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우, ♥김남주 위해 달려가 사진 요청까지.."진짜 사랑꾼, 깜짝 놀라" 작성일 06-02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VxluNWAE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f531f7a1198a9e2be833d2cf921638aa07d320d3d99f0afe17710f66c93b22" dmcf-pid="tfMS7jYcr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poChosun/20250602125354352lync.jpg" data-org-width="650" dmcf-mid="Xcy8c0MU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poChosun/20250602125354352lyn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a16f956573a79ba227f677ae612514dd75aa2c6b225c3c07aa6ce3b782dfdf5" dmcf-pid="F4RvzAGkD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승우가 아내 김남주를 위한 '찐'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2855a0496eac8d0d67cc072273d19933fc57b8c51d2ad9e96acc2bffb138ea0" dmcf-pid="38eTqcHEEx" dmcf-ptype="general">2일 김남주의 유튜브 채널에는 '이명화 아니고 랄랄이 왔습니다. 김남주 최애 영접!'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8d4ca4a6de6565b284fff3f09bb44275a876a564865bb7ed277fad8d5425df21" dmcf-pid="06dyBkXDwQ"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김남주는 "처음으로 게스트에 러브콜을 보냈는데 너무 잘 응해주셔서 같이 방송하게 됐다"며 설렘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96d2d9bad0ac4f8b6be88d3efac558e035c4e95545e2e66a39e82e977b4e364" dmcf-pid="pPJWbEZwDP" dmcf-ptype="general">랄랄에게 직접 요리를 해주기 위해 재료는 물론 접시와 샴페인 잔까지 집에서 직접 챙겨온 김남주는 "내가 음식을 잘하지는 못하는데 엄마니까 하려고 노력한다. 근데 먹는 걸 좋아하지 않아서 요리하는 걸 두려워한다"며 "그래서 익숙한 도구들로 음식을 준비해야 한다. 음식을 잘하지 못하기 때문에 도구도 내 거여야 한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b3a1d2c180874c971e55d2eb6ca80581a49e087aa712bb963b028f8745b859a" dmcf-pid="UQiYKD5rO6" dmcf-ptype="general">이후 랄랄이 등장하자 김남주는 "눈물이 날 것 같다"며 '찐' 팬심을 드러냈다. 랄랄은 자신의 부캐 '이명화'의 굿즈를 선물했고, 김남주는 "사고 싶었는데 품절이라 못 구했다. 랄랄 콘텐츠 보면서 굿즈 선물 받는 사람들 부러웠다"며 기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6b3e0208d7aea78677fa69a514db2a5249d7b1fcb8f4e04ae5a150c7ef32cd" dmcf-pid="uxnG9w1mm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poChosun/20250602125354592bher.jpg" data-org-width="1114" dmcf-mid="ZNMS7jYc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poChosun/20250602125354592bhe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a4d798c0efc1d9f41f31acf158dcc344a68df583da9f94d7eea52afa642b23d" dmcf-pid="7CW6kpRuE4" dmcf-ptype="general"> 랄랄은 "작년에 연예 시상식에서 상을 받았는데 그때 김남주의 남편이 김승우가 MC를 봤다. 난 솔직히 많은 분들이 지금도 날 알 거라고는 생각 안 한다. 지나가다 짤이나 밈으로 봤을 수는 있겠지만 랄랄에 대해서는 잘 모를 거라고 생각했는데 (김승우가) '와이프가 너무 좋아한다. 이따가 가기 전에 사진 한 장 찍어달라'면서 먼저 사진 요청을 했다"며 김승우와 만난 적이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3d95771bbf87cd8424f5340d1bd9cd31012919c76fc19d50ac4ca1d3ee18456" dmcf-pid="zhYPEUe7If" dmcf-ptype="general">이어 "근데 나는 예의상으로 말씀하신 줄 알았다. 시상식 1부 끝나고 가려고 밖에 나가는데 (김승우가) '랄랄!' 하면서 뛰어왔다. 왜 그러시냐고 물었더니 '사진 찍어 달라고 했잖아'라고 하시는 거다"라며 "'나 와이프한테 사진 보내야 해. 너무 팬이고 너무 좋아해서 지금 사진 찍어서 보내줘야 해'라고 하셨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a809e88c8dedf4cccfb2eb3bde3b3d98d7713e2d365e4543a3223e3e7b72cfe0" dmcf-pid="qlGQDudzrV" dmcf-ptype="general">김남주는 "그때 우리 남편이 MC를 본다고 하는데 내가 랄랄을 좋아하니까 '랄랄 상 받는다'라고 하는 거다. 그래서 내가 '진짜 만날 수 있는 거냐. 오빠 사진 꼭 찍어야 한다'고 말했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843d04cf7cf927f28e364059b2c91fc82c9df5dacf50c481c50699b8e9aab295" dmcf-pid="BSHxw7JqI2" dmcf-ptype="general">그러자 랄랄은 "진짜 놀랐다. 진짜 사랑꾼이고 달려오셔서 사진 찍고 바로 보내더라. 내가 '진짜 영광이다. 진짜 팬이시냐'고 했더니 '와이프가 엄청 좋아한다'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c562d147b7821b9470d41ad6f9705bb634e0ae37253527962e2f8654aca5912" dmcf-pid="bvXMrziBr9"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us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상현 측, '성추행 인정' 입장 번복 "사건 인정으로 오해" [공식입장] 06-02 다음 박예니 ‘러닝메이트’ 출연···이번엔 고교생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