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아빠 되는 남지성, 대구에서 3년 만에 프로대회 단식 우승 작성일 06-02 91 목록 <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06/02/0000011005_001_20250602133911618.png" alt="" /><em class="img_desc">ITF 대구 대회에서 단식 우승한 남지성(사진/남지성 SNS)</em></span><br><br></div><br><br>국가대표 남지성(당진시청)이 ITF 대구 국제남자테니스투어대회(M15)에서 단식 우승을 거머쥐었다. 2022년 4월 태국에서 열린 ITF 치앙라이(M15) 대회 이후 약 3년 만이다.<br><br>남지성은 1일 대구 유니버시아드 테니스장에서 열린 결승에서 박의성(대구시청)에게 6-1 6-2로 완승을 거뒀다.<br><br>남지성은 “몇 년만의 단식 우승인지 모르겠다. 많은 분들의 응원 덕분에 트로피를 들어 올릴 수 있었다. 사랑하는 우리 가족과 팀 정말 고맙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br><br>오랜 만에 우승을 기록한 남지성은 이번 달 2세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남지성은 “건강하게 쑥쑥 커줘서 고맙고 얼른 나와 보고 싶어”라며 설레는 감정을 함께 전했다.<br> <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06/02/0000011005_002_20250602133911672.jpg" alt="" /></span><br>ITF 대구 대회 단식 결승에서 맞붙은 이은혜와 백다연(오른쪽)</div><br><br>백다연(NH농협은행)은 함께 개최한 ITF 대구 국제여자테니스투어대회(W15)에서 단복식 2관왕을 차지했다.<br><br>백다연은 단식 결승에서 소속팀 동료 이은혜에게 1세트 게임 스코어 5-6에서 기권승을 거뒀다.<br><br>백다연은 이은혜와 함께 하루 전 복식 결승에서 김다빈(강원도청)-구연우(CJ제일제당 후원) 조를 6-1 6-1로 꺾고 우승했다.<br><br>지난 2월 뉴질랜드에서 열린 ITF 티마루(W35) 대회에서 우승하며 호흡을 다졌던 백다연과 이은혜는 지난주 ITF 안동(W35) 대회에 이어 시즌 3번째 복식 우승을 합작했다.<br><br>남자 복식 결승에서는 박의성-권순우(국군체육부대) 조가 구스하라 유스케-나카가와 순스케(이상 일본) 조에게 3-6 4-6으로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br> <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06/02/0000011005_003_20250602133911689.png" alt="" /></span><br>남지성</div><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 관련자료 이전 5월 번호이동 SKT 해킹 사태에 '100만명' 육박…하반기도 시장 활성화 전망 06-02 다음 고윤정, 포상휴가 중 만난 ‘귀여운 도둑’ 정체는?[스타★샷]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