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영화’ 남궁민X전여빈, 두 계절 담은 스페셜 포스터 2종 공개 작성일 06-02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kjvNtP3W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81cc54a99f5b705859096cef2538ba458545e83bb27c546e40d51424d1fe39" dmcf-pid="0EATjFQ0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ilgansports/20250602130454732styb.jpg" data-org-width="800" dmcf-mid="tm6j8Iph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ilgansports/20250602130454732styb.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92081dc977515cfd43d999add93390146c4cc522c5a28f0a55de2825a31e9f" dmcf-pid="pDcyA3xp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ilgansports/20250602130456133gdvp.jpg" data-org-width="800" dmcf-mid="FAXKHMme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ilgansports/20250602130456133gd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86fe779c8b73bd7a3a11481b453606c562fa0320f65a31b1aaec6d670517afa" dmcf-pid="UwkWc0MUCx" dmcf-ptype="general"> <br> <br>남궁민과 전여빈이 함께 보낸 두 계절이 포착됐다. <br> <br>오는 13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전여빈)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br> <br>감독 이제하와 배우 이다음의 흘러가는 시간을 담은 스페셜 포스터 2종이 공개되면서 또 한 번 가슴에 잔잔한 울림을 선사하고 있다. 먼저 첫 번째 포스터 속에는 겨울 바다를 바라보고 선 이제하와 이다음의 뒷모습이 눈길을 끈다. 인적이 드문 바닷가에 선 그들에게선 고요한 정적만이 흐르고 있지만 맞잡은 두 손 사이로 많은 감정이 전해진다. 같은 파도와 물결을 응시 중인 두 사람이 품고 있을 생각이 궁금해진다. <br> <br>이어 두 번째 포스터 속 흩날리는 벚꽃을 감상하는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설렘을 자극한다. 매년 돌아오는 봄마다 볼 수 있는 벚꽃이지만 생이 얼마 남지 않은 이다음과 그런 그녀를 사랑하기로 한 이제하에게는 떨어지는 꽃잎 하나하나가 남다른 의미로 다가올 터.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영화와 사랑에 뛰어든 이제하와 이다음의 애틋하고 간절한 마음이 느껴지고 있다. <br> <br>이렇게 공개된 ‘우리영화’ 스페셜 포스터 속 이제하와 이다음이 지나온 두 계절의 풍경은 많은 감상을 자아내고 있다. 남들보다 조금 적게 주어진 시간이기에 모든 순간이 귀할 수밖에 없는 두 남녀가 만들어낼 영화와 사랑은 어떤 이야기일지 빨리 만나보고 싶게 한다. <br> <br>엔딩이라고 생각한 순간 시작되는 남궁민과 전여빈의 인생작은 오는 6월 13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현준, 아이브 모른다 고백했다가 子 민준 예준에 혼쭐(공부와 놀부) 06-02 다음 "실사화 된 '드래곤 길들이기' 자유로움이 매력이죠"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