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콘페' 앤팀, 무결점 밴드 라이브에 폭발적 '칼군무' 작성일 06-02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1Qft8kPZ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f9a8564f6e147dc03c5f196884edf9b8f365d57707b60cc43f8fe430218d0a" dmcf-pid="3tx4F6EQ5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앤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tvdaily/20250602135611220gmcd.jpg" data-org-width="658" dmcf-mid="txx4F6EQ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tvdaily/20250602135611220gmc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앤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45e2fe5527827a2af76e6899e2e90239d43392e8870a60169b9043e123cd38" dmcf-pid="0FM83PDx1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하이브 글로벌 그룹' 앤팀(&TEAM)이 무결점 밴드 라이브와 어우러진 폭발적인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하며 '위버스콘 페스티벌' 마지막 밤을 뜨겁게 달궜다.</p> <p contents-hash="7a79989f1b2c95e30f20b4b9b03a88685201ca0d64a6553ccb4241640cb8db15" dmcf-pid="p3R60QwMti" dmcf-ptype="general">앤팀은 지난 1일 인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열린 '2025 위버스콘 페스티벌'(Weverse Con Festival, 이하 '위콘페')의 야외 공연 섹션 '위버스파크 나이트' 둘째 날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9d49080f66a95fe8b3be0b2f6fc66f3d8bd97d91ed4ba96429d7059e793214b5" dmcf-pid="U0ePpxrRYJ" dmcf-ptype="general">이들은 최근 발매한 신곡 '고 인 블라인드(Go in Blind)'와 '런 와일드(Run Wild)'의 한국어 버전을 비롯해 데뷔곡과 '사계 시리즈' 등 팀의 서사를 담은 총 14곡들로 세트리스트를 구성, 자신들의 진면목을 유감 없이 발휘했다. </p> <p contents-hash="beeabaa55b7b88e9fa97e22faa3d8012a0fcd2362a4c683345f1acc1f020c152" dmcf-pid="updQUMmetd" dmcf-ptype="general">한낮의 페스티벌 열기를 식혀주는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고 노을 진 하늘조차 어둑해진 순간, '위버스파크 나이트' 무대에는 긴장감이 감돌았다. 이후 '늑대 DNA'를 지닌 그룹 앤팀 아홉 멤버의 실루엣이 떠오르자 상기된 표정으로 이를 지켜보던 관객들의 함성이 밤하늘을 갈랐다.</p> <p contents-hash="ee7330ae6c91e26cbd97f38b7dbbd3f0c62d79eff95a15c4fd659839793dc948" dmcf-pid="7zLeqJCnGe" dmcf-ptype="general">공연의 문을 연 '워 크라이(War Cry)' 무대부터 현장 열기가 단숨에 끓어올랐다. 탄탄한 팀워크가 돋보인 '고 인 블라인드', 유쾌하고 청량한 매력의 '런 와일드', 감성을 자극하는 '사미다레(Samidare)', 관객의 '떼창'을 이끌며 대미를 장식한 '파이어워크(FIREWORK)'에 이르기까지, 앤팀은 곡마다 색다른 매력을 녹여낸 퍼포먼스로 무대를 풍성하게 채웠다. 흔들림 없는 앤팀의 가창력 또한 관객의 몰입감을 더했다. 특히 공연 중반 이들은 유닛 댄스를 선보여 쉼 없이 활력을 불어넣었다. 투어 콘서트를 통해 다져온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관객의 호응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노련함도 빛났다. </p> <p contents-hash="94dde684913bba8b5fe83a952ec4c8b15d34171bec47019761307f634f68e495" dmcf-pid="zqodBihLHR" dmcf-ptype="general">아홉 멤버는 "이번 공연을 준비하면서 가슴이 벅찼다. 루네(LUNÉ. 팬덤명) 덕분에 '위버스파크 나이트' 둘째 날 헤드라이너로 설 수 있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밤에 야외 무대를 하는 것이 꿈이었는데, 정말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이 순간이 영원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멤버들은 "눈물이 날 것만 같다. 좋아하는 음악을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감격해 했다.</p> <p contents-hash="02a7b005d927c492848fe3b8834e8a1c95e1264dca434890a13bd342db504b84" dmcf-pid="qBgJbnloXM" dmcf-ptype="general">마지막 곡이 끝나자마자 터져 나온 관객들의 앙코르 연호는 앤팀이 펼친 피날레 무대의 깊은 여운을 증명했다. 이날 '위버스파크 나이트' 헤드라이너로서 팬들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의 한 페이지를 완성한 앤팀은 오는 6~7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27da2f3a012ab21cb320412e06cb54b1240a45b5925706e83dc240ce6094329" dmcf-pid="BbaiKLSgt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YX 레이블스]</p> <p contents-hash="38bd49da02ccd9cf7c3214b141cd1adac49a7eb7b9befa57fa2810d392b7466e" dmcf-pid="bKNn9ovaHQ"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앤팀</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K9jL2gTNXP"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리플에스 니엔, 첫 정산 전액 부모님께 송금 “이젠 내가 용돈 드려” (가요광장) 06-02 다음 박명수 ‘아는 형님’ 섭외 거절했다 “강호동과 싸우기 싫어” (라디오쇼)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