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유유진, 얄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작성일 06-02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LJ5fA8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fec1e8e2f8a9b503671f47d0f1889a04b2e1737c87a873e88a5eee84ad6b05" dmcf-pid="BCoi14c6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portskhan/20250602143300301orrc.png" data-org-width="1100" dmcf-mid="zWSC8AGk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portskhan/20250602143300301orr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cfa55aa79c723415148b2ce676964beef34b6eb4b53ca58d5744aeb61a8b81" dmcf-pid="bhgnt8kPOl" dmcf-ptype="general"><br><br>배우 유유진이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br><br>유유진은 지난 1일 방송된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박지윤’역으로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br><br>이날 방송에서는 호수(박진영 분)와의 통화를 통해, 지윤이 미지(박보영 분)에게 동창 모임을 알리지 않은 사실이 드러나며, ‘배려’인지 ‘은근한 배제’인지 모호한 태도로 갈등의 씨앗을 뿌렸다.<br><br>이어진 동창 모임에서는 누구나 한 번쯤 느껴봤을 민망함과 씁쓸함, 위선과 경쟁심이 생생하게 그려졌다. 유유진은 그 중심에서 ‘박지윤’이라는 인물을 단순한 빌런이 아닌, 사회 속에서 충분히 있을 법한 눈치 빠르고 현실적인 인물로 설득력 있게 표현했다.<br><br>특히 지윤이 호수를 발견하자마자 재빨리 관심을 보이며 자기 옆자리를 내주는 장면은, 지윤의 인간적인 욕망과 사회적 노련함을 동시에 보여줬다. 박지윤은 언제나 옳거나 정의롭지 않지만, 그렇기에 더욱 현실적이고 공감 가는 캐릭터로 다가오고 있다.<br><br>유유진은 이러한 지윤의 양면성을 얄밉지만 미워할 수 없게, 공감 가지만 때로는 상처를 주는 인물로 섬세하게 표현하며 다시 한번 연기력을 입증하고 있다.<br><br>한편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은 매주 토요일, 일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 된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쾌·짜릿·엉뚱! '하이파이브' 박스오피스 1위 06-02 다음 이현이 "'돈 줄줄 샌다'길래…귀 필러 맞았다" 깜짝 고백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