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은 점주들의 몫, 빽보이 점주의 눈물 편지 작성일 06-02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qizv4c61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291faad5f8dbc970ae0ab8196d3e2af37d985a48a004ef65f7c7629d0cae34" dmcf-pid="0BnqT8kP1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tvdaily/20250602124412356ldkq.jpg" data-org-width="658" dmcf-mid="F7SLbEZw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tvdaily/20250602124412356ldk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ea531cbfcd9625d7e206b354b5811f0f26bfd40aaed957dc7a1b1fe1bf8eb3" dmcf-pid="ppM0IKg2X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각종 논란으로 시끄러운 더본코리아의 프랜차이즈에 소속된 한 점주의 손편지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f58d11036c245d95404a12efb73c6a0951931a3480dfdb3173202f3f025b217d" dmcf-pid="UURpC9aV1C" dmcf-ptype="general">지난달 31일 한 온라인 채널에는 '빽보이피자 눈물 나는 쪽지다'라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글 작성자 A씨는 "동네 매장에서 빽보이피자를 배달 주문했다"며 함께 도착한 손편지 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b8599e9407a8c6799dda0b0115443f8cfaf917fef57157511a998f3c3a3f97d" dmcf-pid="uueUh2NfHI" dmcf-ptype="general">편지에서 점주는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점의 빽보이를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본 관련 여러 이슈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게 생각합니다"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성실히 장사하겠습니다. 정성을 담아 만든 피자 맛있게 드시고, 항상 건강하세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ca60d434ee5338af4fcf09289baad86c584cae089aed5dababe12f81ccfce71" dmcf-pid="77dulVj45O" dmcf-ptype="general">이에 A씨는 "배달앱을 이용할 때 종종 편지를 받지만 대부분은 리뷰를 부탁하는 형식적인 문구일 뿐인데, 이번 편지는 달랐다"며 "점주가 왜 죄송해야 하나 싶어 울컥했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2dd0eff50632a0d07c4f7c5db71f9c6ad40b11dbe4f186d9ca0141f8c590f2f1" dmcf-pid="zzJ7SfA8Zs"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민심은 이미 돌아섰고, 그 부담을 점주들이 고스란히 떠안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그들도 모두 생계를 이어가는 가장들이자, 이번 사태의 가장 큰 피해자들"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56b7025b25b16269a7debe303041fec260937f2d14ce9969e89ae246e16191a" dmcf-pid="qqizv4c65m" dmcf-ptype="general">게시물은 1만 회 이상 조회수를 기록하며 누리꾼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댓글에는 "먹고살자고 하는 일, 점주의 잘못이 아닌데 마음 아프다", "우리 동네 매장은 이미 임대 붙었더라", "하루빨리 개인 매장으로 전환하길" 등 우려의 목소리가 이어졌다.</p> <p contents-hash="9b0bed44884f4afe22c7f5a878e3a10931a02250d3bdf942fc0c7470dec69ece" dmcf-pid="BBnqT8kPtr" dmcf-ptype="general">한편 더본코리아는 최근 임직원의 성희롱 면접 논란, '빽햄 선물세트' 상술 논란, LPG 안전관리 및 농지법 위반 의혹 등 연달아 의혹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0c3e0c54a0b804f316875ae7e20444515a7a1518136392c83108879e512375c8" dmcf-pid="bbLBy6EQZ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KKobWPDx1D"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런닝맨’서 현금 쾌척…불붙은 재산 1조 설 06-02 다음 박효신, 9년 만에 돌아온 뮤지컬 '팬텀'…첫 무대부터 전율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