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연 네이버 대표, 美서 넷플릭스와 회동 작성일 06-02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준구 웹툰엔터테인먼트(네이버웹툰) 대표도 함께 만날 듯</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iFSudzjQ"> <p contents-hash="c2309bb48dc190e6d82879a29a69e712a88237362dec2e1cbfb26b29ba60dc24" dmcf-pid="WZn3v7JqkP"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네이버와 네이버웹툰 경영진이 미국에서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OTT) 서비스 넷플릭스와 만난다. 업계에서는 네이버와 넷플릭스의 추가 협업 가능성에 주목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2399b3f7d111fe8174d7902362ba7e316b5e1b73a9a73bb7cd1ca12f98f784" dmcf-pid="YUcBZVj4A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수연 네이버 대표 [사진=네이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inews24/20250602141341303fpwr.jpg" data-org-width="580" dmcf-mid="xHL0TziB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inews24/20250602141341303fp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수연 네이버 대표 [사진=네이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65bd6d87c4d97f74a855dbb570cf8a04d6e5967a32fba04244d15f803b42c6" dmcf-pid="Gukb5fA8k8" dmcf-ptype="general">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수연 네이버 대표와 김준구 웹툰엔터테인먼트(네이버웹툰) 대표는 오는 5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넷플릭스 경영진을 만난다. 이는 넷플릭스의 초청으로 이뤄진 자리로 알려졌다. 네이버 관계자는 "(최 대표가) 넷플릭스 측과 만나는 건 맞다"면서도 "구체적인 내용은 확정된 바 없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93ad62620d03beca3add0a35b698d8dd6534b9b84adc5e8178136a2feeaea4b" dmcf-pid="H7EK14c6k4" dmcf-ptype="general">네이버와 넷플릭스는 성공적인 협업 사례를 바탕으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네이버 멤버십에 넷플릭스 혜택을 추가했다. 이로써 네이버 멤버십 회원은 월 4900원의 구독료(연간 이용권은 월 3900원)로 디지털 콘텐츠 혜택 중 하나로 넷플릭스 광고형 스탠다드 요금제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게 됐다.</p> <p contents-hash="35e5e8c1c76444853d42ca10efb08617648ab6ae7355f08af361a34a6ecbec03" dmcf-pid="XzD9t8kPkf" dmcf-ptype="general">두 회사의 협력이 본격화한 후 넷플릭스의 35~49세 이용자가 증가하고 신규 지역에서의 이용자 유입으로 서비스에 대한 접점이 확대됐다. 35~49세는 실질적 경제 활동 주체로, 넷플릭스는 이용자 다양성 측면에서 성과를 거뒀다. 네이버도 일 평균 멤버십 신규 가입자가 협업 전보다 1.5배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이번 만남을 통해 또 다른 추가 협업이 가시화할지로 이목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f540fc3fce22a0698565f6b9e9b074de6abddfd9c03fd6c2322196af28669ec5" dmcf-pid="Zqw2F6EQaV" dmcf-ptype="general">한편 네이버는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투자 네트워킹 행사를 열고 엔지니어(개발자), 창업가 등을 만나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이 행사에는 유니스 킴 넷플릭스 최고제품책임자(CPO)도 참석할 예정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5fe22122b5fd41e0950eff654333df26f8db477538405f6e2e343d6608b810e2" dmcf-pid="5BrV3PDxg2" dmcf-ptype="general">7년 만에 경영에 전격 복귀한 이해진 이사회 의장도 미국을 방문한다. 이를 계기로 네이버는 인공지능(AI)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미국 현지에서 투자 기회를 찾고 네이버 기술과 협업할 수 있는 가능성을 타진할 것으로 보인다. 현지 신규 투자 법인인 '네이버벤처스' 설립도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p> <address contents-hash="82d4baa03a7a82a6dbdc7c3321d3adc5bb088f7e66c088f9e0143b93a4de6a35" dmcf-pid="1bmf0QwMo9" dmcf-ptype="general">/정유림 기자<span>(2yclever@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민시, 과거와 이별할 준비... ‘정제’로 무사 귀환 가능할까 (당신의 맛) 06-02 다음 간절한 고민시, 과거와 아름답게 이별 가능할까(당신의 맛)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