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사이일 뿐" 뜨거웠던 지드래곤·사나 열애설, 해프닝 종결 [이슈&톡] 작성일 06-02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vTYv7JqG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fe3a5f2f5f7da36f879b6e1cc381e24cd7dcabfaaad9933ac663c543caaa86" dmcf-pid="fdJLds3I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드래곤, 트와이스 사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tvdaily/20250602135412239zrlk.jpg" data-org-width="620" dmcf-mid="2dMdxD5r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tvdaily/20250602135412239zrl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드래곤, 트와이스 사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98c23e00d7b5e0ea3c247753952192d217f4debede5b991c098f6775ab1e60" dmcf-pid="4JioJO0CZ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지드래곤(G-DRAGON)과 그룹 트와이스(TWICE) 멤버 사나의 열애설이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p> <p contents-hash="70f346da2d104f1fb53dd6de4dd63f05cc22b5eb5bdcae06a939709f53998ac5" dmcf-pid="8ingiIphZI" dmcf-ptype="general">앞서 지드래곤은 지난 4월 22일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콜드플레이 내한 공연을 관람했고, 자신의 SNS에 콘서트 현장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61b38a8b45990fff74cccccbd27f76e60d41ef72691d93f0f3ad13da91b01d8e" dmcf-pid="6nLanCUl1O" dmcf-ptype="general">그런데 SNS에 게스트로 출연한 트와이스 멤버들 중 사나만 담긴 전광판 사진을 올린 것은 물론, 사나의 개인 계정까지 태그 하면서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a3757647f5e1902bf3793693b6288ceb3963155813ca51de424dff84c1bb56d3" dmcf-pid="PLoNLhuS5s" dmcf-ptype="general">아울러 사나가 게재한 콜드플레이 공연 관련 게시물에도 지드래곤이 '좋아요'를 눌러 의혹은 가중됐다.</p> <p contents-hash="c9d29ebb718ca2bf4b7b8b5d1ad0765392fe6920ba3286cb900e046fbdc50243" dmcf-pid="Qogjol7vZm" dmcf-ptype="general">이후 누리꾼들 사이에선 "럽스타그램이 아니냐"라는 반응이 잇따랐고, 이는 각종 온라인커뮤니티를 통해 열애설로 번졌다. </p> <p contents-hash="602de32dd637a34ed547ab2ba08d9ae0e702a60a38ab112f670dadb578cbea2d" dmcf-pid="xgaAgSzTZr" dmcf-ptype="general">열애설이 급속도로 확산되자 지드래곤은 이를 의식했는지 해당 사진을 곧장 삭제하기도. </p> <p contents-hash="79ca5ab33427a412165299eceec1cdf8c6acb4a708a0a8453c1b88d2dab75945" dmcf-pid="yF3UF6EQ1w" dmcf-ptype="general">특히 지드래곤 측은 이렇다 할 입장을 밝히지 않아 열애설에 더욱 무게를 실렸다. </p> <p contents-hash="66723d4ccaa2da28ed0da3b6d2df19d27550b482388f5b202ff17442eb44f133" dmcf-pid="W30u3PDx5D" dmcf-ptype="general">그리고 한참이 지난 오늘(2일)에서야 지드래곤 측은 이와 관련 입을 열었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2일 "최근 확산된 지드래곤의 열애설 관련해서 오해되고 있는 부분을 바로잡고자 한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595c07929c202e8fb9b05ede1526185522558ee59180439fefff59429501b29c" dmcf-pid="Y0p70QwMtE" dmcf-ptype="general">이어 소속사는 "지드래곤은 MBC '굿데이' 마지막 방송 다음 날인 4월 14일에 유튜브 웹예능 '덱스와 사나의 냉터뷰' 촬영을 진행했다. 이후 4월 22일 '콜드플레이 내한 공연–고양'을 관람한 뒤 인증샷을 올리는 과정에서 트와이스가 스페셜 게스트로 무대를 펼쳤고, 촬영 시점이 얼마 지나지 않은 차에 단순히 촬영 이후 친근감의 표시로 사나님의 개인 SNS 계정 태그를 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16fe292a734d4f5de69929aebebd602f6e6365e0b99f1f7cc5247dc43c0272b" dmcf-pid="GpUzpxrR5k" dmcf-ptype="general">또한 "'냉터뷰'는 덱스와의 친분으로 나갔으며, 사나는 녹화 전날 같이 출연하는 것으로 정리됐었다"면서 "초반 열애설에 해명을 하지 않았던 이유는 '냉터뷰' 출연 스포가 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서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5bca5a1e492c00ccae574a70d1ace5f6c8ea2027f6c74ebbf280c128f7fe358" dmcf-pid="HUuqUMme1c" dmcf-ptype="general">이처럼 지드래곤 측이 뒤늦게 해명에 나서면서 뜨거웠던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종결되는 모양새다. </p> <p contents-hash="7f2d448d02250c3d5ee9c1c96dcb2c82c7a51fd30b5cb3136371d3109fc45f92" dmcf-pid="Xu7BuRsdGA" dmcf-ptype="general">한편 지드래곤의 ‘냉터뷰’ 출연분은 오는 5일 오후 7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94b0755be8617a8b6480b91fda5bf12c7a614b559bc4d3d63705e8495a1e62a" dmcf-pid="Z7zb7eOJt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p> <p contents-hash="3682038a46512999e4df9624433d83057396c45c72a0f96e520457036d42a24e" dmcf-pid="5hlThpRu1N"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찍을 사람이 없다고? 투표는 최악을 막는 것”···이동욱, 대선 앞두고 소신 발언 06-02 다음 글로벌 행보 ‘김창옥쇼’…LA 이어 일본 간다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