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전쟁 '이제훈 "韓 영화 큰 위기, 창작자로서 사명감 들어" [인터뷰 스포] 작성일 06-02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2VJkG2Xj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b8189a9fe56a8f3bce61871ddd8c3835dbc74b51358fe20be16ac29a51ee2a" dmcf-pid="YVfiEHVZN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제훈 / 사진=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portstoday/20250602150206951ykaf.jpg" data-org-width="600" dmcf-mid="ykjCX2Nfa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portstoday/20250602150206951yka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제훈 / 사진=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0554473290588f1ffd0859b6a2c3d3b1a26a890186406498f815b4e72ff80f" dmcf-pid="Gf4nDXf5N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소주전쟁' 이제훈이 배우로서 한국 영화의 위기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1ea0668a869b18b8a01b388aa68d703883756a3ff90e2a5e78255b2ad4c6e72" dmcf-pid="H48LwZ41N1" dmcf-ptype="general">이제훈은 2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스포츠투데이와 만나 영화 '소주전쟁'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379def31957eec6d54b487e40ece6fe6907e55415c01646a79cef045b80aba93" dmcf-pid="X86or58to5" dmcf-ptype="general">소주전쟁은 1997년 IMF 외환위기 소주 회사가 곧 인생인 종록(유해진)과 오로지 성과만 추구하는 글로벌 투자사 직원 인범(이제훈)이 대한민국 국민 소주의 운명을 걸고 맞서는 이야기.</p> <p contents-hash="fa41b33510e9f0ba681340b81a32971950aee70ec022b3db5773d67a17ace0c6" dmcf-pid="ZGH78AGkNZ" dmcf-ptype="general">이날 이제훈은 침체된 국내 극장의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극장이 그 어느 때보다 큰 위기라고 생각한다. 창작자의 입장에서 그런 부분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있다"며 "작품 선택에 있어서도 더 신중해진다. 선택한 만큼 잘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보는 분들의 시간과 돈을 아깝지 않게 만들어야 한다는 사명감까지 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240812a186493187f6149d7f146513f61386342dfdf52df355a65eb3463ff36" dmcf-pid="5HXz6cHEAX" dmcf-ptype="general">이어 "좀 더 많은 관객들이 극장을 찾아주시고 영화를 즐겨주셨으면 하는 소망이다. 스펙터클하고 시각효과가 화려한 상업영화도 있지만, 가진 것 없는 사람들이 영화를 만들고 싶다는 의지 하나만으로 만든 독립영화도 있다"며 "나 역시 그런 습작을 통해 성장했다고 생각한다. '이 친구들이 이런 꿈을 갖고 이런 영화를 만드는구나' 하며 응원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4484699de20a66b0b473cf6a4fb32557ac1989740a147f2c8a71f8a85d1dd35" dmcf-pid="1XZqPkXDcH" dmcf-ptype="general">아울러 "그런 응원과 힘이 한국 영화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고 생각한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b9bcd1f2462b6087632e30e9ffa5465fc8cc0858fea75882aa780e75e5fe3bb" dmcf-pid="tZ5BQEZwkG" dmcf-ptype="general">'소주전쟁'은 지난달 30일 개봉했다.</p> <p contents-hash="bcd9f961807310a17cb98f43edcfc632a672176676e5a15af570363fa8336478" dmcf-pid="F51bxD5rN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친이 독 탔을까 음식도 안 먹어”…심형래, 이혼 당한 후 만난 ‘공포의 여친’ 정체 06-02 다음 진짜 망했다‥조성모 이불킥했던 매실 CF가 효자? “그걸로 먹고 살아” (두데)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