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일본 최대 단체 라이진FF의 최초 한국 진출에 심판, 의료진 등 지원 작성일 06-02 10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06/02/0005319827_001_20250602124619451.jpg" alt="" /><em class="img_desc"> 일본 최대 단체 라이진FF이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대회에 로드FC가 지원 사격으로 협력했다. / 로드FC</em></span><br><br>[OSEN=홍지수 기자] 일본 최대 단체 라이진FF이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대회에 로드FC가 지원 사격으로 협력했다.<br><br>라이진FF는 지난달 31일 인천시에 있는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에서 RIZIN FF WORLD SERIES IN KOREA를 개최했다.<br><br>라이진FF의 첫 한국 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로드FC 정문홍 회장도 직접 현장을 방문했다. 라이진FF 사카키바라 노부유키 대표와 만나 축하의 말을 전했고, 최선을 다한 선수들을 격려했다.<br><br>한국에서 라이진FF가 처음 개최하는 대회인 만큼 오랜 기간 협력 관계로 교류해온 로드FC가 심판, 의료진, 시설 등 여러 가지 지원으로 행사 진행을 도왔다. 로드FC 심판팀의 임태욱 심판 팀장, 신승열 부팀장을 비롯해 양서우 심판과 홍석기 심판이 대회에 함께 했고, 로드FC 케이지 닥터인 원주 정병원의 정우문 원장이 선수들의 부상 캐어에 힘썼다.<br><br>로드FC의 여러 가지 지원 등의 협력으로 라이진FF의 첫 한국 대회는 성공적으로 개최됐다.<br><br>TEAM KOREA와 TEAM RIZIN의 컨셉으로 진행된 경기에서는 한국 선수들이 여럿 출전했다.<br><br>로드FC에서는 밴텀급의 대표 스타인 김수철(34, 로드FC 원주)과 양지용(29, 제주 팀더킹)이 출전했다. 김수철은 사토 쇼코와 2012년 이후 13년 만에 만났는데, 아쉽게 판정패 했다. <br><br>양지용은 경험이 많은 타격가 킨타로를 3라운드 19초에 꺾었다. 스탠딩 타격에서 상대를 그로기로 만들었고, 이어지는 파운딩 공격을 연이어 성공하며 승리를 가져갔다.<br><br>/knightjisu@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KAIST, 금융 필수 보안 소프트웨어가 해킹 악용 가능성 06-02 다음 나상현, '성추행 인정' 입장 '번복'했다.."도의적 책임에 사과" [공식][전문]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