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정규 5집 초동 판매량 252만 장...올해 K-팝 최다 기록 작성일 06-02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eDdWKGN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6391ffe51a7372847e089043839e5bce4618debeaa3665b4e92ca4bb000df8" dmcf-pid="KSdwJY9HA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BSfunE/20250602125104302eaqz.jpg" data-org-width="700" dmcf-mid="Bx76Uayjg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BSfunE/20250602125104302eaq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2ea5655c7a87d45adf1721cc3e5542d12a4e9cada98f9256e634e02ca37cbc5" dmcf-pid="9vJriG2XAb"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강경윤 기자]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정규 5집으로 올해 K-팝 초동 판매량(발매 직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최다 기록을 세웠다.</p> <p contents-hash="47bf6d7681edd6d86cde913b5e9e1a5e1423778a5fd8be10ad5e393c838070bd" dmcf-pid="2TimnHVZkB" dmcf-ptype="general">2일 앨범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세븐틴의 정규 5집 'HAPPY BURSTDAY'가 발매 첫 일주일(집계기간 5월 26일~6월 1일) 동안 총 252만 1208장 판매돼 주간 음반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올해 발표된 K-팝 앨범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다.</p> <p contents-hash="2f2c6f4910675f5b40f8bb9fab0436028ea025223b10fa760a89d25adfd90f6d" dmcf-pid="VynsLXf5kq" dmcf-ptype="general">컴백 당일 올해 K-팝 첫 더블 밀리언셀러를 탄생시킨 이들은 초동 판매량으로 또 한 번 굵직한 기록을 추가하며 'K-팝 최고 그룹'의 위상을 뽐냈다. 세븐틴은 초동 판매량 집계가 마무리된 뒤에도 계속해서 앨범 판매고를 늘리는 팀이라는 점에서 이들이 향후 달성할 성과에도 기대가 쏠린다.</p> <p contents-hash="39ef071bb4009451d13d6852dd07bb4f9894747b85ba1b0250b8167187ccd04f" dmcf-pid="fWLOoZ41cz" dmcf-ptype="general">'HAPPY BURSTDAY'는 국내외 앨범 차트를 휩쓸고 있다. 신보는 공개 직후 한터차트의 일간 음반 차트와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1위로 직행했고, 5일 연속(5월 27일~31일)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정상을 지켰다. 중국 QQ뮤직에서는 일간·주간 '디지털 베스트셀러 앨범' 종합 부문 1위에 오른 데 이어, 판매액 500만 위안 돌파 시 부여하는 '다이아몬드 앨범 인증'도 받았다.</p> <p contents-hash="34bb11cb75ed2231ca4848b4e0ed438322a467b98952fb476084267e157d001f" dmcf-pid="4YoIg58tA7"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THUNDER'의 흥행도 예사롭지 않다. 이 곡은 벅스 일간 차트에서 2일 연속(5월 30~31일) 최고 순위를 차지했다. 상위권 순위 변동 폭이 적어 '콘크리트 차트'로 불리는 멜론 '톱 100'에서도 정상을 밟은 뒤 최상위권에 '붙박이' 중이다. 앞서 음악방송에서 선보인 'THUNDER' 퍼포먼스가 온라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음원 순위 상승세도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44f2629262c859444f2a072d192fc66a119b69d97f506cb9d9baa5ee3b6e408c" dmcf-pid="8GgCa16FAu" dmcf-ptype="general">세븐틴은 음반뿐 아니라 글로벌 공연 시장에서도 막강한 영향력을 자랑한다. 최근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연간 반기 보고서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0월 1일부터 올해 3월 31일까지 약 1억 2090만 달러의 티켓 매출액을 달성했다. 이는 전 세계 아티스트 가운데 세 번째로 높은 티켓 매출액이자, K-팝 아티스트 최고 기록이다.</p> <p contents-hash="075b626fc103284e3e63c3355e68ef865a99c768abeb91884a50f75c1d6027cc" dmcf-pid="6HahNtP3aU" dmcf-ptype="general">세븐틴은 음악방송과 예능 콘텐츠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먼저 나영석 PD와의 세 번째 만남으로 기대를 모은 '나나민박 with 세븐틴'이 드디어 오늘(2일) 베일을 벗는다. 본편 3편은 매주 월요일 tvN과 디즈니+를 통해 국내에 동시 공개되고,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해외 77개 국가 및 지역에도 서비스된다. 본편보다 긴 분량을 자랑하는 풀버전은 총 6회에 걸쳐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위버스에서 만날 수 있다. 오는 4일에는 웹예능 '나래식'에 조슈아가 출연하고, 6일에는 승관·버논이 '할명수', 민규가 '혤's club'을 찾아간다.</p> <p contents-hash="0f54004c3589a69441c0a7a13e6cc42b66a1886993276cba97a31e984b8eea69" dmcf-pid="PXNljFQ0jp"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2093"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지의 서울’박보영, 1인2역 탁월하게 소화…역시 ‘감정 연기의 장인’ 06-02 다음 나상현 측, '성추행 인정' 입장 번복 "사건 인정으로 오해" [공식입장]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