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안이 벙벙”했던 ‘나솔’ 영식, 옥순에 “어이가 없네?”...몽골 여행 떠났다 작성일 06-02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J6L2gTNp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dd3dc6f05cd8658d451347466ae341bdaf8e709e2323cbdee3b6e0c7c0e4ac" dmcf-pid="piPoVayjp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지고 볶는 여행’ 영식, 옥순. 사진ㅣENA-SBS플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tartoday/20250602135709389askk.jpg" data-org-width="700" dmcf-mid="3dz60QwMF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tartoday/20250602135709389as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지고 볶는 여행’ 영식, 옥순. 사진ㅣENA-SBS플러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a24f8c949f2c0eb22712198ff4101b895ff3291a53e81faa7f3b62e365f5ebe" dmcf-pid="Ux2eqJCn7v" dmcf-ptype="general"> ‘나는 솔로’의 역대급 출연자로 꼽히는 24기 옥순-영식이 마침내 ‘지지고 볶는 여행’을 떠난다. </div> <p contents-hash="60daa026a8c49468f178c00161639872831766e3e15da0e64a84924979f4a03f" dmcf-pid="uMVdBihL0S" dmcf-ptype="general">ENA와 SBS Plus의 ‘지지고 볶는 여행’(이하 ‘지볶행’)이 2주간의 재정비 후 6월 20일 오후 8시 40분 돌아오는 가운데, 제작진은 최근 24기 옥순-영식의 ‘대환장 몽골 여행’을 알리는 ‘스페셜 티저’를 전격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de2585564343e49f8d4fdfae815a122bc8b62380778a413c9996ae9e28a08a4" dmcf-pid="7RfJbnlo0l" dmcf-ptype="general">앞서 두 사람은 ‘나는 솔로’ 24기에 출연해 ‘역대급 기록’을 쓴 화제의 출연자다. 24기 옥순은 사상 초유의 ‘5:1 데이트’를 성사시킨 ‘레전드 인기녀’이며, 24기 영식은 옥순을 향한 ‘노빠꾸 순애보’로 ‘어안이 벙벙’이란 유행어를 탄생시킨 바 있다. 특히 24기 영식은 ‘나는 솔로’ 촬영 당시, 24기 옥순에게 ‘차박 감성’을 좋아한다며 몽골 여행 로망을 드러낸 바 있는데, “캠핑을 안 좋아한다”며 선을 그었던 24기 옥순이 그와 동반 몽골 여행에 나서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cab964d35a1b59a39fed304e5ac586f38a57b23b3ca89156fd7553693938f97e" dmcf-pid="ze4iKLSg0h" dmcf-ptype="general">이번 ‘스페셜 티저’에서 두 사람은 몽골의 사막을 차를 타고 달리며 ‘야생 100%’ 여행의 서막을 알린다. 달리던 차가 모래에 바퀴가 빠져 이를 빼내려 안간힘을 쓰는가 하면, 24기 영식이 24기 옥순이 부어주는 생수에 머리를 감으며 ‘자연인’ 포스를 풍기는 것. 또한 두 사람은 ‘어안이 벙벙’해지는 몽골의 장대한 절경을 즐기며 승마 체험도 한다.</p> <p contents-hash="db55ea2c6e885b5abcb5d9b24b2389d93304930054be08be0f0895128e66a39e" dmcf-pid="qd8n9ovaFC" dmcf-ptype="general">이러한 여행의 묘미도 잠시, 24기 옥순은 갑자기 24기 영식을 향해 언성을 높인다. 그는 “너 이 여행 끝날 때까지 내 말에 찍소리도 달지 마! 알았어?”라고 경고하고, 24기 영식 역시 참지 않고 “아니, 어이가 없네?”라며 받아친다. 24기 옥순은 한숨을 쉬더니 “싸우기 싫다”며 차갑게 돌아서는데, 또 다시 24기 영식은 “그렇게 얘기하는 게 난 짜증난다고…”라며 불쾌해한다.</p> <p contents-hash="b8798dd38377b3321fc4e4242320b8eb75b007cf2ce587e550a7ee4d2a7a0b88" dmcf-pid="BJ6L2gTN0I" dmcf-ptype="general">결국 24기 옥순은 “저기요! 우리 한국 가서 서로 안 보면 돼요. 손절한다고 했어”라고 차갑게 외친다. 이에 감정이 북받친 24기 영식은 제작진 앞에서 ‘나는 솔로’ 때처럼 뜨거운 눈물을 쏟아내는데, 과연 두 사람이 몽골 여행에서 무슨 일로 ‘손절 사태’까지 언급한 것인지에 궁금증이 솟구친다.</p> <p contents-hash="bf636a033f2316ded31ca76b1b2a04e159c6b8862765dedf934f43493dac5e7e" dmcf-pid="biPoVayj7O" dmcf-ptype="general">한편 ‘지지고 볶는 여행’은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5월 4주차 ‘펀덱스 차트’ 중 ‘TV-OTT 검색반응 톱10’에서 ‘나는 솔로’에 이어 톱10에 진입하는 등 갈수록 뜨거운 화제성과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e9ba7aeb1c23c6a47921616174441e14b2029ea9f61940f04cbc02d9aad4909" dmcf-pid="KnQgfNWAps"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해선, 집착에 가까운 눈물의 모성애로 긴장감 UP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06-02 다음 엔플라잉 "멤버 전원 서른 살 넘어…아이돌밴드? 감사할 따름"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