hash="77f93f17b316c0bca301989efeb90d24ef24cd6f1c41c4c4f512680a7a41ebf3" dmcf-pid="Z83cHMmeac"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나상현씨밴드 공식 입장문 전문.</strong></p> <p contents-hash="523686d3faf5b31240509f005edbcd1f05a0e47191deec9b347341ae503f60d7" dmcf-pid="560kXRsdcA"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주식회사 재뉴어리입니다.</p> <p contents-hash="37682ce0680f1d98af9221a172b6c1283e4943625d5fdcec592230c7da7e0a72" dmcf-pid="1PpEZeOJcj"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상에서 소속 아티스트 나상현을 향한 폭로성 게시글로 인해 혼란과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이와 같은 사안에 대해 소속사 내부 체계 부재로 입장 표명이 늦어진 점 또한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5fc839e1c84a9ac9ab234d9afe979893c7158312700b5b10d86555fc29a86424" dmcf-pid="tQUD5dIiNN" dmcf-ptype="general">먼저, 아티스트는 해당 제보가 공개된 직후, 사실관계가 충분히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도의적 책임을 전제로 한 입장문을 선제적으로 게재한 바 있습니다. 이는 누군가의 피해 주장 앞에서는, 침묵하기보다 제기된 논란에 대한 사과의 입장을 먼저 전해야 한다는 아티스트의 생각에서 비롯된 대응이었습니다.</p> <p contents-hash="58531be30c8eb265b083170c68fd353e43d6f5e88a3ebe3a5ae03d24769afa28" dmcf-pid="Fxuw1JCnNa" dmcf-ptype="general">아티스트와 상황을 면밀히 돌아보고 확인한 바, 해당 게시글에 언급된 행위는 사실이 아님을 밝힙니다.</p> <p contents-hash="1091581d5b9a74ad91b9740a627b869b5535bc78076e598382949f65856a9cb9" dmcf-pid="3M7rtihLgg" dmcf-ptype="general">또한 아티스트가 언급했던 시점은, 음주량이 늘어난 시기에 생활 습관을 점검하고 개선해 온 기간을 설명한 것이었습니다. 해당 표현이 사건을 인정하는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는 점은 입장문 게재 이후에야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충분한 설명 없이 마음을 전하고자 했던 시도가 사실관계를 오인하게 하고, 혼란을 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ef077362999151c783760a6fb10f1f925c1127538752f47b7d55388a1960d29d" dmcf-pid="0RzmFnlojo" dmcf-ptype="general">다시 한번 미숙한 대응으로 인해 놀라셨을 팬 여러분과, 이번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여러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946296e9f5bbc0a23f7efea7ff8e046c20ae052a92f6f2dbd963a5ac50c4793a" dmcf-pid="peqs3LSgNL" dmcf-ptype="general">더불어 나상현씨밴드 멤버들에 대한 무분별한 추측성 발언과 비방을 삼가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리며, 당사는 법률대리인을 선임하여 대응 체계를 마련 중에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9c98f55837eb92417be92e3f6b17882a260037f6f7e8b9823bf106181def3ba1" dmcf-pid="UdBO0ovaj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계상·유나 '유괴의 날', 日 리메이크 된다…천재 아역 등장 '7월 8일 첫 방송' 06-02 다음 한소희, 대만 팬미팅 전석 매진…글로벌 티켓 파워 '입증'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