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까지 핫한 지드래곤·사나, 뒤늦게 열애설 해명한 이유 [ST이슈] 작성일 06-02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5X2LhuSA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307f26b5bb1767787fb8849cfe296b232fee9297c1ff33dda10dfa0601a044" dmcf-pid="t1ZVol7vo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트와이스 사나, 지드래곤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portstoday/20250602142711892tvtu.jpg" data-org-width="600" dmcf-mid="5XYbJO0Ck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portstoday/20250602142711892tvt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트와이스 사나, 지드래곤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3f2baa11389c52047b371e3c77e23e99b295130269df1824a8e26d96177c9f" dmcf-pid="Ft5fgSzTk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가수 지드래곤(GD)이 그룹 트와이스(TWICE) 사나와 열애설을 뒤늦게 해명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밝혔다. SNS 활동 하나하나도 이슈인 핫스타들의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p> <p contents-hash="ba2b4571b0f33acd83933239d4d041d4c8f8763ce5128b6ce052c97662ca3a65" dmcf-pid="3F14avqygi" dmcf-ptype="general">2일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열애설과 관련해 오해되고 있는 부분을 바로잡겠다"면서 입장문을 통해 사나와 열애설을 부인했다.</p> <p contents-hash="f5edd2fbb019583daab680f45056e9231695152041a39b871c34ffed11088f22" dmcf-pid="03t8NTBWgJ"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먼저 "MBC '굿데이' 마지막 방송 다음 날인 4월 14일에 유튜브 웹예능 '덱스와 사나의 냉터뷰'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후 22일 콜드플레이 내한 공연을 관람한 후 지드래곤이 인증샷을 올리는 과정에서 사나와 친근감의 표현으로 사나의 개인 SNS 계정을 태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c3c3e8e66c7d077cdc980a6da14348e89ca85b5e2fd6fd854f6fc632c3257d7" dmcf-pid="p0F6jybYk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웹예능은 덱스와의 친분으로 나갔으며, 사나는 녹화 전날 같이 출연하는 것으로 정리됐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b981eb9787c8b6ac7652aa21025196d067e4779eada919346024bac8145c6c1" dmcf-pid="Up3PAWKGAe" dmcf-ptype="general">아울러 열애설 초반 해명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웹예능 출연 스포가 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에서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6b6898c901b6d0e48f7f879b7be5e0870aadaff76afb00136044a7780f2a249" dmcf-pid="uANTuRsdoR" dmcf-ptype="general">앞서 지드래곤과 사나는 지난 4월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드래곤이 콜드플레이 내한 공연 게스트 무대에 오른 트와이스 멤버들 중 사나의 사진을 SNS에 게재하고, 트와이스 단체가 아닌 사나 개인의 SNS계정을 태그 하면서 의혹이 불거졌다. 또 사나가 콜드플레이 공연 관련한 게시물을 게재한 것에 지드래곤이 '좋아요'를 누르면서 두 사람이 '럽스타그램' 중인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9ad2700f3e7b941324367eaa98ef41df6c9f5e8307921b6f41823b9d1c417a42" dmcf-pid="7cjy7eOJaM" dmcf-ptype="general">"과잉 해석"이라는 지적도 있었으나, 공식적인 접점이 전혀 없었던 글로벌 스타들의 열애설에 대중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됐다.</p> <p contents-hash="dfa9370eb8fa9c7f3f86f22eaa104765f42f16b30c0edfd212182831c9b9528b" dmcf-pid="zkAWzdIicx" dmcf-ptype="general">양측이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나, 최근 지드래곤이 사나가 진행을 맡은 웹예능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다시금 열애설이 고개를 들었다. 5일 공개되는 웹예능 '사나의 냉터뷰'에 지드래곤이 게스트로 출연한 예고편이 공개돼, 두 사람이 과연 열애설을 언급할지 궁금증이 모인 것.</p> <p contents-hash="b59a64b48b725592d00e6021ceae58fca46521e9164bd4a99284ad45a140b8cc" dmcf-pid="qEcYqJCnAQ" dmcf-ptype="general">결국 예고편이 공개된 이후에야 열애설의 전말이 밝혀졌다. 이번 해명으로 추후 웹예능 공개 이후 이어질 수 있는 오해의 소지도 불식됐다.</p> <p contents-hash="91eef263da3f56a03c78647862ebe51c4a1ed486a0a3bd5407b745606277000d" dmcf-pid="BDkGBihLk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꽃야구', 4회까지 유튜브 삭제→채널 위기설…"별도 입장 無" 06-02 다음 '월드 오브 스우파' 美 브레이킹 국가대표 로지스틱스 등판..월클 배틀 온다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