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쑨원 장손녀 쑨수이잉 여사, 두달전 103세로 별세 작성일 06-02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7GSWBLKF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e5f683493926e3ad0da039a271827d73b210e1c93cdbce09350f89dd19bb45" dmcf-pid="0zHvYbo9F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중국 쑨원(孫文)의 장손녀 쑨수이잉(孫穗瑛) 여사가 지난 3월 24일 미국에서 향년 103세로 별세해 유가족들이 지난달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추모회를 열고 고인을 애도했다고 1일 중산플러스 등 중국 현지 매체들이 보도했다. [중국 중산플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ned/20250602144335083vujj.jpg" data-org-width="1080" dmcf-mid="FQNigSzTU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ned/20250602144335083vuj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중국 쑨원(孫文)의 장손녀 쑨수이잉(孫穗瑛) 여사가 지난 3월 24일 미국에서 향년 103세로 별세해 유가족들이 지난달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추모회를 열고 고인을 애도했다고 1일 중산플러스 등 중국 현지 매체들이 보도했다. [중국 중산플러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30eac707874c9ca66767946b5a96ebe6fc80b42ca3c54a4aaeecc6c1f75a3d" dmcf-pid="pf0ZF6EQFT"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중국 건국의 아버지로 불리는 쑨원(孫文)의 장손녀 쑨수이잉(孫穗瑛) 여사가 두 달여 전 별세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p> <p contents-hash="70b6a247a30ae068a3a967c15d7c9161ae5467a525e2180780193e58247c0d51" dmcf-pid="U4p53PDx7v" dmcf-ptype="general">2일 중산플러스 등 중국 현지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쑨 여사는 지난 3월 24일 미국에서 향년 103세로 세상을 떠났다. 이에 유가족들은 지난달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추모회를 열고 고인을 애도했다.</p> <p contents-hash="f91471d9269c6487f3b310418d9321058fc694fd59d0081ef7f61d00c882a618" dmcf-pid="u8U10QwM7S" dmcf-ptype="general">쑨 여사는 1922년 1월 16일 중국 광저우에서 쑨원의 장남인 당시 광저우 시장 쑨커(孫科)와 천수잉(陳淑英) 여사 사이에서 태어났다.</p> <p contents-hash="7260cbb4b86d0fff1ab2876f7407ec42f196fb197513a42913c00c9421fa42cf" dmcf-pid="76utpxrRzl" dmcf-ptype="general">1941년 홀로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메사추세츠주 웰즐리 칼리지에서 학사 학위를 받았으며 이후 첫 직장으로 유엔(UN) 중국 대표단에서 중국인 대표 비서로 근무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de2d47d76483fd105646f46163cd56dd961d89602a6086cd763ec927a55f24d" dmcf-pid="zP7FUMmeuh" dmcf-ptype="general">결혼 뒤 미국에서 거주한 쑨 여사는 중국 표준어와 광둥어, 상하이어, 영어 등에 능숙해 중국어 이민자들이 많은 지역에서 영어교사로도 일했다.</p> <p contents-hash="82b9ef5f989008ea332255d2c9d0ed452c7708278104b462c9aac65e6d5ad04b" dmcf-pid="qQz3uRsdUC" dmcf-ptype="general">생전에 고향인 광둥성 중산시에 다량의 유물을 무상으로 기증해 2016년에는 ‘광둥성 문화유산 보호 기여 인물’·‘중산시 명예시민’ 등으로 선정됐다.</p> <p contents-hash="8de0b660a14eb9b84cb3f9aa030df75bcf05db9e9c54d8c277e48ececa26b164" dmcf-pid="Bxq07eOJpI" dmcf-ptype="general">또 쑨원의 첫 번째 부인인 루무전(盧慕貞) 여사의 손녀임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부인이자 정치인인 쑹칭링(宋慶齡) 여사와도 친밀하게 지내며 중국을 방문해 자주 만났다고 매체는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랄랄, 이동욱 닮은 11살 연상 ♥남편 “잘생겼어” 06-02 다음 한소희, 인형같은 미모..로마 사로잡은 디올 여신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