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상현, 성추행 입장 번복 "사과 한 것, 사실 아냐" [공식입장] 작성일 06-02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7FcYQwMY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d241b19d7ebe1bb0ff16fe1974f474cf033c7b0524f46a75e3c806b46f4693" dmcf-pid="5z3kGxrR1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tvdaily/20250602131412201rnsu.jpg" data-org-width="620" dmcf-mid="XWa7eybY1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tvdaily/20250602131412201rns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fb2d7adb9d0178136a887de847c548b2e9d3113c2b4a2a06d70aa7491307ef" dmcf-pid="1q0EHMme5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성추행으로 논란이 된 나상현씨밴드의 프론트맨 나상현이 사측을 통해 입장을 번복했다.</p> <p contents-hash="ac443e9d9d0213710bd6bb7de4c54d62be1d15461444fd43e181e737ff3e3766" dmcf-pid="tBpDXRsdZp" dmcf-ptype="general">2일 나상현씨밴드의 소속사 재뉴어리는 공식입장을 통해 나상현의 성추행 논란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6e94122b1aa8363fcd49092c4a29b62d8c44f4333d847986d947a5dbc1b9e96" dmcf-pid="FvO6c0MUG0" dmcf-ptype="general">이날 이들은 "최근 온라인상에서 소속 아티스트 나상현을 향한 폭로성 게시글로 인해 혼란과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소속사 내부 체계 부재로 입장 표명이 늦어진 점 사과드린다"며 "선제적으로 게재한 입장문은 침묵하기보다 사과의 입장을 먼저 전해야 한다는 아티스트의 생각에서 비롯된 대응이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6c4957a3d88c44f757719ebb9ffd14fb803943bd04e8aa9ceb969a32a53f29d" dmcf-pid="3TIPkpRuY3"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아티스트의 상황을 면밀히 돌아보고 확인한 바, 폭로성 게시글에 언급된 행위는 사실이 아님을 밝힌다"라며 "아티스트가 언급한 시점은 음주량이 늘어난 시기에 생활 습관을 점검하고 개선해 온 기간을 설명한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865fce3ae279f7ca3a0c86ad2c2389724c34de2f021048205be909760de7981" dmcf-pid="0yCQEUe7GF" dmcf-ptype="general">아울러 "충분한 설명 없이 마음을 전하고자 했던 시도가 혼란을 드린 점에 깊이 사과드린다"라며 "무분별한 추측성 발언과 비방을 삼가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585db4b51b6615765fdeca6df858fa2e8895fb5af876628b29bae4e32564f87" dmcf-pid="pWhxDudzZt"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 당사는 법률대리인을 선임하여 대응 체계를 마련 중에 있다. 이와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ed2988135488264a0e65b4b54073c5514b1d694aa9709c247bb6e07f2d7c8f5" dmcf-pid="UYlMw7Jq11" dmcf-ptype="general">앞서 나상현은 지난달 23일 온라인을 통해 번진 자신을 둘러싼 성추행 폭로에 대해 사과했다.</p> <p contents-hash="ab25da15fff8f325617a41e47b4123fde456685ae372a1990aa968ede5dd920a" dmcf-pid="uGSRrziBH5" dmcf-ptype="general"><strong> ◆ 이하 나상현 소속사 입장 전문 </strong></p> <p contents-hash="8e575ac37eba4368d464475701e28348795887409514c46da7d18388073468de" dmcf-pid="7Hvemqnb1Z"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주식회사 재뉴어리입니다.</p> <p contents-hash="0a33cb476d9e2c1492cb23eee71e9d491e3be0b6671b62ab6249d012d639f315" dmcf-pid="zXTdsBLKGX"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상에서 소속 아티스트 나상현을 향한 폭로성 게시글로 인해 혼란과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이와 같은 사안에 대해 소속사 내부 체계 부재로 입장 표명이 늦어진 점 또한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3ccf035d7d8a559f1b6c97102665e1ccf8544ea215b33cb7dcd5dce4de9a07d6" dmcf-pid="qZyJObo9ZH" dmcf-ptype="general">먼저, 아티스트는 해당 제보가 공개된 직후, 사실관계가 충분히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도의적 책임을 전제로 한 입장문을 선제적으로 게재한 바 있습니다. 이는 누군가의 피해 주장 앞에서는, 침묵하기보다 제기된 논란에 대한 사과의 입장을 먼저 전해야 한다는 아티스트의 생각에서 비롯된 대응이었습니다.</p> <p contents-hash="392567250108d2ba4d6c8c333b6999cd15e9f160131a48812566aabb7b46daa5" dmcf-pid="B5WiIKg25G" dmcf-ptype="general">아티스트와 상황을 면밀히 돌아보고 확인한 바, 해당 게시글에 언급된 행위는 사실이 아님을 밝힙니다.</p> <p contents-hash="39466ed67ef6c12b644b1809232973edb5d1bc4faf04ed5493e6a9c40b75de5d" dmcf-pid="b1YnC9aVZY" dmcf-ptype="general">또한 아티스트가 언급했던 시점은, 음주량이 늘어난 시기에 생활 습관을 점검하고 개선해 온 기간을 설명한 것이었습니다. 해당 표현이 사건을 인정하는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는 점은 입장문 게재 이후에야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충분한 설명 없이 마음을 전하고자 했던 시도가 사실관계를 오인하게 하고, 혼란을 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623216e6a4b7b1d544e0526b741ef7a23de375780b9edf0f04ab9cf6cf7acf2e" dmcf-pid="KtGLh2NfXW" dmcf-ptype="general">다시 한번 미숙한 대응으로 인해 놀라셨을 팬 여러분과, 이번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여러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ddb6b4d6929d17a0ed0063eea3efe8a2f02b58c24e32556864b88330a57c36b5" dmcf-pid="9FHolVj4Gy" dmcf-ptype="general">더불어 나상현씨밴드 멤버들에 대한 무분별한 추측성 발언과 비방을 삼가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리며, 당사는 법률대리인을 선임하여 대응 체계를 마련 중에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72e6adbb406e2ad6c49d3dcce714bdf26fcbe2d362498ba982b0ef35c8d3f67d" dmcf-pid="23XgSfA8t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나상현 SNS]</p> <p contents-hash="9ca913fcb40072091797a70bb26b4efaca778f24b0a6af5db40c7e22320535f4" dmcf-pid="V0Zav4c6Xv"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나상현</span> </p> <p contents-hash="d2f13a04326b08f8f095f713442bb30c45c0b3d0f5f955c027d71df1df985e9a" dmcf-pid="fLR5fs3I5S"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성진의 가창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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